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 giornale ho letto
che
Il tempo cambiera'
Le nuvole son nere in cielo
E che i passeri lassu'
Non voleranno piu'
chi sa perche'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Non serve piu'
Se ci sei tu
Il termometro va giu'
Il sole se ne va
l'inverno fa paura a tutti
ma
C'e' un fuoco dentro me
Che non si spegnera'
lo sai perche'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Il cielo e' blu.
https://youtu.be/_2oxaEtm_Lk?si=3rDcIGCB3041qULf
*곡 해설 추가*
라 피오자(La Pioggia)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칸초네 가수
질리올라 칭케티(Gigliola Cinquetti)가
1969년에 발표한 세계적인 히트곡입니다.
이탈리아어로 'La Pioggia'는
'비(The Rain)'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70~80년대
음악 다방이나 라디오에서
단골로 흘러나오던 곡이라
올드 팝이나
칸초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친숙하고 반가운
멜로디일 것입니다.
발표 연도 1969년이고
1969년 산레모 가요제(Festival di Sanremo) 입상곡 (6위)입니다.
*곡의 특징*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리듬,
호소력 있으면서도 청량한 보컬
언어 버전
이탈리아어 원곡 외에
스페인어('La lluvia'),
프랑스어 버전 등으로도 대히트
*곡에 담긴 이야기와 매력*
1. 반전 매력의 경쾌한 멜로디
제목이 '비'이고
도입부 가사도
"신문에서 날씨가 바뀐다고 하네,
하늘엔 먹구름이 끼고..."
라며
다소 어둡게 시작하지만,
후렴구로 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됩니다.
전형적인 60년대 말
칸초네 특유의
활기차고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경쾌한 리듬이 특징입니다.
2. 낭만적인 가사의 메시지
이 곡의 핵심 메시지는
"세상에 아무리 비가 내리고
시련이 찾아와도,
당신이 나를 바라봐 준다면
내게 비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뜨겁고 당찬 사랑의 고백입니다.
먹구름과 겨울이라는 시련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 가사 살펴보기 (후렴구)
Può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세상이 무너져 내린대도
나에겐 상관없어요)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è blu
(하늘이 푸를 때 내리는 비는
우리의 사랑을 적시지 못해요)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당신이 나를 바라봐 준다면
비, 그까짓 비는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ù
(우산은 던져버려요,
내 사랑,
이제 더는 필요 없으니까요)
질리올라 칭케티는 이 곡을 부를 당시 20대 초반의 나이였는데,
특유의 맑고 청순하면서도
폭발적인 성량으로
곡의 당당한 매력을
완벽하게 살려내며
유럽을 넘어 아시아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5년 8월에 불렀으나
연습 부족으로
뒷부분 가사도 틀리고
음정도 다르게 불러서
이번에
1년 만에
다시 제대르 불러보려고
도전하는 곡입니다.
첫댓글
매우 기대하며
정모 동영상 올릴 때 병기해드리겠습니다
뭐 기대까지는
흠......
ㅎㅎ.
수고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페이지님, 재도전이구나요.
잘하실 겁니다.
홧팅요!!
네~
도전은 늘 설레입니다.
홧팅에 힘입어
이따가 연습실 가서
최종 연습 해보려구요^^
1970년에 펄시스터즈가 부른 번안곡으로도 크게 히트한 적이 있었지요 ᆢ
맞아요.
저도 어릴때 티브이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뜻 맞는 여성분 계시면
이 노래 펄시스터즈 버젼으로
듀엣 해도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