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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 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치매, 암 등을 비롯하여 여러 모든 질병들의 근본원인이 '지식'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고... 그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에 대해서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이짐만... 세상에 '맘음이 뭄엇인지'에 대해서...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지식인들... 지식자들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인간들이... 뇌과학자들을 비롯하여... 인간들이나 동물들을 연구하는자들 이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뇌를 연구하거나, 인간들의 몸을 연구하거나, 동물들을 연구해서 인간들의 마음이나 기억, 생각들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왜, 인간들의 놔를 연구해서 얻어지는 올바른 지식은 단 하나도 없노라고 단정지어 설명하는가 하면... 뇌에서 일어나는..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과 그런 소리들에 대한 환상, 몽상, 망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몸 속에서... 머릿속에서 그런 소리들이나 소리들에 대한 환상 또는 형상 또는 상징적인 것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뇌를 수술하거나, 몸을 수술해서... 머릿속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마음'이나 '정신'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인간들이 인간들을 수술하는 짓들은 마치...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분석해서... 라디오에 나오는 사람들을 찾으려는 짓들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녹음기 속에서.. 녹음기에 녹화한 사람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저희들이 스스로 제어할 수 없고,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머릿속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저희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모두가 다 '스트레스' 라는 이름의 '마음'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생각이 없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자기도 모르는...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모든 질병들의 원인인 것이며...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인 것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인 것이기 때문에... 인생은 일체개고 라며... '일체유심조'라며... '고집멸도'의 길을 가라던... 각자, 선각자, 깨달은자, 도인, 신인, 지인, 진인, 인자, 인간이상의 존재들 중의 하나가... '석가모니'이다.
자, '고집멸도'라는 경구에 대해서는 이미 다 자세히 설명한 것 같은데... 인간종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고통의 소멀을 위한 도리가 있다는 말인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명상, 수행에 전념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일이지만.. 사실은 일체유심조 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없다면...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모든 모든 질병들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년놈들이... '암세포'를 연구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이나 동물들을 연구하는자들 또한 세상에서 가장 유식한체 하는 가장 무식한 년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세상에 정신적 질병이 없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사실. 정신적으로 완전한 인간들이 있다면... 그들이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은..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마음이 서로 다른 인간들끼리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예수의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말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 살아갈 수밖에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인간세상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 아닐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두통이든, 생리통이든.. 탈모증이든... 치통이든... 모든 통증의 원인 또한... 자신이 스스로 발견할 수 없는... 자신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자신이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찰나지간에 스스로 일어나고 소멸되고를 반복수행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일체개고'라는 말과 같이.. '모든 고통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진언들 중에는...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할 수 있노라'는 말이 있는데... 너희들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거나 더 나아가...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발견한다면.... 삶과 죽음이 본래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아는 앎이기 때문에...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근심걱정이 따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나 공포가 따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몸뚱아리에 어떤 문제가 생겨난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권리와 능력이 생겨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서 마구 지껄여대는 인간들 중에... 어떤 인간들을 믿거나 따른다면... "세상에 훌륭하다는자 섬기지 말라"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나거나 그대 자신 보다 다 훌륭한 인간이 있다고 믿는다면... 그대는 그런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세뇌당한 것이며... 이는 마치,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길들여진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이 '내 몸'이라면, 자신이 스스로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자신의 '내 마음'이라면... 자신이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지능, 재능, 권능은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인간들을 믿을 수밖에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 자신 보다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지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는 것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이... '선택의 자유'가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그대의 부모들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 누구나 다 아는 말들 중에서 올바른 말이 한 구절 있는데...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없는 것이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서 없는 것"이라는 말인 것 같은데.... 그런데도 '현재'는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헛 참, 과거와 미래의 중간이 '현재'라는 말인 것 같은데... 이런 근거 없는 소리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류'이기 때문에... '너희가 짐승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이라는 존재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어제'가 '과거'라면... '내일'은 '미래'이며, '오늘'은 현재인가 말이다. 대체,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과거라고 부르는 것인가 말이다. 사실, 이와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진실이거나 사살이 아니라... 인간종들만의 몽상, 환상, 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하는 것이며...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말이며.. 무엇을 입을까 근심하지 말라는 말이며... 만약에 '오늘'이 있다면... 오늘 하루의 일에 전념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인간이상의 존재들 중에는... '보리달마'가 있는데... '보리달마'의 가장 중요한 말은...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의 '광신자, 맹신자'들은 성현의 말에서 더 멀어져갈 뿐'이라는 말과 함께...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는 말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일념법'을 의존하여... 그대가 제어할 수 없는... 그대가 통제할 수 없는... '생각작용의 원리'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 자신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헛 참, 만병의 근원은 마음이라는 말, 말, 말은... 초딩 5학년 책에도 나와 있는 말이라는데, 이와 같이 본다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과학자나부랭이들은... 초딩 5학년들의 수준 보다 더 미천한자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자, 일념법의 일환이지만...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전념이라는 말과 같이... 온 생각을 다 집중하노라면...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마음을 고요하고 평온하게 할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일념삼매'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분명히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것'이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마음으로... 평온한 마음으로 존재 할 수 있는 것이며... 진실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에게 여러 정신적 질병이나, 육체에 깃드는 질병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그대는 누구인가?
