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욜 쁘락 너무 유익했어요. 스투디오도 깔끔하고 보닌 쌤과 시연쌤 사비로 대관을 해서 귀한 토욜 낮 시간 내주신 게 감동의 쓰나미^^
보닌쌤은 목까지 잠겨서...
달자님과 트레이시님도 그림자처럼 항상 함께 하십니다!
오늘 배운 건 바로 서고 걷는 것.
서고 걷는 게 안되는데
다른 뭘 해도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저와 탱고 춰주시는 땅게로분들 표정은 웃어야 되겠고 고생하십니다.
새로쌤과 알라딘 쌤도 열정강습에 엠티, 포트럭에 협찬과 뒷정리까지
네분 쌤 재능기부를 한 참 뛰어 넘은 봉사와 헌신의 경지~
그런데 쌤들 136기 끝나기 전에 쓰러지실까 걱정됩니다. 건강 챙기소서!
첫댓글 따스하고 애정어린 쉽 후기~
갑자기~*데메테르*가 떠오를까요?
~ 136기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엘리님~
엘리님~후기글에 동감입니다~~~*
늘 열정 티징에 입이 쩍벌어지고
가슴이 몽글몽글 감동 쓰나미~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