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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6차(년9차)정기산행
거제 지심도 동백섬 & 해금강 선상관광 & 외도 보타니아
일시:2026년 03월 08일(日) 05시 40분
| 첨단산악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난히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남쪽 바다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봄바람이 우리 곁을 두드리는 3월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3월 8일 우리 산악회는 봄의 절정을 가장 먼저 만끽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납니다. 이번 산행은 '걷기'와 '여행'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코스로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감동 ☞ 지심도(只心島) 하늘에서 보면 마음 '심(心)'자를 닮았다는 섬. 3월의 지심도는 바닥에 뚝뚝 떨어진 붉은 동백꽃들이 '레드 카펫'을 깔아놓고 우리를 기다립니다. 원시림 같은 동백 터널을 걸으며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붉은 생명력으로 채워보세요. ▣두 번째 감동 ☞ 해금강 선상관광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해금강의 기암괴석 사이를 유람선으로 누비며 대자연이 빚어낸 십자동굴의 신비를 눈앞에서 마주합니다. ▣세 번째 감동 ☞ 외도 보타니아 한 부부의 땀과 눈물로 빚어낸 바다 위의 정원 이국적인 비너스 가든과 천국의 계단을 거닐며 마치 지중해의 어느 섬에 와 있는 듯한 환상적인 봄날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추억 여행이 됩니다." 우리 첨단산악회의 저력은 바로 회원님들이 함께해 주시는 그 '동행'에 있습니다. 붉은 동백꽃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옥빛 바다보다 더 시원한 웃음으로 3월의 거제를 가득 채워주십시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금강
▲외도
▣산행개요
| ▣ 지심도(只心島)는 거제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섬입니다. 1. 지심도(只心島) 이름의 유래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 자를 닮았다 하여 지심도라 불립니다. 남해안의 여러 '동백섬' 중에서도 원시림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어 '진짜 동백섬'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습니다. 2. 붉은 동백의 섬 섬 전체 면적의 약 60~70%가 동백나무로 덮여 있습니다. 오랜 수령의 동백나무들이 터널을 이루고 있어, 한낮에도 어두울 정도로 울창합니다. 12월부터 4월까지 꽃이 피고 지며, 특히 2월 말에서 3월 중순에 바닥에 떨어진 붉은 꽃잎들이 만드는 '레드 카펫'이 장관을 이룹니다. 3. 아픈 역사의 현장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군이 전략적 요충지로 삼아 주민들을 강제 이주시키고 요새화했던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지금도 섬 곳곳에 포진지, 탄약고, 서치라이트 보관소, 일본군 소장 사택 등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어 역사 탐방 코스로도 의미가 깊습니다. 4. 힐링과 휴식의 섬 지심도에는 자동차가 없습니다. 오토바이 몇 대를 제외하면 들리는 것은 파도 소리와 새소리, 바람 소리뿐입니다. 큰 경사 없이 완만한 숲길이 이어져 있어, 격렬한 등산보다는 '마음을 쉬게 하는 걷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맑은 날에는 전망대에서 대마도까지 조망할 수 있으며, 깍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과 곰솔(해송)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입니다. 