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오디오를 억수로 오랜만에 접해보니 본인의 수십년 전 모습...추억 등을 생각나게 만드네요. 그 시절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었던 갠적으로 명기 라고 불렸던 사운드모니터 ...
하지만 AUX 가 없는 조금은 헐렁한 명기....ㅋ 그래서 소리 재생은 명기 몸체를 빌리고 음원제공은 다른 기기나 블루투스를 사용 하기 위해 AUX 를 개조 하러 왔답니다. 이거 왕년에 엄청 많이 했던 일이거든요...ㅎ
지금 차량 들에게는 없는 CD 메카니즘 오래전에는 CD 가 정품cd 만 플레이 되고 구운?cd 가 안되는 클레임 도 많았어요... 어떤분 들은 무슨말 인지 잘 모르시는분 들도 있으시겠지만요...
aux 게이트가 am 으로 열리면 좋은데요 회로를 살퍼보니 am,fm 출력이 합쳐져서 결국 릴레이를 써야 하겠습니다.. 조금은 귀찮게 되었네요. 그래도 들여다 보니 완전 잊어버리진 않았네요...ㅎ
음~~ 이거도 그 시절에 인기품목 중에 있었던 한 기종 중에 하나 였었지요. 파이오니아 P8800 모델 입니다. 얘는 또 전원이 안들어 오는데요. 아마도 12V 전용인데 다운 트랜스가 불량 이었던지 24V 가 잘못 투입 되었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전원이 들어가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창에 푸른빛과 함께 글자가 보여져야 하나 그렇지못합니다.
기계 내부를 분해 하기 위해 슬라이딩을 수작업으로 벌려놓고 분해를 해 봅니다. 역시 그 시절에는 라디오 카셋테이프 보다 cd 가 중요 했었던 그 메카니즘 입니다.
더 분해를 해 보니 카셋테입도 비정상 이었을것 같습니다. 저 라벨 종이 때문에 걸려서 망가졌을것 같아 보입니다. 중요한건 과전압으로 망가진건 지금에는 회생 시킬수가 없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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