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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랑과 섬김 원문보기 글쓴이: 하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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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시작'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이다.
한 해의 시작, 일주일의 시작,
작게는 또 하루의 시작,
시작이란 단어에는 무한한 희망이 담겨 있다.
지금 바라보고 있는 새 달력은
나에게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
희망의 메시지를 강하게 전해주고 있다.
나는 아직도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하루를 바쁘게 준비하며 살아가는 한
나는 언제나 청춘일 수 있다.
- 이강촌의《쌍무지개 뜨는 마을》중에서-
주님,
우리가
충성스런 주님의 종이 되도록 도우시옵소서.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삼으시듯,
자녀로,성도로 불러 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우리를 택하셨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간절히 기도드리옵는 것은,
우리로
강하고 담대한 믿음 위에 서게 하시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하게 하셔서
하늘에는 찬송소리가 드높게 하시고
땅에는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하늘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