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총무님은 공지종료 이후 발전기금을 입금하셨으면 "입금 완료" 아직 못하셨으면 "총무 결산" 이라는 말머리를 꼭! ~ 선택해 주시고 존칭생략으로 작성을 부탁합니다. |
공지제목 | 6/22(토) 제부도1박2일 여행 |
대 장 님 | 철가이 |
총 무 님 | 누리쌤 |
참석인원 | 대장 포함 참석자 명단 (총 6명) 철가이.홍걸기.재규어.나미야.누리쌤.양귀비 |
첫산행님 | 양귀비 |
발전기금 | 4.000원
(자발적 발전기금은 참석인원과 관계없이 대장과 총무는 면제이며 뒤풀이비 대장 면제이며 15인이상시에는 총무도 면제로 한다.) |
수입 / 지출 | 수입:6×150.000=900.000 지출: 차유유비120.000 톨비9.000 숙소100.000 발전기금4.000 마트 22.500 카페벚꽃31.000 패키지6*80000=480.000 칼국수6*9000= 54.000 소국2*7000원 소주14*61.000 맥주4*16.000 막걸리1* 4.000 합계:908.500 -8.500 숙박비 입금
가능하면 영수증 첨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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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649-562099 류*옥 |
산행 후기란,,,♥ 비가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흐린 날씨 속에서 제부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거의 도착할 즈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바람이 불면서 비가 그치지 않아 안개에 쌓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는 없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화창한 날씨였다면 느끼지 못했을 순간들이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비가 오는 덕분에 해안가에 사람이 적어 혼잡하지 않았고, 바람이 불어도 운치 있는 해안 산책길을 걷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우산을 쓰고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비 소리를 듣으며 우리만의 제부도를 기억에 남길 수 있도록 사진도 찍고 걸으면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고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을 경험했습니다.
1박 2일 동안 제부도 모세마을과 신비의 바닷길을 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여러 이야기도 나누며 편안한 휴식을 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철가이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회장님께서 좋아하시는 술을 뒤로하시고 왕복 운전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회원분들과 함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부도 여행은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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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기산행 총무님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후기도 다시가고 싶을정도로 내용이 너무 좋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