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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ㅠㅠㅠ왜이렇게 다들 라이카타령이야 ㅠ.....나의 이야기의 논점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어 ㅠ....흑흑
그냥 일본카메라 시장이 독일을 제치고 지금 우리가 쓰는 카메라 기종이 캐논/니콘왜에 사람들이 왜 다른브랜드는
생각조차 해보지도 않는걸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배경부터 잘 설명해놓은 저 글을 퍼온거야..
이러이러한 배경이 있었다!그걸 전달하기 위해서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이카를 사세효 란 이야기를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글을....젭알....끝까지...잘...읽어주세효.................
롤라이/코닥/아그파/폴라로이드/라이카(얘는 비싸니까 일단 소심하게)
도 똑딱이를 생산한다고!!!!!!!!!!!!!!
흑흑흑 ㅠㅠㅠㅠ
우익기업이라 카메라 사려다가 '찌발안사'하는 여시들에게 다른 선택지도 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야..............
일본이 카메라시장을 점령하게된 배경과 다른 카메라사들도 있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라고....
그니까 제발 라이카타령만 하지말어 흑흑...ㅠ....글구 지금 우익땜에 다른브랜드 고민하는 여시들을 위해
올린건데 소니 추천하는 여시는 또 뭐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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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심찮게 잊을만하면 계속해서 올라오고 화두가 되는 우익기업들....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왠만한 굵직한 카메라 브랜드/랜즈 브랜드는 죄다 일본꺼야.
후지/니콘/캐논/올림푸스/미놀타/시그마/소니/산요/파나소닉/펜탁스/코니카/야시카/....
등등....
아마 '헐 이게 일본꺼였다니'하고 뒷통수 치는 브랜드도 몇 개 있을꺼임.
중국/대만제인줄 알았더니 ㅋ...ㅋㅋ....미국껀줄 알았더니...ㅋ...ㅋㅋㅋ.....이런브랜드들....
원래 카메라의 본고장 하면 독일 아니겠어? 사실 저 카메라들 다 제치고 카메라/사진에 관심 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선
독일의 롤라이/라이카가 독보적인 존재이지..최고의 브랜드..
하지만 사진에 그닥 깊은 흥미가 없거나 일반 소비자들은 캐논/니콘/올림푸스/소니/후지 이정도밖에 몰라
암튼....일본 카메라와 독일 카메라에 대해 찾다가 진짜 설명 잘해놓은 글이 있길래 냉큼 가져왔어.
왜 니콘과 캐논만 찾으려할까, 다른 브랜드는 없나-_-싶은...요런게 궁금했던 여시들에겐 정말 좋은 이야기니 읽어줬음 좋겠당!
또 수정...여기서부터 내가 긁어온 글은 일본산 카메라가 세계 카메라 시장을 거의 차지해버린 배경과
독일산카메라의 우수성(라이카 찬양같지만 그만큼 라이카가 전통있고 대표적인 전통있고
명품 카메라 브랜드라는것에 초점을 둔듯; 난 아무리 읽어도 라이카 찬양같진 않고 아무리 일본이 우세하느니 떵떵거려도
카메라의 본좌는 독일이란 사실이 변함이 없다는거에 초점을 둔거같은데 내가 병신인건가;;;)도 함께 말하는거임.
라이카만 사세효란게 아니라 일본의 시장점령 배경과 그에 비해 요즘엔 아예 묻혀버린 독일카메라의 존재를 일깨우기(;;)위한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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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made in Japan)와 독일제(made in Germany) -
'사진기' 하면, 일반적으로 일본 제품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사진기와 전자제품은 일제가 세계를 휩쓸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제품은 우리 상표가 세계 여러 시장에서 일제와 겨루고 있어, 한국 제품도 자랑할 만하지만
유독 사진기만은 거의 일본이 독차지하고 있다.
세계 사진기 시장에서 일본의 점유율은 약 80%로 다른 나라와는 비교할 수가 없는 수준이다.
