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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이야기들....】★--H☆D--★ 청담동클럽유출사진영상
캉짜 추천 0 조회 1,785 09.06.04 19:46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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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05 19:23

    첫댓글 ㅋㅋㅋ 제가 근무하는 곳이 청담동인데....한 클럽에서 내 맥주를 먹겠다고 연락이 와서 가봤더니..이런 곳이더라구요.. 그럴수 있는 문제이지만 저는 공급하지 않았습니다..저의 맥주는 분위기 있는 호텔이나 고급클럽에서 맛을 감상하며 마실 맥주이지 이런 분위기에서는 적절한 맥주가 아니었거든요..이런 분위기는 일반 싸구려 맥주등이 더 낳습니다..그냥 부어 제끼는 것이죠..밤에 미인들 천지입니다...대부분 외제차밖에 안보입니다...그러나 함량미달의 것도 많습니다. 저도 젊은 시절이 있었던지라 능력되면 적당히 자제하며 이런 분위기 즐겨도 좋지요...미녀 옆에 끼고..ㅋㅋ

  • 09.06.04 23:51

    맟아요 송호님 절제가 없는 클럽같군요. 외국인들도 신사들로 않보이고, 송호님 언제 저하고 미군들 고급사교클럽,바에 같이 가자고요, 그바는 자기술 가져가도 됩니다. 단, 사장님하고 같이 먹으면 됩니다.

  • 09.06.05 09:06

    예 감사합니다...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 09.06.04 21:23

    저는 이걸 일반적인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서 비판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과도하다싶지만 우리가 모르는것뿐이지 이렇게 확대경을 들이대고 보면 정신줄 놓고 노는사람들 모습이란게 점잔키만 할수는 없죠. 즐기는 문화마다 그들나름의 소통방식이 있는법인데 얼룩진부분만 확대해서 보면 이해는 커녕 욕밖에 할게 없겠죠

  • 09.06.06 04:31

    동감입니다.

  • 09.06.04 21:25

    바이크 탄다고 가죽옷에 해골장신구좀 둘렀다고 무슨 폭주족 취급하던 시절이 불과 얼마전 아니었습니까. 지금도 일부시선은 그리 곱지 않죠. 철없이 노는게 못마땅할수도 있겠지만 정도의 차이일뿐 결국은 다양성을 사는 시대엔 어쩔수 없는 일 아닌가 싶습니다.

  • 09.06.05 09:20

    동감합니다... 시대가 어떻게 변하여도 젊은 사람들을 보는 어르신들의 눈은 변하지 않는가 봅니다... 저도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더 나이들면 그렇게 될까 무섭네요...

  • 09.06.04 22:15

    청담동..삼성동..오늘 9시 뉴스데스크에 나오고 후라는 프로에도 나온다데요.. 엑스터시라는 저질 마약등등..환각제 미리먹고 약기운 떨어지면 또먹고 보통사람들 출근할 9시넘도록 훤한 시간까지 ..길바닥에 널부러져 광란의 도가니탕을 토해버리는 .. 일부 썩어문들어질 청춘이더군요..양키놈들 뭀건을 홀에서도 빨아대는 이시대 최고의 부와 쾌락을 즐기는 상류층 자제분들 이라더군요 .. 저 젊은이들은..온유와 겸손,희생과 봉사라는 단어를 제일로 저주한다는군요..헐~~

  • 09.06.04 23:56

    우리나라도 이젠 마약안전 지대가 아니죠. 미군클럽서는 헌병이 단속하니 마약을 몾해서 이런데 가서 하나 보네요?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도 돈없는 아가씨들은 한달에 잘해야 100만원 버는 바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예네들은 밤세 100만원이상은 쓸것같군요. 나라망신 시키는 아가씨들 같습니다. 쾌락은 한순간 언젠가는 정신이 들테죠.

  • 09.06.05 11:30

    죄송합니다만... 입장료 3만원 맥주 5000원 정도 입니다. 옹호하자는 건 아니지만 해외에서 원정 성매매하는 어르신들이 훨씬 덜나라 망신 시키는것 같습니다...

  • 09.06.05 10:12

    창녀촌가서 수십명 상대하는 불쌍한 여자위에 몇만원 던저주고 자기회포푸는 인간들보다 나은거 같은데요.

  • 09.06.05 08:34

    헐 대한민국이 언제 이렇게 많이도 망가졌죠...안스럽습니다 ..~밤과 낯이 다른 문화 ....정말 딸 키우기 무섭네요......

  • 09.06.05 09:01

    비싼 밥 쳐먹고...저러니...-_-;;

  • 09.06.05 09:17

    고고70이란 영화들 보셨나요? 몇몇 댓글은 그 시절 어른들의 마인드와 너무 흡사하신것 같네요... 그냥 젊은이들은 스트레스 풀고 일탈도 해보고 놀고 싶을뿐입니다... 걔중엔 정신줄 놓은 천하의 개X놈들은 쌍욕을 들어 마땅합니다만... 단편적인면만 보고 이시대 젊은이들을 평가 하는 오류는 범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룸싸롱에서 기백만원씩 쓰시고 안마시술소 가서 성매매하는 일부 어른들 보다는 훨씬 건전하게 놉니다...

