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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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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8/2_1부 / 혜란 / The Saddest Thing / Melanie Safka
.연어 추천 0 조회 171 26.08.04 18:1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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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20:54

    첫댓글
    혜란 친구야,
    노래 잘 들었어.
    내가 엄청 좋아하는 노래고
    멜라니는 좋아하는 가수야.
    나도 월드팝에서 이노래
    한번 부른 적 있어.
    다시 함 부르고 싶어.

    혜란버전으로 멋지게
    잘 불렀엉.^^

  • 26.08.05 05:33

    열심히 불렀는데
    감정을 못살렸어~~

    다음에
    섬아가 다시 도전해줘~~

  • 26.08.05 05:34

    연어 방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26.08.05 08:38

    고고한
    사랑의 흔적들의 숨소리를 혜란아우께서 잘 표현하면서 불러주시네요

    그 음율따라가면서 감상잘했어요
    참 잘불렀습니당 짝짝!

  • 26.08.05 10:38

    언니~~
    노래 익히느라
    감정을 못살려서 아쉬움 가득 입니다~~

    응원과 칭찬 감사드립니다~~

  • 26.08.05 08:54

    역시
    혜란 친구 노래는
    믿고 듣지요.

    젊었을때
    가요계로 진출했어야 했는데
    아쉽구먼~

    처음 친구님 노래듣고
    우와 잘한다~
    나도 친구의 10/1만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는데..

    귀 뚫어줘서 고마워~~~

  • 26.08.05 10:40

    진희야~~

    진희는 감성,감각을
    타고 났어~

    나두 진희의 그 감각을
    갖고 싶다~~ㅎ

    감성노래는
    멀고도 멀다~~

    응원 고마워~^^


  • 26.08.05 10:42

    지난달에 처음 들을때부터

    우와~
    노래 진짜 지대로 잘 부르신다고 느꼈지요.
    혜성처럼 짠 하고 나타나주셔서
    귀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26.08.05 12:08

    페이지님~~

    오래전부터 화면으로만
    뵙는데
    실제로 뵈니~

    매력 넘치고 눈부셔서
    제대로 바라볼수가 없더군요.

    저는 그냥 흉내만 낼뿐인데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새로운곡에 늘 도전해보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또뵈요~^^

  • 26.08.05 12:07

    숨어있던 실력파 혜란님이
    월드팝에서 꽃을 활짝 피울
    예감이 듭니다.
    도대체 노래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시길래 부르시는
    노래마다 확실하게 끝내주는군요 ㅎㅎ
    9월 정모때에도 멋진
    노래 잔뜩 기대하고 고대
    하겠습니다.
    힘찬 응원 박수 보냅니다.
    ㅉ ㅉ ㅉ ㅉ ㅉ

  • 26.08.05 12:12

    슬로우님~

    완전 과찬 입니다~

    연습은 열심히 하지만
    늘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즐기는 자가 최고 인데
    저는 노래방에서는
    즐기는 편인데

    월팝에서는 늘 긴장하네요~

    응원과 칭찬 감사합니다~^^

  • 26.08.05 19:47

    혜란아 ~~
    내가 빠져든다 ~~

  • 26.08.06 09:24

    ㅎㅎ~~
    바다야~
    덥지?
    바다에 빠져 들고 싶다~

    바다가 내노래 들어주니
    고마워~

    담에 또 봐~^^

  • 26.08.06 04:22

    멜라니 사프카의
    The saddest thing.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고해야만할때.

    호소력 짙은 허스키한 목소리의 주인공.
    어떻게 그렇게 슬픈목소리가
    나올까...
    집에서 기타치며 노래를 부를때면
    가끔 한번씩 부르는 노래.
    일반인이 부르는건 첨 들어봤네요.
    차분하게 잘 불러줘서
    편한 맘으로 잘 들었네요.
    감사~~

  • 26.08.06 09:29

    고목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명곡이죠~~

    호소력 있게 불러야 하는데
    감정이입이 부족~~ㅎ

    불러 봤다는것에
    의미를 둡니다.

    댓글 감사 해요~~^^

  • 26.08.06 04:50

    와우
    혜란님
    이 곡을 부르싩때
    홀딱
    반했어요.
    정말로
    이 곡은
    부르는 분들이
    거진 없었거든요
    너무니 프로처럼
    잘 부르셔서
    월드팝에 온
    보람이 있었지요
    너무 좋았습니다
    잘 듣고
    갑니데이🎂

  • 26.08.06 09:36

    리야언니~~
    항상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니
    용기가 납니다~~

    매번 한계에 도전하며
    월드팝을 한곡씩
    마스터 할려고 하고
    연습할때 즐기고자 합니다~

    언니~~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달에도
    새로운 팝으로 함께 즐겨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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