그리고, 나머지 20% 중 최고급 기종은 독일이 차지하고, 보급 기종은 홍콩과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이 강세지만,
일본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우리 나라는 삼성 케녹스 사진기가 일본과 다른 아시아 국가 사이의 틈새를
겨냥하는 수준으로 끼어 들고 있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군수산업 육성책의 일환으로 광학기술을 축적하였으며, 패전 후 1953년부터
수출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보호 육성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이 독일 사진기를 복제해 시장에 내놓았지만,
1963년부터 사진기 산업에서 서독을 능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78년 이후 일본은 총생산 량의 75% 이상을 수출하며
세계시장을 석권하기에 이르렀다. 일제 사진기가 최고의 품질은 아니지만 대량생산으로 인한 원가 절감과, 경쟁
상대국이 없다는 강점으로 세계시장을 휩쓸게 된 것이다.
일본은 다른 나라와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일체 기술이전을 기피하다가, 1980년대에 들어와 합작형태로
동남아에 진출하여 고가의 제품은 자국에서 생산하며, 저가의 제품은 태국·말레이시아·대만 등에서 생산하고 있다.
현재 일본은 총 생산량의 80% 정도를 해외에서 만들지만 일본 사진기 브랜드의 지명도가 높다 보니,
동남아에서 생산된 일본 브랜드 제품들도 우리 나라에 많이 수입되는 실정이다.
과거 사진기 시장의 강자였던 미국업체들은 대부분 독일제와 일제에 밀려, 거의가 자취를 감추었다.
현재는 필름으로 유명한 코닥(KODAK)과, 즉석 사진기 제조업체인 폴라로이드(POLAROID), 자기의 브랜드로
한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주문자 상표 부착(OEM) 방식으로 수입하는 비비타(VIVITAR) 정도만 남아, 대부분의
사진기를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다.
일제 사진기가 세계를 석권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시장에서의 활약 덕택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회사들이 독일제를 견제하기 위해 일제를 대량 수입했던 까닭에 일본 사진기들이 미국에서 판을 치게 됐던 것이다. (ㅆㅂ..)
세계 광학기술의 원조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독일은, 전통적인 산업체제를 고수하다가 경량화, 저가화, 전자화가 미진해
일반 사진기 시장에서는 일본에게 밀렸지만, 축적된 고도의 광학기술로 군사·항공 등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고가 제품에서는
굳건한 아성을 지키고 있다.
독일보다는 한 수 아래인 일본의 사진기 제조업체들은 대량 생산의 물량 공세로 세계시장을 점령하여 세계적으로
이름을 얻고 있으며, 외국 제품보다 자기들끼리의 경쟁이 더 치열하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본에서는 캐논(37%),
미놀타(23%), 니콘(21%), 펜탁스(12%)의 순서(98년 기준)로 시장 점유를 나타내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니콘과 캐논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최근 삼성 케녹스 사진기의 시장 점유가 괄목하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렌즈 교환이 안 되는 콤팩트 사진기 이야기일 뿐이다.
우리 나라 사진기 시장 중에 렌즈 교환이 가능한 일안 반사 형식의 점유율에서는 단연 일제, 그것도 니콘과 캐논이 압도적이다.
종로의 사진기 상점에 가서 몇 시간만 있어 보면, 고객이 찾는 사진기 10대 중, 니콘 FM2 나 캐논 EOS5가 9대 이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특정 모델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니콘 사진기, 캐논 사진기를 찾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데서 온 것이라 본다.
그렇다고 해서, 니콘과 캐논이 다른 일본 제품보다 더 고급인 것은 아니고,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기이한 일이다.