  • 09.06.05 10:13

    ㅎㅎ 맞습니다. 제가 고고70세대 끝물본 세대인데 그땐 정말 공부도 열심히했지만 노는것도 열심히 놀았습니다. 미드나잇트, 올나이트 뛰고 새벽 동틀때 낙원상가에서 순두부국 많이 먹었엇죠 ㅎㅎㅎ 어른들 시선 위의 댓글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우리때 젊음이나 지금 청담동의 젊음이나 시대는 달라도 한통입니다. 전 저들이 부러운데 제가 잘못된 것인가요? 근데 정신줄 놓은 애들이 옛날청춘들보다 많아보이기는 하네요 ㅎㅎㅎ

  • 09.06.05 10:17

    부럽다고 용감히 얘기 해 버리시니...저역시...못끼는 세대가 되어버린게 못내 억울한데요??....어험....내가 무슨 주책을...쿨럭

  • 09.06.05 09:22

    문화라고 하면 즐기면 좋지만..싼티가 팍팍 나서 좀 그렇습니다.우리나라 여자분들이 싼맛에 노는 놀이감이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돈이 웬수네요.

  • 09.06.05 10:15

    우리나라의 이중적인 성문화에대해서는 더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방석집따위의 진짜 싸구려문화부터 창녀촌,스포츠안마....일반적인 평범한 남자들 모두 그런 문화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이 없지만 그사람들..음담패설할때빼고는 어디가서 그런데 놀러간다는 얘기 못하죠. 저 사진에 추잡하고 철없는 싸구려로 치부되는 애들 적어도 자기가 어디가서 논다는 얘기정도는 할겁니다.

  • 09.06.05 10:23

    중년 남녀가 버얼거케 취해서 계곡 에 널부러져 추하게 뽀뽀하는 사진을 본적이 있습니다. 당장 떠오르는게 무슨...중년불륜?이딴..뭔가 선입견?편견?거부감?.......가족끼리 놀러가서 딸이 사진을 찍자 건아하게 취한 아버지가 어머니의 민망한 만류를 뿌리치고 반강제로 찍은 뽀뽀사진이었다죠.......

  • 09.06.05 11:27

    멋지고 아름다운 영상입니다..몇컷만 빼고...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돌려도, 내 청춘..... 근데 이건 프리바시침해네요...

  • 09.06.05 12:41

    예전에도 이렇게 놀았습니다.. 사진이 유출되어서 그렇지...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은밀하게 여자 끼고 놀지 않나요... 마찬가집니다.. 저 사진보고 나라가 망해가네, 나라창피네 하시면서 보실 필요까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 09.06.05 13:02

    나같은 사람은 입장불가라 그렇지.... 경험삼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들녀석하고 마주치면 그냥 한번 씩 웃어주는 센스있는 아버지도 되고싶고... ㅎㅎㅎ

  • 09.06.05 13:50

    저도 저 사진 찾아서 다봤습니다. 사실 저희같이 클럽 안가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아마 잘아는 분들은 그냥 그런 사진일겁니다. 제가 봐도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그정도로 심한 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몇장의 사진들만 가지고 언론에서 내세우며 환각이니 섹스파티니 하는걸로 생각됩니다. 그냥 평범한 춤추는 사진 사람들끼리 찍은 사진 들 뿐이었고 다만 사진찍은 사람이 특정부위를 촬영한게 있더군요 그런것들이 언론과 조합이 잘되서? 이상하게 비춰지지않았나 생각되네요

  • 09.06.05 14:21

    제 개인적으로 이건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해왜출장이 잦은데 나가보면 이런곳 많습니다, 원래 노는 장소이고 지 행동에 책임져야하는 성인이 자기들 기분좋아서 지맘대로 노는건데 하던지 말던지 신경쓸거 없는거죠, 단 마약이나 공공의 질서를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해야 하는거지요.....

  • 09.06.05 16:59

    이건 주관적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노는데 가서 확끈하게 놀면 능력 있는거죠..할리타고 간지나게 치장하고 확끈하게 투어가는것도 능력 입니다. 관점에 따라서 틀리죠..다른 사람들이 할리맨들을 보면 위와 같은 뎃글성 말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날도 뜨거운데 비싼밥 처먹고 시끄럽게 돌아 다닌다고~

  • 09.06.05 20:27

    너무웃겨 글남깁니다.마지막 멘트~날도 뜨거운데...ㅋㅋㅋ

  • 09.06.05 21:28

    ㅎㅎㅎ 맞는 말입니다. 8월 땡볕에 타다보면 "내가 지금 돈 버려가면서 뭣하는 짓이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ㅎㅎ

  • 09.06.05 23:45

    TV.인터넷에서 이런 사진이 나오고 난후 지금 현재 저 클럽은 평소보다 5배이상은 사람이 줄서있네요 ㅎㅎ

  • 09.06.06 04:31

    나도 저렇게 놀고싶다...흨

  • 09.06.07 13:19

    올챙이 시절을 생각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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