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Queen 》
일구대상은 이대호(롯데 자이언츠)가 받았고 이어 9개 부문 수상자도 선정해 14일 발표했다.
최고 타자상은 지난해에 이어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받았다. 그는 개인 통산 3번째 수상 영광을 안았다. 최고 투수상은 올 시즌 구원 부문 1위를 차지한 고우석(LG 트윈스)가 받았다.
의지노력상은 노경은(SSG 랜더스), 신인상은 정철원(두산)이 선정됐다. 노경은은 올 시즌 SSG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8년 만에 두자릿수 승리(12승)를 올렸다. 정철원은 2018년에 입단한 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해 신인 역대 최다인 23홀드를 기록하는 등 두산 불펜에 힘을 실었다.
특별 공로상에는 박노준 안양대 총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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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지도자상은 박치왕 상무(국군체육부대) 감독이 받았다. 아마추어 지도자상은 김의수 대전고 감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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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상은 류선규 SSG 단장에게 돌아갔다.
전문 출처로 -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31&aid=0000710171
첫댓글 정후 축하해..
어어 우석아 축하한다~
가족끼리... 축하한다~
이정후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