니콘은 기자들이 많이 쓰고 캐논은 웨딩 촬영에 많이 쓰인다. 니콘을 수입 판매하는 아남정밀의 국내 광고를 보면,
국내 사진기자의 98%가 니콘을 쓰고 있다고 자랑한다. 70년대 중반 이후부터 니콘의 상술로 우리 나라 신문기자들이 니콘을
선호하게 되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니콘이 예상한대로 전문가인 기자들이 쓰는 사진기니까 무조건 좋을
거라는 기대심리가 일어나, 많은 사진인 들이 니콘 브랜드를 선호하게 된 것이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축구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 때마다 단골 스폰서로 등장하는 니콘은, 행사장에서 무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낡은 부품을 교체해주는 등, 브랜드 이미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88 서울 올림픽 때에 맞춰 시판한 니콘의 F4는
우리 나라에서 선풍적 인기를 얻어 웬만한 사진인은 거의 기존 사진기를 F4로 바꾸었다.
그렇지만, 대부분 밀수품으로 들어온 것이어서 1989년 기계 결함으로 F4를 리콜 했을 때, 우리 나라에서 팔린 F4는
수리 받은 것이 전무하다고 한다.
캐논은 수동식에서 니콘에 밀렸다. 캐논이 야심작으로 내놓은 T90이 우리 나라에서 별 인기를 못 얻은 것이 문제가 되었다.
T90은 캐논의 슈퍼 모델인 New F-1보다 기능은 뛰어나지만, 가격이 더 싸, 최고급이라는 이미지를 주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본다. 우리 나라 시장에서 통하려면 최고급이 아니고는 어렵다.
그 후 캐논은 수동식과는 마운트가 다른 새로운 AF형 EOS 시리즈를 내놓았다.
AF형에서도 처음엔 캐논의 슈퍼 모델인 EOSI이 니콘 F4에 경쟁이 되질 못했다.
F4는 외장을 매끄럽게 만들어 고급스런 이미지를 주었지만, EOSI은 외장이 강화 플라스틱이어서 중후한 멋을 못 주고 어딘지
싸구려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가 시선 인식 시스템이 강화된 EOS5가 우리 나라 웨딩 촬영에 선풍적 인기를
끌면서 'AF는 캐논'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전투기 조종사들이 미사일을 조준할 때 이용한다는 시선 인식 초점장치가 장착된 EOS5는,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친숙해져 캐논
사진기의 성가를 한껏 끌어올리는 결과를 가져 왔다. 이것은 또한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여부에 따라 일본 사진기의 성가가
판가름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게 된 것이다.
지난 10년간 한국 시장에서의 니콘과 캐논의 치열한 시장 쟁탈전 속에 미놀타, 펜탁스, 올림프스 같은 일본 브랜드들은
한국에서는 2류로 전락하였다. 그러다보니 이들의 고급품은 한국에 들어오지도 못하고(밀수지만) 어쩌다 들어온 저가의
보급형으로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현재 수동식은 니콘 FM2, AF형은 캐논 EOS5가 확고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원래 캐논은 라이카(Leica)를, 니콘은 콘탁스(Contax)를 복제한 제품이었다.
오늘날 일본이 사진기 시장에서 큰소리 치고 있지만, 누가 뭐라 해도 사진기의 원조는 독일이다.
'니콘'이란 명칭이 '니뽄의 콘탁스'라는 명칭에서 왔다는 것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독일 사진기 제조업체가 수작업으로 고급스런 제품을 소량 생산할 때, 일본은 최신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여 양으로 독일을
앞선 것이다. 한 때, 라이카는 미놀타와 제휴하여 라이카 CL을 미놀타와 공동으로 생산한 적이 있었다.
이 제휴 덕택에 미놀타의 렌즈가 진일보하여, 일제 사진기 중 제일 나은 렌즈라는 평을 듣게 된 것이다.
크기가 작은 사진에서는 니콘이 일제에서 제일 강한 느낌을 주지만 사진을 확대할수록 니콘으로 찍은 사진은 답답해 보이고
미놀타로 찍은 사진은 시원해 보인다는 것이 어느 전문가의 평이다. 이것이 일제에 대한 정확한 판단일 것이다.