봄나들이 장소로, 겨울과 봄 사이의 정취를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입니다. ▣거제도 해금강(海金剛) 선상관람 "바다 위의 금강산, 천혜의 비경을 만나다" 거제 해금강(명승 제2호)은 거제도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깎아지른 절벽과 신비로운 동굴 사이를 유람선으로 누비는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해금강 선상관광 하이라이트 유람선을 타고 해금강 주변을 선회하며 감상하게 되는 주요 포인트입니다. (파도가 잔잔한 날에는 십자동굴 내부로 진입하기도 합니다.) ►십자동굴: 하늘을 올려다보면 바위 틈이 열 십(十) 자 모양으로 보이는 신비로운 동굴입니다. 선상 투어의 백미입니다. ►사자바위: 마치 사자가 포효하며 바다를 향해 달리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일출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촛대바위: 바다 위에 촛대 하나가 우뚝 솟은 듯한 모습입니다. ►미륵바위: 미륵불이 합장하고 있는 듯한 엄숙한 자태를 뽐냅니다. ▣외도 보타니아 거제 외도 보타니아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한 부부의 집념과 사랑이 척박한 바위섬을 낙원으로 바꾼 '인간 승리의 기록'이자 '국내 최초의 해상 식물원'입니다. 회원님들께서 이 섬의 트레킹 코스를 걷기 전 그 배경과 역사를 알고 가신다면 발걸음마다 담긴 정성이 더욱 깊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1. 외도 보타니아의 역사 외도의 역사는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연한 만남 (1969년): 고(故) 이창호 회장과 최호숙 회장 부부가 낚시를 갔다가 풍랑을 피해 외도에 하룻밤 머물게 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섬의 아름다움에 반한 부부는 1971년부터 섬 전체를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척박한 시작 (1970년대): 당시 외도는 전기와 전화도 없는 외딴섬이었고, 바위가 많아 농사조차 짓기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고구마 심기, 밀감나무 심기, 돼지 키우기 등 여러 시도를 했으나 태풍과 기후 탓에 모두 실패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식물원으로의 전환 (1976년): 농업 대신 섬의 기후를 활용한 식물원 조성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희귀한 아열대 식물을 들여오고, 척박한 바위 틈에 흙을 채워 넣으며 30년 넘게 정원을 가꾸었습니다. ◑개원 및 현재 (1995년~): 1995년 '외도해상농원'이라는 이름으로 일반에 공개되었으며, 현재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외도 보타니아(Oedo Botania)'로 자리 잡았습니다. 2. 지리적 배경 및 명칭의 의미 ◑위치: 거제도에서 약 4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동도와 서도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관람이 가능한 곳은 서도입니다.) ◑명칭: '보타니아(Botania)'는 식물을 뜻하는 Botany와 유토피아 Utopia의 합성어로, '식물의 낙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기후적 특징: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에 위치하여 연평균 기온이 따뜻하고 다습합니다. 이 덕분에 육지에서는 보기 힘든 야자수, 선인장, 유칼립투스 등 아열대 식물들이 노지에서 자랄 수 있는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3. 외도가 지닌 특별한 가치 외도가 다른 식물원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조형미'에 있습니다. ◑자연과 인공의 조화: 자연적인 해안 절벽과 동굴(해금강 조망)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건축물과 기하학적으로 다듬어진 정원(비너스 가든)이 어우러져 마치 지중해의 어느 섬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부부의 헌신: 고 이창호 회장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부인인 최호숙 회장이 여전히 섬을 돌보고 있습니다. 섬 곳곳의 조경수 하나하나가 사람의 손길로 다듬어진 결과물이라는 점이 트레킹의 감동을 더합니다. 4. 감상 포인트 트레킹 중 섬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에덴의 동산' 근처에 가시면, 섬을 일궈낸 부부의 묘비와 추모비를 볼 수 있습니다. 척박한 돌섬을 이토록 아름답게 가꾼 이들의 열정을 잠시나마 되새겨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산행경로
