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 별 기상천외한 곳에 숨는 거 볼 때마다 귀여워ㅠ
첫댓글 집사 심장 내려앉아서 없어졌을듯ㅜㅜㅜㅜㅜㅜ나도 우리 애 없어진 줄 알고 난리났었는데 열어놓은 서랍장 뒷쪽에 들어가서 자고 나온거였음..ㅜㅜ애기 보자마자 울었음 진짜..ㅜㅜ
어떡해 존나 귀여워ㅠㅠㅠㅠㅠ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엉애아아아아ㅓ어어어어ㅓ어어엉어어어엉ㅇ애애애애야애애야애애ㅐ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ㅐㅇ애애ㅐ애애ㅐ애애애야애애애야애야ㅐㅇ애ㅐㅇ애애애야애애애애앵애애앵앵앵앵애애애애애애ㅐㅇ애ㅐ애야애ㅑ애야야야야양귀여워.
하아아아아ㅏㅠㅠㅠㅠㅠ존나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울애옹이도 자주 숨는데 간식줄까?하면서 봉투소리내면 슬그머니 나타남ㅋㅋ 늘 이런식으로 찾음ㅠ
더 웃긴건 분명 말 다 알아들으면서도 애타게 찾아다닐 때 만큼은 꿀 먹은 것 마냥 입 꾹 닫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ㅜㅠㅠ
아아아아아아아진짜 다행+핵귀여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간식통 흔들거나 장난감흔들면 옴 ,, ㅋㅋㅋㅋㅋㅋㅋ
울 고양이도 기상천외한데 숨어있어. 가끔씩 심장 덜컥함. 현관문이 열렸었나. 내가 못봤나 싶어서
아고ㅜㅜ
울 고영희도 맨날 없어져서 찾아다니면 안보이다가 딸랑이 흔들면 아까 찾아봤는데 안 보이던 방 속 어딘가에서 설렁설렁 나와ㅜ
막 이름 부르면서 찾으면 좀 야옹 이라고 짧게라도 대답 좀 해주라 냥들아 제발 ㅠㅠ 없어져서 찾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자기 이름 아닌 척 하는건 뭐야. 그래놓고 차오츄르 줄때는 이름 다 부르지도 않았는데 이미 앞에 와있어...
진짜..애들 없어져서 막 찾다가 포기하면 어느샌가 나타나있어..
자기 찾는거 알아도 조용히 숨어있음 진짜 ㅠㅠ
귀여워...
울애기 안보여도 간식~하고 베란다 문열면 어디선가 뛰어나옴ㅋㅋㅋㅋ간식 베란다에 있는거 알아서 말만 하면 이제 안속음..
마자,, 그래서 나도 안보이면 이름 말고 간식통 흔들엌ㅋㅋㅋ근데 간식통 진짜 살살 작게 흔들어도 귀신같이 알고 어디선가 나옴,, 그 청력으로 날 열심히 쌩깐다는게 넘 슬프지만
ㅠ ㅠ 없어졌을 때 찾는 재미 굳임 ㅠ 근데 진짜 안보이면 불안해지기ㅜ시작함 아파트 계단도 보고 창문 열려있나 확인할때 어디선가 스르륵 나타남 진ㅁ자 어디있던건지
아 진짜로.. 이모가 나한테 고양이 맡기고 잠깐 나갔는데 고앵이없어져서 밖에 나간줄알고 애타게 엄청 찾았는데 집들어왔더니 옷장 위에 올라가있어서 심장 철렁함.. 진짜 놀랐어ㅜㅜ 좀 새끼였는데 어떻게 지가 잘 올라가놓고 내려오진못해서 박스로 계단 만들어준거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요 놈...
