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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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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고마운 분들~~^^
섬아 추천 0 조회 325 26.08.03 18:5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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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19:27

    첫댓글 어쩐지 빵빵 더 시원타했다요
    ㅎㅎ

    새 에어컨이 설치되었군요
    ~~~멋장이 피터님
    팥빙수도 필국님 커피도 놓쳤네요

    하기야 제까지 끼이면
    거금 나갈수도 ㅎㅎ

    고마우네요^^♡

    음식도 다 맛있구요
    아차차~~

  • 작성자 26.08.03 19:32

    ㅎ 골목에서 갑자기 만난 죄로
    멋장이피터님이 거금을
    선듯 지출하셨어요.

    언니도 아름다운에 속하시는데~~ ㅎ.

  • 26.08.03 19:34

    섬아 총무님의
    이러한 섬세하게 챙기는
    글들에 감탄을 보냅니다~~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

    감사한 마음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군요~~

    어제의
    월드팝 모임으로
    나는 8월의 무더위를 거뜬히
    이겨 낼수 있을듯 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작성자 26.08.03 19:38

    <월드팝 친구들>엔 늘
    고마운 분들이 많아.

    혜란 친구도 내겐 고맙고
    늘 따뜻한 사람이징.^^
    따랑한데이~~♡-

  • 26.08.03 20:25

    뭐시여~~~ㅋ
    제 이름도 있네요.
    여러분과 함께 뒤풀이를 한 줄 알았다면 더 드릴걸...ㅠ

  • 작성자 26.08.03 20:38

    필국님,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고
    시원함을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ㅎ^^

  • 26.08.03 20:34

    밥 두그릇 먹은 사람이

    섬아총무님이라고
    왜 말을 못 하시남요 ~~

  • 작성자 26.08.03 20:40

    우이C~~ 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라고
    닉을 발설할 수도 없고~~

    어제 밥 두그릇 먹은 사람 많다요!! ㅎ

  • 26.08.03 20:38

    정말 맛있던데요^^

  • 작성자 26.08.03 20:42

    언니, 그쵸?
    어제 정말 맛있었어요.

    이니안 언니,
    더위에 잘 지내시고
    구월에 만나요.^^

  • 26.08.03 20:50

    까치호랑이 사장님의 음식솜씨는 늘 맘에 들어요
    집밥 처럼 늘 정성과 영양 이 골고루 에요

    연어 방장님과 레지나 언니 그리고
    섬아 총무님의 섬세함 이 월드팝을 더욱 단단하게 하네요 ^^
    수고하셨어요
    ♡♡♡

  • 작성자 26.08.03 20:58

    리즈향 운영자님께서
    자리해 주셔서
    월드팝이 더 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팔월 잘 보내시고 시원한
    일들만 팡팡 생기시길 바랄게요.^^

  • 26.08.03 20:56

    어제의 월드팝 정모 소감을 글 잘쓰는 섬아총무님 글에서
    묻어난다오
    몸이 냉장이 되어서 집에올때 까지 덥질 않았어요~ㅋ

  • 작성자 26.08.03 20:59

    ㅋㅋ 언니, 맞아요.
    몸이 냉장이 되어서
    더운줄 몰랐지요.^^

    레지나 언니,
    남은 팔월도 홧팅요.^^

  • 26.08.03 21:23

    아이고,,,
    젤 부러운 사람
    미국 살아서요!!

    오늘 어제부터
    생각나는 골뱅이
    소면,
    비빔밥 사러
    갑니다!! ㅎㅎㅎ
    ❤️👍🌹🎶
    너무 맛나 보여요!!!

    월욜 아침에....

  • 작성자 26.08.03 21:25

    수샨님~~^^
    미국도 덥지요?
    글게요.
    가까운 곳에 계시면
    골뱅이소면 맛나게
    나눠 먹을텐데요.

    제가 수샨님 거까지
    열심히 먹어 둘게요.^^ ㅎ

  • 26.08.04 08:42

    어쩐지
    진짜로 시워했어요.
    시원한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들으며
    좋은 사람들과
    피서 제대로 즐겼습니다.

    수고해주신 방장님.
    섬아 총무님
    운영진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4 12:13

    윤진희님의 멋진
    노래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뮤지컬을 보는 듯~~
    감각적인 무대메너 짱이었어요.^^

  • 26.08.04 10:39

    비빔밥.골뱅이소면.수박
    글구 시원한 맥주
    아주 좋았습니다
    까치호랑이님의
    감성짙은 노래를
    듣노라면
    절로 탄성이 나옵니다
    정말로
    노래 잘하십니다
    인사 한마당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04 12:15

    맞아요~~~
    다들 그리 생각하고 계신 듯요.
    빨강구두님,
    더위에 잘지내시고
    또 봬요.^^

  • 26.08.04 10:42

    나도
    저도
    여러분께
    칭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봉사
    덕분입니다.

  • 작성자 26.08.04 12:16

    ㅎ~~ 나도나도나도!

    행복한 <월드팝 친구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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