| ▣지심도 완전 일주 코스 ►총 거리: 약 4.7km (구석구석 다 도는 최장 코스) ►예상 소요 시간: 2시간 ~ 2시간 30분 (사진 촬영 및 휴식 포함, 단체 이동 속도 기준) 1. 진입 및 남쪽 조망 [선착장 → 동백하우스 → 마끝] ①선착장: 가파른 시멘트 길을 따라 10분 정도 오르면 민박집들이 모여 있는 마을이 나옵니다. ②동백하우스: 갈림길의 기준점입니다. 여기서 우측으로 가야 마끝으로 향합니다. ③마끝 (해안절벽): 지심도 남쪽 끝입니다. 탁 트인 바다와 곰솔이 어우러진 절경 포인트로, 단체 사진 찍기에 가장 좋습니다. 2. 역사 탐방 및 중심부 [운동장 → 국방과학연구소 → 포진지 → 탄약고] ④운동장(구 학교 터): 옛 지심분교 운동장으로,현재는 잔디밭입니다. 잠시 쉬어가거나 간식을 먹기 좋습니다. ⑤국방과학연구소: 건물 자체보다는 가는 길의 동백 터널이 하이라이트입니다. ⑥포진지 & 탄약고: 일제 강점기 일본 해군의 요새 흔적입니다. 콘크리트 벙커와 탄약고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3. 북쪽 조망 및 숲길 [활주로 → 방향지시석 → 해안전망대] ⑦활주로: 과거 비행기 활주로로 쓰였던 평평한 개활지입니다. ⑧방향지시석 & 해안전망대: 지심도 북쪽 끝입니다. 맑은 날에는 부산 가덕도와 대마도까지 조망할 수 있는 시원한 뷰가 펼쳐집니다. 4. 회귀 [망루 → 그대 발길 돌리는 곳 → 지심도 선착장] ⑨망루: 숲 사이로 바다를 감시하던 옛 초소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⑩그대 발길 돌리는 곳: 이름이 참 운치 있는 곳으로, 섬을 한 바퀴 다 돌고 선착장으로 내려가는 내리막길의 시작점입니다. 대나무 숲 소리가 아주 좋습니다. ⑪선착장: 다시 배를 타는 곳으로 원점 회귀합니다. ☞화장실: 선착장과 운동장(구 학교 터) 쪽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
▲트레킹 지도(gif사진)
아래 지도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 거제도 외도 보타니아의 관람 코스는 기본적으로 일방통행이며, 크게 오르막(관람 및 산책) → 정상(전망 및 휴식) → 내리막(역사 및 귀환)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1구간: 이국적인 정원의 시작 (오르막) 선착장에서 내려 관람로를 따라 올라가는 구간입니다. 초입부터 이국적인 식물들이 배치되어 있어 '남해의 파라다이스'라는 인상을 줍니다. ①정문 & 외도광장: 관람의 시작점입니다. 붉은 기와와 아치형 문이 지중해풍 분위기를 자아내며, 방문 인증샷을 많이 찍는 곳입니다. ②관리사무소 & 선인장가든: 길을 따라 올라가면 수십 종의 선인장과 다육 식물이 모인 정원이 나옵니다. 사막의 분위기와 남해의 바다가 묘하게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③비너스가든 (핵심 포인트) 외도 보타니아를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장소입니다. 영국 버킹엄 궁전의 후원을 모티브로 설계되었으며, 하얀 비너스 조각상들과 잘 다듬어진 조경, 그 뒤로 보이는 푸른 바다와 구조라 해수욕장 방면의 뷰가 절경을 이룹니다. 이곳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사진을 찍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④리하우스: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유명한 사택입니다. 내부는 들어갈 수 없지만, 외관과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배경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⑤벤베누토 정원: '벤베누토(Benvenuto)'는 이탈리아어로 '환영'을 뜻합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나는 곳으로, 봄이나 수국 철에 특히 아름답습니다. ⑥뱀부로드: 대나무가 우거진 숲길입니다. 잠시 그늘을 제공해주며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구간입니다. 2. 2구간: 정상과 휴식 (전망) 섬의 가장 높은 곳에 도달하여 전경을 감상하는 구간입니다. ⑦전망카페 '오! 아름다운': 섬의 정상부입니다. 외도 전경과 해금강, 탁 트인 남해 바다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유람선 승선 시간까지 여유가 있다면 이곳에서 음료를 마시며 땀을 식히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입니다. 3. 3구간: 예술과 사색 (내리막) 정상에서 내려오며 조각품과 종교적 색채가 가미된 정원을 만납니다. ⑧조각공원: 국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야외 공원입니다. 