그대의 삶을 통해서 진실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말이다.
그대의 삶을 통해서 그대가 찾는 것은 무엇이며, 세상에서 그대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말이다.
헛 참, 그대의 소원은 무엇인가 말이다.
헛 참, 기도하거나 염불하여서...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소원성취'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것인가 말이다.
사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이라는 존재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의존하여 발생된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이 어미 아비의 말을 따라 배우는 것과 같이... 어미 아비로 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과 같이... 어미 아비에 의존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기억'이나 '마음'이나 '생각'이 있을 수 없는...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들이... 어미 아비를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자신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단지, 세상에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길들여지고,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연... 무위자연에 대해서... 짐승들 보다 더 많이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이 '인간의 척도'로 밖에 볼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짐승들이 인간들 보다 머리가 더 나쁠 거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짐승들 보다 더 뛰어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굳이 예를 든다면... 쥐 보다 쥐를 더 많이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쥐 보다 자연에 대해서 더 많이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하자면...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짐승들은 자연에 불평불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연에 잘 적응하는 것과 같이... 자연과 분리되지 않은 동물들이 집승들이기 때문에... 우주.. 자연에서 본다면... 가장 쓸모 없는 물건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짐승들이 인간류들과 같이... 여러 불치병, 난치병 등의 질병들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인간종들과 같은 '근거 없는 지식에 세뇌당한 짐승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시공간이 있다고 떠들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시간이 존재한다'는 근거는 없다는 사실...
과거, 현재, 미래는.. 셋으로 분리될 수 없는 이유는... 과거, 현재, 미래 라는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일 뿐,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 말, 말들 또한 '사실무근'이라는 말과 같이.. 전혀 근거 없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과거인가'라는 한구절 질문만으로서도...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만약에 진짜 과거, 현재, 미래가 있는 거라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과거의 지옥'에 갇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과거'이기 때문이며...설령 미래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생각하는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 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이와 같이... 그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다"며...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또한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여기서 '그들'이란... 노자, 장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까비르 등을 일컷는 말이며...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 또한... 일념법을 의존하여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하고 마감하자면...
옛날, 아주 먼 옛날... 학문.지식들이 생겨나기 이전이나 또는... 불과 100여년 전.. 글자, 글씨. 문지를 모르던 사람들은... 자연알 벗삼아 살던 사람들은... 자식들을 다섯 이상 낳거나, 아홉이나 열을 낳아서도.. 잘 길렀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 시대 인간들은 지식들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답이 없는 지식들에 사로잡혀 살아갈 수밖에 없다 보니... 옛 사람들 보다 스크레스가 더 많아 질 수밖에 없다 보니... 젊은이들 또한 아이 낳는 일이 더 어려워 질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렇다 보니, 어리석은자들에 의존하여 '냉동난자'라는 말과 같이... 더 나아가 '냉동인간'을 만들 수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짓들로.. 마음이 편안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들이 더 많아지면서... 질병들 또한 무수히 더 많아지는 것일 뿐, 질병들의 원인이 '마음'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류, 지식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천지에... 그대를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학문.지식'들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 왜냐하면.. 그대가 그렇듯이, 인간들 몸두가 다 똑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모들로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고 배운 지식들에 대해서... 그런 기억과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대해서.... '나' 라고 믿는 것이며... '내 마음, 내 정신'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지식들 이외에... '진실된 지식'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남들의 생각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내 몸, 내 마음, 내 생각'이라는 착각, 몽상, 환상, 망상에서 벗어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렇기 때문에. 지식 넘어 진리를 발견하라 하는 것이며... 자신의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다. 남들의 나가 아니라, 자신의 나로 살라 하는 것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는... 남들의 나이며, 남들에게 길들어재거나, 남들에게 세뇌당한 남들의 나 라는 사실...
그러니...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자신의 마음을 아는 자신을 믿고... 진리에 의존하는 삶을 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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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