그리고 기자들이 니콘을 많이 쓰고 웨딩사진에는 캐논을 많이 쓰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예전에 작고한 일본의 한 저명한 사진가가 '니콘 사진기에 미놀타 렌즈를 결합한다면 일제 사진기가 일보 더 진보할 것'이라고
했다는 말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일제 사진기가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렌즈는 일본이 독일에 뒤쳐져 있다는 것을 일본인
스스로가 인정한다는 것이 광학계의 정설이다.
콘탁스는 일본 교세라와 합작하여 일본에서 콘탁스를 자기 브랜드로 생산하지만, 일본 제품이어서 이미지와
가격이 많이 떨어져, 라이카보다 아래 취급을 받는다. 콘탁스가 일본이 아닌 독일에서 생산된다면 지금의 콘탁스가 아닐 것이다.
(중략)
일본이 우리의 광학 기술은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도 우리의 소재 산업이 미비하여 일본을 절대 추월할 수 없다고 자신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이,
일본의 광학 기술도 소재 산업에서 독일보다 많이 뒤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기술력의 차이도 우리와 일본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일본과 독일도 그 차이가 존재한다.
일본이 자랑하는 것이 컴퓨터 설계·컴퓨터 가공이지만, 독일은 사람의 숙련된 기술을 더 자랑한다.
1997년 독일은 지름 6m 짜리 천체 망원경을 만들 때, 렌즈 연마를 사람이 손으로 했다.
그런데 그 연마된 렌즈 표면의 정확도가, 서울 강북 전체 면적의 크기에서 한계오차가 0.1mm라고 한다.
이것은 일본이나 미국이 꿈에서도 불가능한 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물론 우리 나라야 미국이나 일본의 반도 못 따라가지만, 독일은 지름 8m 짜리 망원경도 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략)
보통 일본 사진기의 셔터 수명이 2만 번이라고 하나, 독일 라이카의 셔터는 10만 번에도 손상이 안 간다고 자랑한다.
2만 번의 셔터를 쓰려면 36컷의 롤 필름을 기준으로 약 555롤이다. 이 정도면 웬만큼 찍는 사람들에게는 꽤 많은 양으로 생각될
것이다. 1년에 100 롤 찍기도 어려운데 언제 500롤을 찍을 거냐고.... 그러나 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예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의 기사 하나를 다룰 때에 찍는 사진의 양이 보통 1만 2천여 컷이 된다고 하니까 일제
사진기를 사용하면 기사 두 편 제작하면 사진기를 바꿔야 된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일제 사진기도 각 제조회사가 자랑하는 슈퍼 기종들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전문 사진인이 써도 문제가 없도록 만들었다
고 얘기한다. 그리고, 누구나 다 값비싼 독일 사진기를 쓰는 것은 국가적 낭비가 되기 때문에 굳이 독일제를 쓸 필요는 없다고 생
각한다. 다만 기계의 정밀도나 내구성에서는 일제가 독일제를 따라잡기가 힘들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사진기들은 밀수품이다. 오랜 시간 국내 사진기 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렌즈가 교환되는 일안
반사 형식의 고급 사진기는 일제나 독일제를 수입선 다변화 제도로 묶어, 수입 제한하였기 때문에 정식으로 수입을 할 수가 없었
다. 그러던 것이, 1999년 7월 31일에 그것이 해제되어 이제는 어느 나라 것이든 수입을 할 수가 있게 되었지만,
정식으로 수입되는 것들은 세금이 많이 부과되므로 아직도 밀수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여러 기업에서 일제 사진기를 수입하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밀수를 막으려고 힘쓰지만 밀수가 쉽게 근절되지는 않을 것이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정식으로 수출하나 밀수로 들여보내나 마찬가지여서 크게 신경 쓸 일이 없기 때문이다.
또 사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격이 문제지 그것의 수입경로를 굳이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래저래 일본 업체만 신날 일이다.