동심을 자극하는 '놀이조각' 등 다양한 테마의 작품이 자연 속에 녹아 있습니다. ⑨에덴교회: 아주 작은 예배당으로, 실제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십자가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 그리고 바다 풍경이 어우러져 경건하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를 줍니다. ⑩사랑의 언덕 & 천국의 계단: '천국의 계단'은 아왜나무 3천 그루가 터널을 이룬 곳으로, 밀리언셀러 포토존 중 하나입니다.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4. 4구간: 역사와 마무리 (귀환) 설립자의 이야기를 듣고 선착장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⑪물의 정원: 작은 연못과 분수가 있는 정원으로, 내려가는 길에 청량감을 줍니다. ⑫외도 역사기념관: 척박한 바위섬이었던 외도를 지금의 해상농원으로 일궈낸 故 이창호 님과 부인 최호숙 님의 땀과 눈물의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화려한 정원 이면의 노력을 볼 수 있어 감동을 주는 공간입니다. ⑬방파제 & 소망의 등대: 관람을 마치고 배를 기다리는 곳입니다. 등대 내부는 미로처럼 설계되어 있어 짧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배가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거나 화장실을 이용하며 정비하는 시간입니다. ▣ 관람 팁 보통 유람선사에서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의 상륙 시간을 줍니다. 사진 찍기에 심취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비너스가든과 전망대 위주로 시간을 배분하시고 내려올 때는 배 시간을 체크하며 이동하세요. |
▣각 코스별 GPX파일▣
| 산행일시 | 2026년 03월 08일(일요일) 05시 40분 | ||||||
| 여행 코스 | 지심도 트레킹 | 지심도터미널(9시. 출항)→(15분소요)→지심도 선착장→ 동백하우스→마끝→운동장→ 국방과학연구소→포진지→탄약고→활주로→ 방향지시석→해안전망대→망루 →그대 발길 돌리는 곳→ 지심도 선착장(승선) →지심도터미널(12시 30분.도착) | |||||
| ☞트레킹거리 : 4.3km(gps상) / 3시간(전체소요시간) | |||||||
| 해 금 강 선상관광 | 장승포유람선터미널(13시.출항)→(16km~18km/25분예상)→ 해금강 인근해역 도착(지심도해안선/서이말등대등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감상)→ 해금강 선상관광(사자바위/십자동굴/촛대바위등 기암괴석 관람/20분)→ 외도선착장(상륙) | ||||||
| 외 도 보타니아 | 외도선착장→정문→외도광장→관리사무소→선인장가든→비너스가든→ 리하우스→벤베누토 정원→뱀부로드→전망카페 오!아름다운→ 조각공원→에덴교회→사랑의 언덕→천국의 계단→물의 정원→ 외도 역사기념관→방파제 & 소망의 등대→외도선착장(승선) → 장승포유람선터미널(도착) | ||||||
| ☞외도 보타니아 트레킹 거리 : 2.2km(gps상) / 2시간 전체 소요시간(해금강선상관광 포함) / 3시간~3시간 30분 | |||||||
| 산 행 분담금 | \98,000원 / 선입금 진행합니다. ****이번 산행에서는 목욕은 생략합니다. | ||||||
| ♣버스임차료, 선박료(₩41,000), 외도 입장료(₩11,000), 조식 또는 간식, 주류 및 간단안주류, 석식포함. | |||||||
| ♣산행분담금은 닉네임을 표기하여 첨단산악회 총무이사의 아래 계좌로 3월 5일(목요일)까지 이체 해 주시면 됩니다. (산행 2일전 취소시 100%환불/1일전 취소시 50% 환불/당일 버스 미탑승시 환불불가) ◈입금계좌: 광주은행 420-121-231339 예금주:황순례 (총무이사) | |||||||
| 차량 경유 | 월드컵경기장주차장(모아레포츠앞) (월드컵) | 05 : 00 | |||||
| 농성동 건강관리협회앞 (농성동) | 05 : 10 | ||||||
| 광천동 구.광천파출소 (구.광파) | 05 : 15 | ||||||
| 광주 예술의 전당(후문 버스정류장) (예술후문) | 05 : 20 | ||||||
|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박물관) | 05 : 20 | ||||||
| 양산동 뉴스타정형외과앞 (양산동) | 05 : 25 | ||||||
| 신용동 SK주유소앞 (신용SK) | 05 : 30 | ||||||
| 첨단우체국앞 (첨단) (첨단2동사무소옆) | 05 : 40 | ||||||
|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 경유지 출발 10분전까지 늦지않게 탑승대기 당부드립니다. ◈ 도착지 경유는 출발 역순으로 진행합니다. (첨단대우A-금호A-우리은행-양산동-월드컵 모아레포츠앞 까지) | |||||||
