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암송 모임 안내 - 하루 1게송
붓다의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곳,
붓다스쿨에서는 기도와 공부 그리고 명상을 사부대중과 함께 합니다.
경전 공부는 단연 붓다스쿨의 중심입니다.
많은 분들이 붓다스쿨과 인연 맺고 경전을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오종법사행 중 암송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분들은 지금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MoV2klh
경전 공부 중 정체기를 겪는 분들을 목격하게 됩니다.
질문을 받기도 했기 때문에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이유를 찾았습니다.
경전을 중심으로 수행을 할 때는 오종법사행의 체계를 활용해야 합니다.
'수지, 독, 송, 서사유통, 위인해설'이 오종법사행입니다.
이 중 수지는 현대적으로 법문을 듣는 것에 배대할 수 있습니다.
독은 법문을 들은 경전을 반복해서 읽는 것에 배대할 수 있습니다.
송은 그 경전을 암기하고 암송하는 것입니다.
서사유통은 사경하고 법보시하는 것입니다.
위인해설은 법담을 나누고 스터디 하며 강의와 법회를 하는 것입니다.
경전 공부,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수지에서 멈추는 분들이 있습니다.
독송을 하는 것에서 멈추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 지점이 가장 많을 것 같습니다.
암송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많이 들어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면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암송을 통해 경전을 외우는 노력을 한다면
경전이라는 정보를 기억하는 것 뿐 아니라
전반적인 두뇌의 성능이 높아지게 됩니다.
더불어 경전을 공부하는 태도도 훨씬 더 진지하게 변화할 것입니다.
경전 암송 모임을 제안합니다.
규칙은 단순합니다.
첫째, 하루에 1게송을 암기 하기 위해 노력한다.
둘째, 암송을 위한 노력을 인증한다.
끝입니다.
암송을 하는 것이 낯선 분들을 위해 공부 방법도 제시하겠습니다.
1단계 : 정해진 게송을 잠자기 전 포스트잇에 사경한다.
2단계 : 잠들기 전 게송을 읽어보고 침대에 붙이고 잔다.
3단계 : 잠에서 깨자마다 게송을 읽고 외운다.
4단계 : 하루 중 1-2번 다시 게송을 읽고 외운다.
5단계 :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오늘의 게송을 읽고 암기를 체크한다.
경전 암송 모임의 첫 번째 경전은 <법구경>을 제안합니다.
1년이 조금 넘는 기간이면 한 번을 다 외울 수 있고,
초기불교 수행의 핵심을 모두 담고 있는 에센스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게송을 공유하고 암송을 인증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경전 암송 모임에 동참하시는 분들에게 공유하겠습니다.
오종법사행 중 암송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분들은 지금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MoV2klh
첫댓글 스님 감사합니다._()()()_ 구멍난 두뇌에 경전으로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멍난 두뇌!
ㅎㅎ 저두요~~
감사합니다 스님 _()_
도전해보겠습니다.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