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10/11 시즌 샐러리캡이 08/09 캡보다 낮아질 것이라 전망합니다.
대략 전망은.. 53-55Mil? (06/07 ~ 07/08시즌 수준) 뻑뻑하게 53으로 잡아 봅니다.
팀 샐러리가 10/11에 남아있는게 현재
커리 11.3
JJ2-제프리스 6.9 (이제 빅 JJ가 갔으니 2는 빼야 하나요)
갈로 3.3
챈들러 2.1
The King 17 (맥시멈이 17정도지요?, 당연한 듯 로스터에 넣습니다..)
합하면 40.6Mil입니다.
리, 네이트를 둘 다 잡으면 최하 10Mil (근거 없이 찍은 것임) --> 잔여분 5mil....
루키익셉션, 반지원정대를 위한 베테랑 미니멈 등의 예외조항을 쓸 순 있다 해도
이래서는 브롱이 안올 거 같다는...
첫댓글 커리만 어찌어찌해도, 여유가 생길텐데..시즌초에 여기저기서 입질왔을때 얼른 트레이드 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이탈리안 JJ는 그래도 나름 쏠쏠해서 안고 가야할듯
커리가 올시즌 이후에 플레이어옵션인데 내년에 1년 20M 한번에 주고 재계약 못하나요? 아니면 6년 5M 정도로 장기 계약 주고 은퇴시켜 버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돈으로라도 처리할 수 있음 처리하고 싶은 커리입니다.
역시 어떡해서든 처리해야할 커리, 제프리스.. 이번 데드라인 트레이드.. 월시 2010 프로젝트를 어느 정도 생각을 접은 건지.. 트레이드 한 것 보면 2010 대비가 아니라 올 시즌 플옵 진출을 위해 한 듯..-_-
정말 커리, 제프리스 처분이 시급합니다!
커리가 가장 큰 문제죠! 제프리스도 제프지만 커리는 너무 압박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