| 최종출발 | ◈ 첨단우체국앞 ☞05시 40분(출발) | ||||||
| 준비물 | ◈ 점심도시락,간식, 상비약, 충분한 식수,방수방풍의등. | ||||||
| 들머리 및 날머리 | *동백섬 지심도 터미널 : 경남 거제시 장승포로 56-22 *장승포유람선 터미널: 경남 거제시 장승로 138 | ||||||
| 예상 일정 | 예상시간 | 이동거리와 소요시간 | 세 부 활 동 | ||||
| 05:40~08:40 | 233km / 3시간 | 동백섬 지심도 터미널 버스이동 (휴게소 경유) | |||||
| 08:40~12:30 13:00~16:30 | 3시간 00분(지심도) 3시간 30분(해금강&외도) | 준비운동및 단체사진촬영후(20분) 즐거운 산행. | |||||
| 16:30~18:30 | 81km / 1시간 10분 | 식당 이동 및 저녁식사(50분) | |||||
| 18:30~20:20 | 165km / 1시간 50분 | 식사후 광주 복귀 | |||||
| 20:20~21:00 | 18km / 40분 | 대우Ⓐ→금호Ⓐ→우리은행→양산동→월드컵주차장까지 | |||||
| * 위 일정은 여러가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임원 연락처 | 회 장 | 좋은사람 | 010-4662-9665 | ||||
| 산 행 팀 | 산행이사 마스터 | 010-4012-4448(산행문의) | |||||
| 산행팀장 일 산 | 010-4677-7675 | ||||||
| 산행팀장 차카게 | 010-9603-1496 | ||||||
| 총 무 팀 | 총무이사 콜 라 | 010-9443-2831 | |||||
| 총무팀장 봉 남 | |||||||
| 총무팀장 하늘땅 | |||||||
| 재무팀장 해 피 | |||||||
| 당부 사항 | #베낭과 스틱은 반드시 화물칸에 보관후 탑승하십시요. #차량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가능하면 자제해 주십시요. #차량 내에서 고음의 대화금지, #차량 내에서 음악감상및 유트브시청은 이어폰사용, #차량 내에서 음주와 노래 금지, #차량 내에서 다른 회원분들께 불쾌감을 주는 행동과 말씀은 삼가 바랍니다. | ||||||
| 안전산행 및 유의사항 | ✸ 본 산행계획과 일정은 제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기상 여건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본 첨단산악회는 동호회 단체로써 차량이동과 산행시 발생하는 신체 및 재산상의 손해는 모두 자신의 책임이며 본 산악회와 무관하고 어떠한 책임도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산행시 항상 안전산행에 유념하시고 고혈압, 심장질환 등 질병이 있는 회원님들은 무리한 산행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 회원 여러분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아래 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지정 코스 준수: 산악회에서 공지한 공식 코스는 안전을 고려해 선정된 길이며, 공지된 코스를 벗어난 개별 산행을 불허합니다. 코스 이탈로 인한 사고 발생 시 모든 민·형사상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비법정탐방로 출입 금지: 자연공원법에 의거하여 출입이 통제된 구역(비탐) 진입을 엄격히 금합니다. 이는 자연 보호뿐만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내 비법정탐방로(샛길) 출입 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
| 특기 사항 | ✸ 지인 신청시 ”아무개1“로 신청이 없도록 하고, 반드시 닉네임 또는 실명으로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산행횟수관리를 위한 방법임) ✸ 매주 화요일에 2~3주후 다음 산행을 공지하오니 참고하여 신청하십시요. | ||||||
| 다음산행지 | 2026년 3월 15일(일) 구례 오산 사성암&산수유 마을 탐방 | ||||||
| 1호차 ★좌석예약현황★ | |||||||||
| **산행 신청 후 섬 여행시 승선명부 작성을 위한 ①성명(성별) ② 주민등록번호 앞자리(6자리 또는 8자리 ③비상시 연락 가능한 휴대전화번호를 산행이사에게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10-4012-4448) 예) 홍길동(남) 661231 010-4012-4448 | |||||||||
| ★금강산관광 광주73바2247★ | |||||||||
| 운행이사(임경완) 010-5012-7773 | 아침식사 제공합니다. 1호차 탑승지 박물관 양산동 신용SK 첨단 파란색은 여성회원 ♣ 첫산행 | 조수석 | |||||||