아 개귀여워 어떡해ㅜㅜㅜㅜ
까까!! 까까!! 하면서 츄르 몇번 흔들면 어디있었는지도 모르게 빠르게 튀어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말이 안나와
귀여운데 ㅠㅠ 집사는 2시간동안 얼마나 애가 탔을까 ㅠㅠ
두시간? 미쳤다 난 안보이다가 찾아도 없으면 5분부터 돌아버려ㅠㅠㅠㅠ 혹시나 나갓나싳어서
주인 존나 뒤집어져서 자기 찾고있는데 ㅋ.ㅋ 요러고 있었을거 아냐 존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강아진 숨는건 아닌데 어디 구석에서 쉬다가 안보여서 내가 존나 불러도 대답 절대 안해줌 왜저래;; 이런 표정으로 나 보고 있더라 까매가지고 어두운데 들어가 앉아있으면 안보인다고ㅠㅠ
고냥이들은 참 귀엽구만
첫댓글 집사 심장 내려앉아서 없어졌을듯ㅜㅜㅜㅜㅜㅜ나도 우리 애 없어진 줄 알고 난리났었는데 열어놓은 서랍장 뒷쪽에 들어가서 자고 나온거였음..ㅜㅜ애기 보자마자 울었음 진짜..ㅜㅜ
어떡해 존나 귀여워ㅠㅠㅠㅠㅠ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엉애아아아아ㅓ어어어어ㅓ어어엉어어어엉ㅇ애애애애야애애야애애ㅐ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ㅐㅇ애애ㅐ애애ㅐ애애애야애애애야애야ㅐㅇ애ㅐㅇ애애애야애애애애앵애애앵앵앵앵애애애애애애ㅐㅇ애ㅐ애야애ㅑ애야야야야양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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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옹이도 자주 숨는데 간식줄까?하면서 봉투소리내면 슬그머니 나타남ㅋㅋ 늘 이런식으로 찾음ㅠ
더 웃긴건 분명 말 다 알아들으면서도 애타게 찾아다닐 때 만큼은 꿀 먹은 것 마냥 입 꾹 닫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ㅜㅠㅠ
아아아아아아아진짜 다행+핵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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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간식통 흔들거나 장난감흔들면 옴 ,, ㅋㅋㅋㅋㅋㅋㅋ
울 고양이도 기상천외한데 숨어있어. 가끔씩 심장 덜컥함. 현관문이 열렸었나. 내가 못봤나 싶어서
아고ㅜㅜ
울 고영희도 맨날 없어져서 찾아다니면 안보이다가 딸랑이 흔들면 아까 찾아봤는데 안 보이던 방 속 어딘가에서 설렁설렁 나와ㅜ
막 이름 부르면서 찾으면 좀 야옹 이라고 짧게라도 대답 좀 해주라 냥들아 제발 ㅠㅠ 없어져서 찾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자기 이름 아닌 척 하는건 뭐야. 그래놓고 차오츄르 줄때는 이름 다 부르지도 않았는데 이미 앞에 와있어...
진짜..애들 없어져서 막 찾다가 포기하면 어느샌가 나타나있어..
자기 찾는거 알아도 조용히 숨어있음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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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울애기 안보여도 간식~하고 베란다 문열면 어디선가 뛰어나옴ㅋㅋㅋㅋ간식 베란다에 있는거 알아서 말만 하면 이제 안속음..
마자,, 그래서 나도 안보이면 이름 말고 간식통 흔들엌ㅋㅋㅋ근데 간식통 진짜 살살 작게 흔들어도 귀신같이 알고 어디선가 나옴,, 그 청력으로 날 열심히 쌩깐다는게 넘 슬프지만
ㅠ ㅠ 없어졌을 때 찾는 재미 굳임 ㅠ 근데 진짜 안보이면 불안해지기ㅜ시작함 아파트 계단도 보고 창문 열려있나 확인할때 어디선가 스르륵 나타남 진ㅁ자 어디있던건지
아 진짜로.. 이모가 나한테 고양이 맡기고 잠깐 나갔는데 고앵이없어져서 밖에 나간줄알고 애타게 엄청 찾았는데 집들어왔더니 옷장 위에 올라가있어서 심장 철렁함.. 진짜 놀랐어ㅜㅜ 좀 새끼였는데 어떻게 지가 잘 올라가놓고 내려오진못해서 박스로 계단 만들어준거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요 놈...
아 개귀여워 어떡해ㅜㅜㅜㅜ
까까!! 까까!! 하면서 츄르 몇번 흔들면 어디있었는지도 모르게 빠르게 튀어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말이 안나와
귀여운데 ㅠㅠ 집사는 2시간동안 얼마나 애가 탔을까 ㅠㅠ
두시간? 미쳤다 난 안보이다가 찾아도 없으면 5분부터 돌아버려ㅠㅠㅠㅠ 혹시나 나갓나싳어서
주인 존나 뒤집어져서 자기 찾고있는데 ㅋ.ㅋ 요러고 있었을거 아냐 존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강아진 숨는건 아닌데 어디 구석에서 쉬다가 안보여서 내가 존나 불러도 대답 절대 안해줌 왜저래;; 이런 표정으로 나 보고 있더라 까매가지고 어두운데 들어가 앉아있으면 안보인다고ㅠㅠ
고냥이들은 참 귀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