▪︎ 만남시간 : 3월 6일(금) 오전 11시
▪︎ 만남장소 : 상수역 4번 출구 안
▪︎ 걷기코스 : 약 6km, 강변 평지길
상수역 -> 마포새빛문화숲 -> 절두산성지 -> 망원한강공원 -> 서울함공원 -> 홍제천 -> 마포구청역
▪︎뒤풀이 맛집 : 황제정육식당 예정
▪︎준비물
- 간식, 음료수...
- 간이의자, 돗자리...
- 명찰, 찬조금 천원
▪︎가이드
- 방장 춘수 010 6620 7858
- 총무 쩡이야
▪︎ 함상 전시관
서울함(FFK-952)
대한민국 해군의 첫 국산 호위함으로, 해군 조함단과 국내 조선업계가 1,000톤이 넘는 군함을 건조한 첫 사례 1985년 취역하여 30년 간 조국 해양수호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서울함(FFK-952)은 1984년 국내기술로 건조되었습니다.
본래 '한국형 구축함'(FFK)으로 개발돼 구축함에 지정되는 900번대 선체번호를 받았습니다. 길이 102m, 경하 배수량 1,900톤의 울산급 호위함은 해역 방어, 대간첩작전 등을 위해 중무장한 채 빠른 속력을 내며, 장기간 항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북한 해군의 고속함정을 상대하기 위해서 2대의 가스터빈과 2대의 디젤엔진을 장착해 최대 속력이 36노트(시속 63km)에 달합니다.
지금은 호위함으로 분류되지만, 80년대까지는 대내적으로 "한국형 구축함(FFK)"이라고 불렸습니다. 주력함인 이유도 있지만, 2차대전 기준으로는 소형이 아니었던 플레처급 "구축함"과 비교하면 크기가 거의 같습니다.
전시실은 서울함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여 침실, 매점, 식당 등의 1층의 생활공간과 전탐실, 함장실, 레이더실, 조타실 등 2~4층의 업무공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함수와 함미 갑판 위는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어우러진 군함 위 이색포토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참수리 고속정 (285)
1978년 건조되어 실전배치된 참수리 고속정은 대한민국 연안의 경비와 보안을 담당하는 고속정으로 2002년 서해 제1연평해전과 제2연평해전에 참전한 동급 기종입니다. PKM(Patrol Killer Medium)은 대한민국 해군이 연안 경비와 북한의 간첩선 침투 대응을 위해 전력화한, 길이 37m, 경하 배수량 150톤급 고속정입니다.
해군은 1978년 '중형 고속정'(PKM)을 인수한 뒤 이듬해 작전 배치했습니다. 처음에는 고속정을 조류 명으로 부르는 전통에 따라 ‘기러기’로 명명했으나, 1993년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의견에 따라 맹금류인 ‘참수리'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참수리 고속정은 북한 경비정의 북방한계선 침범을 수차례 막아냈습니다.
특히 1999년 6월 15일과 2002년 6월 29일 발발한 제1·2 연평해전, 2009년 11월 10일 벌어진 대청해전에 참전해 전과를 거뒀습니다. 제1연평해전에서 대패한 북한은 제2연평해전을 일으켰습니다. 북한 경비정의 선제 기습포격에 참수리 357정이 큰 타격을 입었으나, 즉각 응사해 북한 경비정을 격퇴했습니다.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전시하여 데크, 통신실, 조타실 등 참수리 고속정 내 업무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조선수군부터 현재의 대한민국 해군, 옛 배와 현대 군함의 스토리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돌고래급 잠수함 (SSM-053)
(SSM: Midget Submarine)은 대한민국 해군의 첫 국산 잠수함입니다. 안내센터 내 전시된 잠수함은 1991년부터 2016년까지 단독 특수전 침투임무, 파괴, 정찰의 임무를 수행하던 190톤 규모의 돌고래급 잠수함입니다.
해군은 1984년 초도함 인수 후 1991년까지 특수작전용으로 총 3척을 인수했는데, 모두 코리아타코마 마산조선소에서 건조했다. 이후 2003년 12월 초도함이 퇴역하고, 2016년 6월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기지사령부 군항에 위치한 해군 잠수함사령부에서 남은 돌고래급 2척의 퇴역식을 거행했다.
1977년부터 1년간의 개념설계 과정에서 독일의 IKL사와 프로젝트 70을 한국화하는 문제를 협의했으나 독일로부터 설계기술을 지원받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결국 소형 잠수함은 순수 국내 기술진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한국 해군 요구사항에 맞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 독자형의 소형 잠수함이 태어났다. 1979년 소형 잠수함 기본설계 및 계약설계 완료 후 건조에 착수했고 1980년부터 코리아타코마조선에서 약 4년간의 건조기간을 거친 후 시운전 및 시험평가기간을 거쳐 작전운용 성능 및 일반 성능을 확인했다. 그 결과 해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함정으로 확인되어 해군에 인도, 취역했다.
잠수함 우측을 절개하여 복잡한 내부를 더욱 넓고 안전하게 잠수함 내·외부를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대장님 공지 감사합니다 ~
참석합니다
해피콜운영위원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석합니다
아영이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석합니다
장그레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석합니다
토토투투대장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가합니다~
신길동신선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일정 미루고
함께 합니다~^^
라밴다2운영위원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참석 합니다
하니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함께 합니다 ~
참가합니다
영영이고문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늦게 함께합니다 ~🙋♂️
낭만조아대장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영영이 꼬리잡고 갑니다.
시니님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쩡이야 갑짜기 일이 생겨서 못가겟습니다.
@시니 시니님 ~
일 잘 보시고
다음길에서 ~~
좋은 나날보내세요 ~
늦었습니다.
중간에 합류하겠습니다.
참석하시는 님
01 춘수
02 해피콜
03 아영이
04 장그래
05 토토투투
06 신길동신선
07 라밴다2
08 하니
09 쩡이야
10 영영이
11 낭만조아
12 초상비/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