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나라는 프랑스 가수 노래
Va va vis, va va, mon ami
(가라 가라 살아라, 가라 가라, 내 친구야)
N'oublie pas de sourire en chemin
(나아가는 길에 웃음은 잃지 말고)
Et le destin pourrait bien changer d'avis
(그러면 운명도 결국 마음을 바꿀지 모르잖아)
아는 말은 모나미밖에 없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_TIPjyLFUBY
첫댓글 노래는 잘모르고 바다는 멋있네요~
모나미는 들립니다 ㅎㅎ
그쵸? 그렇지 않아도 AI로 어디서 촬영했나 찾아봤는데 애가 물을때마다 딴소리를 하네요, 모로코라했다, 그리스 하이드라 섬이라 했다, 크로아티아라 했다. 모른다고 하는 법을 학습을 못했나봐요.
@모모 ㅋㅋ
기계는 자기잘못을 인정안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