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러닝 트립에서 하프 마라톤 참석하고 왔습니다.
강과 바다 설악의 쓰리콜라보 남대천 러닝!!
바다바람 살랑살랑 맞으며 다같이 달리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비록 극악의 동호해변쪽 업힐 지옥에서 헤어나오지못해 목표했던 1시간 39분은 못했지만 그래도 골인지점에 다다르니 성취감은 정말 짱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진행하는 러닝 대회보다 쾌적하고 공기도 좋고 또 너무 많은 러너들로 분비지않아 샤방 달리기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즐거운 러닝 트립 마련해주신 회장님 총무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양양에서 같이 달려요!
달리기로 1300칼로리 소비
러닝 후 식사로 3000칼로리 흡입 ㅋ
아침최저기온 15도, 낮기온 최고 23도
참석자 : 회장님, 총무님, 혜영누나, 금주누나, 연주, 영관
첫댓글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기록이.. 펀런하셨나보군요 형
펀런 아냐 PB, 업힐 최악 ㅋ
@목영관 산악스탈 업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