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PD수첩 기자님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습니다.
이 번달 26일
요즘 일어나고 있는 견찰의 무자비한 폭력과 연행,공안정국,80년 계엄상황을 보는듯한 현 시국을
다루신답니다.
우선 우리안티 이명박에서 하고 있는 소송진행상황과 사례들을 물으시기에 사실 그대로 말씀드렸고
5월1일 명동 시위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머리에 금이가는 부상을 당한 "가을향기"님
현재까지도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가을향기'님의 핸드폰 번호와 병실을 알려드렸습니다.
아래 사진의 조삼환 경감이 휘두르는 장봉에 맞은
기자님과는 인터뷰를 하셨다는 군요..
그리고 딴날당사앞에서
"맹바기 때문에 경찰들 고생이다"
라고 소리쳤다가 연행되었던 서울 모 학교의 선생님도 취재를 하신듯...
그 밖에도 얼마나 많은 사례들을 취재하셨는지..
"말도 안되는 일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며 걱정을 하십니다.
우리의 권리, 자유 스스로 지키려고 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특히 조삼환경감 장봉 휘두르는 현장에 계셨거나 넘어져 다치신분
(봉에 직접 맞으신 분들이야 당연히 해야지요)
조삼환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위협만 주려고 휘둘렀다라고 이야기 했던데

곤봉에 맞은게 아니고 장풍에 맞았나요???
링크 글 보시고 보다 더 많은 분들이 고소인단에 참여하시기를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2542661&pageIndex=1
첫댓글 이런 미친넘들 아예 죽여라 죽여
피디수첩 화이팅....
피디수첩 화이팅.
일본놈 순사의 망령이 살아나서 무자비하게 일본도를 휘두르는 섬짓한 광경~~~~
16일 밤 9시에 당나라당 당사에서 피디 수첩팀과 2차 취재 있습니다...청년동지 이야기를 제가 피디님한데 자세히 했더니.전화를 하신모양이군요.. 음 이슈 된다니 다행이다 하는 생각 입니다!
pd 수첩만이 우리가 기댈곳입니다. 모두들 힘내십시요.
파이팅! MBC.
소드마스터 조는 왜 이렇게 구라를 잘 까는 걸까...?
아니, 고 놈은 데스나이트라고 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MBC사랑합니다..국민에게 힘이되는 방송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