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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1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https://youtu.be/vHKq94vny_0?si=aNZb62Vv_kcMscmr
주기도문 (1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6:9~13
부 르 심:로마서12:1~2
교 독 문:53번, 시편 121편
찬 송:
8(9), 316, 430(456), 570(453)
기 도:
1)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으시옵소서
2)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3)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4)예수한국 복음통일(자유통일), 주사파척결, 성령충만
기독교의 3대 보배는 주기도문, 사도신경, 십계명입니다.
주기도문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사도신경은 어떻게 신앙고백을 할 것인가?
십계명은 어떻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입니다.
산상수훈 마태복음 6장에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에 대하여
주께서“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기도문이라 하여
주기도문이라 부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6:9)”
1.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1>삼위하나님 = 삼위일체
하나님은 삼위하나님이십니다.
삼위하나님이시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로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로 되어 있으나 그 본질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려의 삼위가 한 분 하나님이심을 삼위일체라 부릅니다.
세계의 종교는 크게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유일신교입니다. 다른 하나는 다신교입니다.
유일신교는 한 분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다신교는 여러 가지 신을 믿는 종교를 말합니다.
유일신교의 3대 종교는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입니다.
다신교는 불교, 유교, 힌두교, 샤마니즘 등입니다.
유일신교의 3대 종교인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는
한 분 하나님을 섬기지만 교리가 같지 않습니다.
유대교의 한 분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을 뜻하고 삼위일체 교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대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핵심인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7년 환난 중에 삼분지 일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며 금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스가랴13:9)”
이슬람교는 유일신교이지만 거짓된 종교입니다.
알라를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믿지만 알라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슬람교의 알라신은 하나님이 아니고 귀신들의 우더머리인 사탄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이슬람교의 알라를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들을 무슬림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교는 예수님을 선지자 중 한명으로 여길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슬람교가 유일신교이지만 삼위일체 핵심교리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종교입니다.
기독교의 핵심교리는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삼위일체가 교리는 기본으로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가졌음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시오 참하나님이십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니라(요한일서5:20)”
2> 예수께서 성부하나님을 부르게 하심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부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동등하고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계급이 같습니다.
그러나 성자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부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십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시는데
가장 먼저 하늘에 계신 성부하나님을 높여 부르게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대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라 부르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7:21)”
예수님은 성부하나님을 나의 아버지, 내 아버지라 부르지만
예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시어 성부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 부르게 하셨습니다.
성부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증거를 가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니라(요한복음1:12~13)”
예수께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명령대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로 구하는 자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대표적인 이름들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을
받으신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바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늘에게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가 되십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기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한복음14:13~14)”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데 그 이름대로 구하면 예수께서 시행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거룩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이름을 몇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십시다.
구약에서는 성자하나님을 “여호와”라 불렀습니다.
구약은 히브리어성경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야훼= 여호와”라 부를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헬라어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예수스 즉 예수”라 부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불러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이름은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 여호와 닛시, 여호와 샬롬, 여호와 삼마입니다.
그 외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여호와 로이, 여호와 나카, 여호와 치두케누, 여호와 메카데쉬입니다.
1)여호와 이레 :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여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세기22:14)”
2)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여호와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라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 15:26)”
치료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게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치료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
3)여호와 닛시: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란 뜻입니다.(출애굽기17:8~16)
즉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낫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6)”
4)여호와 샬롬: 여호와는 평강이라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 샬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삿6:24)”
5)여호와 삼마: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에스겔48:35)”
6)여호와 로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23:1)”
7)여호와 나카: 인도하시는 여호와
“(이사야58:11)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끓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8)여호와 치두케누:우리의 의 되시는 여호와
“(예레미야23:6)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예레미야23:6)”
9)여호와 메카데쉬:거룩하게 하시는 여호와
“(레위기20:8)너희는 내 규례를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케 하는 여호와니라”
2> 시편 23편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하는 아홉 가지의 이름들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23:1~6)“
시편 23편은 다윗의 시로 유명합니다.
시편 23편은 시편 150편 중 가장 많이 암송하는 시편입니다.
시편 23편은 찬송가로 복음성가로 부르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을 적으면서 암송하고 노래할 때에
여호와의 이름들을 부름으로 그 행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시편 23편을 노래하고 크게 소리 내어 암송하여 말하면
여호와의 아홉 가지 이름들을 부를 수 있습니다.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는 여호와 로이입니다.
여호와 로이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입니다.
2)“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는 여호와 이레입니다.
여호와는 부족함이 없이 예비하게 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
3)“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는 여호와 나카입니다.
여호와 나카는 인도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
4)“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는 여호와 라파입니다.
여호와 라파는 치료하시는 여호와로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몸을 강건하게 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장3절)”
5)“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는
의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여호와 치두케누”입니다.
6)“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는 여호와 샬롬입니다.
안위하시는 여호와 즉 평강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여호와 샬롬입니다.
평강케하시는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샬롬”을 부름으로
마음에 불안과 두려움과 염려가 떠나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으로 들어오시어 말씀하시는 것은 “평안이 있을지어다”입니다.
예수께서 붙잡으시어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제자들은 문을 꼭 닫고 심히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께서 불안해하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시는 첫 말씀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요한복음20:19)”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이셨습니다.
제자들이 살아나신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였습니다.
제자들 속에 있던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과 근심과 걱정이 떠나간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샬롬”의 일상 인사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는
여호와는 나의 깃발로 여호와 닛시의 이름을 부르는 능력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깃발로 원수를 이기게 하시는 여호와 닛시입니다.
8)“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는
거룩하게 하시는 여호와 이름 “여호와 메카데쉬”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메카데쉬의 이름을 부름으로
거룩하게 구별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9)“여호와의 집”은 여호와가 거기 계시는 “여호와 삼마”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여호와 삼마는 여호와는 거기 계신다입니다.
예수께서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는 집을 “내 아버지 집”이라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집에서 우리가 거할 처소를 예비하십니다.
처소를 예비하면 반드시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여호와의 집은 영원한 집으로 천국입니다.
천국에서 여호와와 함께 영원토록 함께 거하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14:1~3)”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대로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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