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는 맨 처음 시나리오로 시작했습니다. 서유럽 쪽 국가 아래의 봉신으로 시작해서 종내에는 교황을 봉신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후에는 알렉산드리아 쪽으로 진출하여 이슬람 제국위 하나를 획득한 후에, 후손 중 하나에게 본래 서유럽 쪽 제국위와 봉신교황을 후손 중 하나에게 넘겨 독립시켰습니다. 이후에는 이슬람으로 개종 후, 칼리프작위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칼리프 작위까지 획득한 이후에는 후손 중 하나에게 예루살렘 공작위와 그 주변 공작위 3개를 넘겨 준 후에 독립시켰습니다. 그리고 해당 후손의 종교를 유대교로 바꾸는 치트키를 사용한 이후에, 유대교 후손을 선택하여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원래 의도는 한 가문내에 기독교 제국 하나, 이슬람 제국 하나, 내가 플레이 하는 예루살렘을 점령한 타종교왕국 하나. 이 세 세력의 재미있는 십자군과 자하드, 성전을 즐기고자 한거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게임이 복잡해지더군요. '하나의 가문'이기 때문에, 종교 차이 상관없이 서로 동맹 맺고 내전 껴들고 난리도 아니네요. '종교 < 가문' 위주로 게임이 돌아간다는 것을 미리 생각했어야 하는데... 두 거대 제국이 서로 십자군과 자하드를 선포하여 싸우는 것을 기대했지만, 소용이 없네요.
첫댓글 저는 맨 처음 시나리오로 시작했습니다. 서유럽 쪽 국가 아래의 봉신으로 시작해서 종내에는 교황을 봉신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후에는 알렉산드리아 쪽으로 진출하여 이슬람 제국위 하나를 획득한 후에, 후손 중 하나에게 본래 서유럽 쪽 제국위와 봉신교황을 후손 중 하나에게 넘겨 독립시켰습니다. 이후에는 이슬람으로 개종 후, 칼리프작위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칼리프 작위까지 획득한 이후에는 후손 중 하나에게 예루살렘 공작위와 그 주변 공작위 3개를 넘겨 준 후에 독립시켰습니다. 그리고 해당 후손의 종교를 유대교로 바꾸는 치트키를 사용한 이후에, 유대교 후손을 선택하여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원래 의도는 한 가문내에 기독교 제국 하나, 이슬람 제국 하나, 내가 플레이 하는 예루살렘을 점령한 타종교왕국 하나. 이 세 세력의 재미있는 십자군과 자하드, 성전을 즐기고자 한거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게임이 복잡해지더군요. '하나의 가문'이기 때문에, 종교 차이 상관없이 서로 동맹 맺고 내전 껴들고 난리도 아니네요.
'종교 < 가문' 위주로 게임이 돌아간다는 것을 미리 생각했어야 하는데... 두 거대 제국이 서로 십자군과 자하드를 선포하여 싸우는 것을 기대했지만, 소용이 없네요.
사람들이 백년전쟁은 잘 안하나보네요
백년전쟁은 본격적으로 가문이 번성하기 시작하면 게임 끝이라 좀 부담스럽죠.
저같은 경우에도 샤를마뉴 아니면 올드갓을 즐깁니다.
이후 시나리오에서는 너 성전! 의 위력 탓에 군소종교는 찌그러지고 이슬람교와 가톨릭 싸움이라서요.
(물론 이게 실제 역사상 맞습니다만...)
저는 샤를마뉴나 올드갓의 아프문쇠나 카페가문으로 시작합니다.
전 서아프리카 종교의 전국보급이나, 조로아스탄이랑, 발음을 모르겠는데 준빌교을 세계적 종교로 키우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샤를마뉴 아님 올드갓. 처음에는 그대로 실존인물 썼는데... 지금은 룰러디자이너로 새로 만들고 합니다.
2.3.4 버젼으로 플레이중이라 샤를마뉴 올갓 플레이하면 바이킹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노스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거의 스탬퍼드로 시작하는편이에요
이전버전이라 올갓 포카스 가문, 벨프가(암살성공만하면 막대한 영지가 ㅎ)
철인으로 하면 자기캐릭 못만들어서 그냥 실존 공작 잡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