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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사람 사는 얘기/취미 등) 이번에 장만한
문학수 추천 0 조회 105 26.05.09 02:07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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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9 02:40

    첫댓글 기계치인 개또이즈거아부진 쇠떵거리만 봐도 어질어질~ ㅋ

  • 작성자 26.05.09 21:00

    난 맨날 쇠 빨아 먹는디???

  • 26.05.09 21:07

    @문학수
    지는 쇠떵거리 빨아 문지 맷 년 안 됐거덩예... 킁~ ㅋ

  • 작성자 26.05.09 21:14

    @개똥이춘부장 거짓말...
    밥 먹을때 맨날천날 쇠숟가락 빤다 아이가???
    밥 무글때 프라스틱 숟가락으로 묵냐 엉엉엉???

  • 26.05.09 23:06

    @문학수
    우리끼리 지 짜믄 안 대예...
    지는 에릴 때 무 본 그 놋 숟가락...
    그건 쇠떵거리가 아인거 가태서~ ^^;;;

  • 작성자 26.05.10 02:56

    @개똥이춘부장 존 쐬 무근네 ㅋ

  • 26.05.09 09:11

    와~~ 이런 물건은 천문과학관에나 가야 볼 수 있을거 같은데요!!!

  • 작성자 26.05.09 21:01

    저도 잘 못보던 물건 이었는디 우짜다 보니...^^

  • 26.05.09 13:06

    위용이 어마어마
    우주인 외계인도 찍힐 듯 합니다

  • 작성자 26.05.09 21:02

    몇개월 내로 우주인 눈썹 찍어 박꽃님께 바치겠습니다^^

  • 26.05.09 21:18

    @문학수

  • 26.05.09 23:07

    @박꽃
    이 행님은 이쁜 사람들 한테만... 힝~ -.,-

  • 26.05.09 23:10

    @개똥이춘부장 춘부장님이 최고 이쁘신데예

  • 26.05.09 23:12

    @박꽃
    막 주말 酒님 모시고 온 넘 肝 붓심더...
    오늘 요꺼정~ ♡

  • 작성자 26.05.10 02:58

    @개똥이춘부장 역쒸나 분수를 아는 사람은 아름답더만^^

  • 작성자 26.05.09 14:13

    힘든게 무게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
    윗 대가리만 25kg 삼각대 5kg
    망원경4kg
    무게추 5kg×2
    차가 제대로 안나가요

  • 26.05.09 15:56

    44kg 딸아이를 태우니 제차도 안나가더군요 ㅋㅋ
    은하수 촬영추천지 : 태백시 만항재 태백선수촌 가는길 (아스팔트길로 가장 높은곳으로 쉽게 시야로도 포착됩니다. 답답할때 많이 오르곤 했지요. 거긴 산토끼 로드킬 주의구간!)

  • 작성자 26.05.09 21:11

    @서해 서해님 따님 이글 본다면 서해님 결코 무사하지 못하실듯요 ㅋㅋㅋ
    근디 키로수가 우째 딱 맞네요 ㅎㅎㅎ
    만항재, 육백마지기, 안반데기, 합천 황매산 등등 좋은곳 많지요
    감사합니다^^*

  • 26.05.09 15:58

    와! 이젠 달분화구나 토성고리도 올라오는건가요? 응원보냅니다.
    박꽃님 예언대로 화성인들에게도 카페가입권유를 ㅎㅎ
    봉듀님 말씀대로 영월 별마로 천문대서 본적이ᆢ

  • 작성자 26.05.09 21:04

    몇달전부터 안드로메다 성운, 오리온 성운, 말머리 성운 이런거에 꼽혀가꼬예...

  • 26.05.09 18:22

    소리부터 외관까지 엄청나네요,

  • 작성자 26.05.09 21:04

    차에서 내리기도 힘들어요 ㅎㅎㅎ

  • 26.05.09 19:50

    혱님아 그키 먼데 잘 보이지도 않는 그런거 찍지말고 가까운 물탄골에 사는 물우나 찍어라.
    참 대단한 형님이다. ㅎ

  • 작성자 26.05.09 21:05

    머시라꼬 ???
    대가리가 단단 하다고???

  • 26.05.09 23:15

    @문학수

    이건 웬쥐~
    인정해야만 할 것 같은 기림~ ^^

  • 작성자 26.05.10 02:55

    @개똥이춘부장 그 늪에 모가지 꺼정 빠져 인자 돌아나오긴 글렀음...

  • 26.05.09 19:58

    이번달 울산 모임에 갖고 오이소.
    여기가 울산에서는 공기가 젤 좋은 곳이라서 운이 좋으면 달에 사는 상아누님도 찍을수도 있는곳입니다
    며칠전에도 밤에 밖에 벤츠에 혼자앉아 쏘주를 먹다가 달에 사는 상아를 봤습니다.

  • 작성자 26.05.09 21:07

    근디 상아누님이 누규?
    내 소개 해주라...요즘따라 부쩍 옆구리가 더워지넹...

  • 26.05.09 21:34

    @문학수 달에 사는 상아라는 선녀 있다
    내캉은 오래 알고 지내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 소개 해주긴 좀 그렇네. ㅎㅎ
    나이가 한 5000살은 넘었을듯.
    그래도 아직도 이뿐건 맞고요. ㅎ
    지금도 카페 밖 벤취에 앉아 달을 보며 술먹는 중인데
    그렇게 먹다가 보면 한번씩 만나는 누님이 있다.
    송창식의 상아의 노래
    제 나이 열 한살 까까머리가 대구향교 한문 공부하러 갔다가 우리 스승님이 소개한 누님인데
    나도 이미 육십이 넘은 노인이 되었는데 상아누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어.
    내만 ㅎㅎ
    이번 모임에 카메라만 잘 들고 오시면 제가 확실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6.05.10 00:59

    @물우
    이 골째기 행님은 아직도 상아(?) 누부얄 잘 모리능 거 아인가... 내만 걱정하능 거 아이가~

    깊이 가믄 아픈데~ -.-

  • 작성자 26.05.10 02:50

    @개똥이춘부장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카든디...

  • 26.05.10 02:52

    @문학수
    쫌 주무시소, 나 자시믄 일찍 주무신다 더만...

    벌씨러 깨신 기라예? @@;;;

  • 작성자 26.05.10 02:53

    @물우 그양반 딴노래 참 마이 불렀는디...
    상아의 노래 제목은 아는뒤 노랜 몰게씀 ㅋ

  • 작성자 26.05.10 03:50

    @개똥이춘부장 시간이 아까버 아즉도 안자고 개기는중 ㅋㅋㅋ

  • 26.05.10 18:21

    엄청 비싸보이는 고성능 천체 망원경 같은데 결과물이 무척 기대됩니다...^^

  • 작성자 26.05.10 20:57

    운영이 넘넘 어려워서리..오늘밤에 찍을라고 나갔다가 철수..
    분명히 제대로 한다고 했는디 쩝...

  • 26.05.12 01:31

    흐미~ 국립천문대 관측장비 빼돌린 것 닽은디....우주과학 소년이이라는...

  • 작성자 26.05.13 00:40

    후다닥@@@@@@@

  • 26.05.15 00:21

    우와! 달에 사는 개미
    볼수잇겟네여~~
    추카드립니닷^^

  • 작성자 26.05.15 19:40

    반닷불이 있는지 찾아보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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