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예정인 3000톤급 해경함
동해 해경청에 1척 배치 하고
2척은 서해 해경청에 우선 배치 해야 !!!
후속 추가 건조 되면 동해 해경청에 2척 배치
포항 1척 태안 2척 배치하고
기존 1500톤급은 보령 부안 완도 등에 재배치
서해안 중국 불법어선 씨를 말려야 !!!
대형함정 없는 보령 부안 완도 에
2000톤급 어업지도선 도 배치
해경함과 협업 토록 해야 !!!
해양경찰청 산하 해양경찰학교(현 해양경찰교육원)는 자체 교육 훈련함이 없어 신규임용 후 실무적응과 연결하기 부족한 점이 많았다. 해양이라는 특수성, 전문성을 감안하고 체계적인 교육 훈련을 위해서라도 신임교육 과정에 훈련함은 절실했다. 따라서 급변하는 미래 해양환경 변화와 고품질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해양경찰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3000톤급 훈렴함 도입을 2008년에 착수하여 2011년 진수하였다.
2007년 해양경찰청은 독도, 이어도 해역 및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해양 주권수호에 따른 함정세력 증대와 역량 강화를 추진했다. 대형 신조 경비함을 주변국 함정과 대등한 수준으로 성능을 강화하고 국가적 대응 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임무특성을 고려해 함정시설을 최적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우수 함정 설계및 건조로 임무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2010년 3월에 배치된 3009함은 대한민국 해경과 해군을 포함하여 최초로 배치된 CODLAD 방식 하이브리드 추진 함선이다.[12] 즉 저속 시(12노트 이하), 발전기에서 생산한 전기로 전동 모터를 구동시켜 12노트까지 항해 하고, 순항 시(15노트), 디젤엔진 2기를, 고속시(28노트) 디젤엔진 4기를 탄력적으로 운용하여 함정 고속화에 따른 대용량, 고마력 엔진을 효율적으로 분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개선연료비용 절감과 엔진수명 연장, 함내 소음ㆍ진동 감소로 쾌적한 거주환경을 도모하여 승조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였다.
한편 2011년 12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과정에서 폭력저항하던 중국어선 선원에 의해 이청호 경사가 순직하였다. 이에 따라 당시 정부는 단속역량 확충의 일환으로 불법침입 조업 외국어선 감시 및 단속세력보강을 위해 3천 톤급 경비함 2척을 신규 건조 추진하였고 2015년 6월 진수된 2척은 4세대 3000톤급 경비함과 같은 제원으로 특별히 다른 것은 고속단정 4척 길이 10m 2척, 8m 2척을 탑재(기존 동급 경비함정은 고속단정 2척 탑재)하여 해상인명 사고 발생 시 얕은 수심 등 장소에 구분 없이 신속히 접근할 수 있다.
2016년 조선업 불황으로 인해 정부에서는 계획에 잡혀있던 해경함정 총 30척을 조기발주해서 조선업계를 지원하였다. 2021년에 인수된 3016함은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독도 광역해역에 배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