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는 '인류종말의 날,' 혹은 '최후 심판의 날' 등을 암시하는 듯한 데 언젠가 전쟁이 나고 세상이 끝난다 해도 오늘밤은 일단 파티를 즐기겠다는 가사가 이 곡이 왜 춤추기 좋은 노래가 되었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다.https://youtu.be/rblt2EtFfC4?si=RptNmk6oNDLAnyG6
첫댓글 새천년이라는 2000년을 앞둔 1999년 종말론으로 한몫 챙기려는 무지한 사이비종교인들 때문에 피해를 보신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았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에외는 아니었지요. 설령 종말이 온다면 누구는 피할 수 있다는 논리 자체가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임에도 말입니다. 그 당시 유튜브가 있었다면 거짓 유언비어가 더 난리가 났겠지요.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고마워요.
첫댓글 새천년이라는 2000년을 앞둔 1999년 종말론으로 한몫 챙기려는 무지한 사이비종교인들 때문에 피해를 보신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았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에외는 아니었지요. 설령 종말이 온다면 누구는 피할 수 있다는 논리 자체가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임에도 말입니다. 그 당시 유튜브가 있었다면 거짓 유언비어가 더 난리가 났겠지요.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