| 1 | ❤좋은사람 (회장) | 2 | ❤마스터 (산행이사) | 3 | ❤콜라 (총무이사) | 4 | |||
| 5 | ❤ 장미 | 6 | ❤ 동하 | 7 | ❤섬돌 | 8 | ❤섬초 | ||
| 9 | ❤ 박광연 | 10 | ❤하이트 | 11 | | 12 | ❤들꽃향기 | ||
| 13 | ❤혜안등 | 14 | ❤해송 | 15 | ❤ 웅암 (양산동) | 16 | ❤ 천년지기 | ||
| 17 | ❤ 무늬구슬 | 18 | ❤ 내장산 (양산동) | 19 | ❤풍금 | 20 | ❤ 봉남 | ||
| 21 | ❤ 대방산① (박물관) | 22 | ❤ 대방산 (박물관) | 23 | ❤ 조박사 | 24 | ❤ 백암동 | ||
| 25 | ❤ 자유부인 (양산동) | 26 | ❤ 자유 (양산동) | 27 | ❤ 진주진우 | 28 | ❤ 구경꾼 | ||
| 29 | ❤청솔 | 30 | 산과바다 | 31 | 32 | ❤ 초롱이 (양산동) | |||
| 33 | ❤드림강 | 34 | ❤ 현명 | 35 | ❤ 호수니 | 36 | |||
| 37 | ❤ 목하 | 38 | ❤ 선영씨 | 39 | ❤ 호수니① | 40 | ❤ 호수니② | ||
| 41 | 42 | 43 | ❤ 김정수 | 44 | ❤ 윤의종 | 45 | ❤ 장성호 | ||
| 1호차 신청인원 39명 (전체 78명) | |||||||||
| ※최종 좌석배치는 산행전날 확정됩니다. | |||||||||
| 2호차 ★좌석예약현황★ | |||||||||
| ★금강산관광 광주71사 1193★ | |||||||||
| 운행이사(김 영 진) 010-3171-8776 | 아침식사 제공합니다. 2호차 탑승지 월드컵 농성동 구.광파 예술후문 첨단 파란색은 여성회원 | 조수석 | |||||||
| 1 | 운영진 | 2 | 운영진 | 3 | 운영진 | 4 | ❤ 하늘땅 | ||
| 5 | ❤ 징기스칸 | 6 | ❤ 오랜벗 (예술후문) | 7 | ❤ 원츄리 (구.광파) | 8 | ❤ ♣ 사랑이 (구.광파) | ||
| 9 | ❤ 봄비 (월드컵) | 10 | ❤ 봄이 | 11 | ❤ 월광 (예술후문) | 12 | ❤ 유선희 (예술후문) | ||
| 13 | ❤ 호호 | 14 | ❤ 하루 | 15 | ❤ 푸르른하늘 (농성동) | 16 | ❤ 죽산 (월드컵) | ||
| 17 | ❤ 처사각시 | 18 | ❤ 즐거운처사 | 19 | ❤ 혜인 (월드컵) | 20 | ❤ 마당 (월드컵) | ||
| 21 | ❤ 럭키 (예술후문) | 22 | ❤ 산오름 | 23 | ❤ 하늘이 (농성동) | 24 | ❤ 봉선화 | ||
| 25 | ❤ 마르띠노①김지원 | 26 | ❤ 시나브로 | 27 | ❤ 마르띠노 | 28 | ❤ 마르띠나 | ||
| 29 | ❤ ♣김정아 | 30 | ❤ ♣정석원 | 31 | ♣❤ 설레임①유행숙 | 32 | ❤ 설레임 | ||
| 33 | ❤ 마당바우 | 34 | ❤ ♣마당바우①김동영 | 35 | ❤ ♣모카 | 36 | ❤ ♣모카①김지연 | ||
| 37 | ❤ 오드리 | 38 | ❤ 오드리① | 39 | ❤ 알초롱 | 40 | ❤ 페러맨 | ||
| 41 | 42 | ❤ 맑은하늘 (월드컵) | 43 | 44 | 45 | ❤ 체리체리 (농성동) | |||
| 2호차 신청인원 39 명 (전체 78명) | |||||||||
| ※최종 좌석배치는 산행전날 확정됩니다. | |||||||||
| ◆대기석 | 1 | 2 | 3 | 4 | |||||
| 5 | 6 | 7 | 8 | ||||||
| ※대기석에 배정된 회원은 산행전날 토요일 밤08시까지 좌석 미배정시 자동 산행취소됩니다. | |||||||||
| ◆위 좌석은 여러 사정에 따라 운영진 임의로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 예약신청 : 댓글로 좌석번호와 탑승지를 지정하여 신청하십시요. *앞자리 1번 ~ 4번 좌석(운영진석)과 고정석은 피하여 신청하십시요. ✸ "예약은 기본, 취소는 필수“ (취소의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산행일 3일전(목요일)까지..) ✸ 신규 회원은 닉네임과 실명, 연락처 등을 산행신청 후 총무이사나 산행이사에게 반드시 알려주십시요(회원관리 목적). ※ 공정한 산행횟수 관리를 위하여 산행신청시 반드시 닉네임 또는 실명으로 신청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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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띠노(아들)신청합니다
마르띠노님 환영합니다.
늦게 나마 신청 합니당당 1호차 존경하는 행님 16번 처련지기 봉남이가 보고싶어 하는 언니 20번 좌석 부탁합니다 ㅎㅎ
그러니까 16번은 천년지기님
20번 좌석은 봉남님이 신청 하신다는 것이죠?
천년 지긴데 오타 죄송합당당
넵넵
산행신청 환영하고 감사합니다.
천년지기 부회장님!
이번 정기산행에 참여했던 김명순님 지인 구드링 이라고 합니다 정회원으로 등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