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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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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씹빨쌔끼뜰 편하게 가는곳이지만 여자들한테는 생각보다 정말 위험한곳 (feat. 찜질방 성추행)
Daum사장 추천 0 조회 8,253 17.01.29 20:07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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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29 20:10

    첫댓글 찜찔방 안가는데 더더욱 안가야지..

  • 17.01.29 20:10

    전에 여탕으로 어떤 아재새끼가 당당히 들어와서 내 알몸 보고 간 뒤로 찜질방 안가 시발새끼.. 찜질방이랑 탕 이어진 곳에 감시하는 사람있었야 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ㅋㅋㅋㅋㅋ ㅇㄱㄹㅇ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1.29 20:12

    22

  • 17.01.29 20:13

    여성전용수면실에서 떡하니 누워디비쳐자고있길래 관리하시는직원?분한테신고하니까 개지랄법석떨던 40대한남충새끼생각난다 직원분도 아주머니셨는데 그래서그런지 삿대질하면서 여성전용이면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머니가 그럴거면그냥나가시라고쫓아내니까 궁시렁거리면서다른자리감

  • 17.01.29 20:17

    진짜 차끊키고 잘때없어서 찜질방가서 자면 뒤에 바짝와서 잔다거나 해서 여성수면실 가서 잤더니 문고장나서 남자들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보고가고 거기에 아줌마들 없이 나혼자있었으면 백퍼 추행각 너무 짜증나서 목욕탕내려가서 평상에서 자고있는데 여자목욕탕까지 남자하나가 성큼성큼 들어와서 주인아줌마가 소리치고 난리치니까 잘못들어왔다고 나감 그전까지 아줌마 없어서 존나 숨죽이고 있었는데 무서워 죽을뻔 ㅠㅠ 근데 나 여자목욕탕에 남자들어오는거 두번째본거 미친새끼들

  • 17.01.29 20:21

    미개한 냄져새끼들이 문제구만 ㅎ

  • 17.01.29 20:30

    더러운 새끼들 진짜

  • 그래서 나는 찜질방 말구 탕밖에서 자ㅠㅠ... 거긴 여자밖에 없으니까ㅠㅠ

  • 난 무조건 여자수면실에서 잠;

  • 찜질방 성추행 진짜 빈번한듯
    나 그래서 잘 안가...

  • 17.01.29 20:48

    나도 어릴때 한 초딩때인가? 찜방에서 자는데 어떤아저씨가 내 다리랑 허벅지만져서 엄마아빠깨우고 난리난적있었어 .ㅠㅠ 완전 어릴때인데도 그 소름끼치는느낌이 생생함 진짜 더러운새끼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1.29 20:50

    맞아 냄져들 지하철 여성전용칸 보고도 존나 지랄하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1.29 22:04

    존나 조탘ㅋㅋㅋㅋ나주면 잘 쓸수 있음

  • 17.01.29 20:56

    진짜놀랍다 미친새끼둘

  • 17.01.29 21:02

    무서워.. 따라다니는 시선도 싫고.. 이번에 돈 없어서 찜질방 갈 일 있었는데 여성 전용 공간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어

  • 17.01.29 21:17

    그래서 난 찜질방가면 무조건 여탕 옆에 붙어있는 수면실가서 자는디 ㅜㅜ

  • 17.01.29 21:18

    난 친구랑 자고있는데 어떤 틀딱충새끼가 몰래 누워서 딸치고있었음ㅡㅡ시발 개토할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1.29 22:20

    미쳣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잘햇어 고추빻빻이넼ㅋㅋㅋㅋㅋㅋㅋ

  • 17.01.29 21:54

    난 걍 여성전용 불가마 가버려 성추행 위험도 없고, 그나마 여자끼리라서 안심할수 있어서 말이야

  • 17.01.29 21:57

    나는 중딩때 자고일어나니까 어떤 아저씨가 내몸에 다리올리고 자고있더라 근데 무서워서 뿌리치지도 못하고 조심조심 나감..지금 생각하니까 왜 지랄발광못했는지 후회됨

  • 17.01.30 01:21

    여성수면실에 안좋은기억있어서 거긴절대안가거든 그래서 친구랑 21살때 찜질방에서 노닥대다가 마루같은데에 어떤 가족이 자는데 옆에 누워서 잤음 담요도 대여해서 덮고 잤음 근데 누가자꾸 내손 조물대는 느낌인거야

  • 17.01.30 01:53

    이래서 찜질방에서는 잠을 못자 ㅠ몇 년 전부산국제영화제할 때 피치못하게 찜질방에서 하루 묵어야했는데 개인 이불 얻어서 여자탈의실 구석에서 쪽잠 잤어

  • 17.01.30 02:23

    얼마전에 콧멍에도 그런글있었자나... 찜질방 절대 자고올곳은 못되는거같아

  • 17.01.30 13:59

    난저번에남친이랑찜방드갔는데 남친이나존나둘러누워서잤거든 막엉겨있는거말고 나구석에넣고 남친은옆에붙어서! 나는잠안와서 그냥 눈만남고있었는데 존나 어떤아저씨가 서성이다가 아존나붙어있네 이러고갔어;;참낰ㅋㅋ무슨애정행각한것도아니고 구석탱이에 그냥 누워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 17.01.30 14:22

    범죄자 새끼들..

  • 난 친한언니랑 갔는데 갑자기 40대 아저씨가 와서 혹시 허리가 아프지 않냐 몸이 안좋지않냐 이러는거야 이언니가 그렇다말하니깐 자기가 마사지를 해주겠대 난 존나 이상하잖아 내가 됐다고 해도 언니가 순진하게 해달래 그래서 옆에서 보니깐 개가관 가슴마사지 존나 함 그래서 내가 만지지말고 험한소리 나오기전에 가라 이러니깐 사라지드라고ㅋㅋㅋㅋ 웃긴건 또다른 여자둘한테 가서 그짓거리 또하고 있음 시발 내가 정신만 더 똑띠차렸으면 죽여버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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