(중략)
출처 : 네이버 카페-카메라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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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무조건 니콘이랑 캐논이 최곤줄 알고 다른사람 좋다하면 우르르 따라서 좋다하는 국민들이 만들어낸 현상.
솔직히 카메라 사려고 고민할때 캐논/니콘 둘만놓고 고민하던 여시들....많지?
롤라이/라이카/아그파/코닥/폴라로이드..........똑딱이라면 얘네들도 다 생산해요...또르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 나 댓글보고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어....여시들 왜이렇게 이해를 못해ㅠㅠㅠㅠㅠㅠ 진짜 글좀 자세히 읽어달란 말이야ㅠ....아 진짜..나 막 눈물남 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왠 라이카 타령이야ㅠ 이여시들이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글의 주제를 좀 파악하고 댓글 달아줘....난 지금 대안책을 찾고있는 여시들을 위해 쓴거라구 이 글을..
우익이던 어쩌던이라니......;;
나 코닥 똑딱이 갖고 있어!!!!!!! 좋아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닥 괜춘해영 언니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정말 왜 이래 글쓴언니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에 맞게 댓글 달자.. 대체 여기 댓글에 우익이라고 안사는 주의가 아니라는 걸 대놓고 적어놓는 언니들은 진짜.. 대체 무슨 생각으로 댓글을 적는거야??? 제목에서부터 우익 제품 사지 말자고 하는 글에 꼭 그런 자신의 생각을 굳이 알릴 필요가 있는거야..?? 내가 너무 까칠한거야? 제발 한번만 생각 좀 하고 댓글달자. 이건 이 글쓴 언니만을 위한 게 아니라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운 조상님들과 미래의 우리나라를 위한 글이잖아 그래 뭐 우익이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 근데 그런 생각을 굳이 이렇게 알릴 필요는 없잖아? 더군다나 우익 제품 사지 말자는 글에선?
글쓴언니의도 파악못하는 댓글들이 많네..........글쓴언니 허탈하겠다..
나 진짜 허탈해 미칠지경임...그래서 글을 다시 수정하고있어.....
언냐 나 저 위에 카메라 댓글 길게 단... (실수로 소니 추천한..;; 하지만 나 의도는 삼성이어써 nx100은 삼성이걸랑;)
여신데..... 언냐 정보는 좋당! 근데 스크랩해온 '일제(made in Japan)와 독일제(made in Germany)' 이라는 글에는 동의를 못하겠는 부분이 많고, (내가 위에 댓글에도 써놨지.) 스크랩해온 부분은 언니처럼 '우익제품 쓰지말자'는 논조가 아니잖아. 저 긴~~ 글을 다 읽고나니......... 언니의 본래 말하고자 했던 바인 '니콘 캐논 등등 죄다 우익여! 독일꺼 미국꺼 조은거많음! 삼성도있고!' 라는 내용은 묻혀버림. 그래서 나도 실수한거고;;;
다른 언냐들이 단 댓글에 댓댓글 달면서 의도를 다시 알리기 보다는.....
그냥 글을 수정하는 편이 낫겠어;;;
출처만 밝힌 다음에, 스크랩해온 부분에 필요없는거 (지나친 라이카찬양 등등;) 은 지우거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 글씨를 굵게해서 그 부분만 읽도록 하는게 나을 거 같다...ㅠㅠ....
참 그리고
이번엔 글쓴 언냐의 의도에 맞는 댓글을 하나 달자면; 난 펜탁스는 우익 아닌걸로 알고있음.
근데 난 글 읽을때 아무리 봐도 라이카 찬양글로는 안보여서 가져온거야...라이카가 독일 대표 브랜드중에 하나라 언급이 많이 된 것일뿐 저기도 왠만함 일본꺼 쓰느니 그냥 왠만하면 독일께 낫지 않겠느냐란 의견을 전제에 두고 말하다보니 더 극대화된거같아. 일단 수정했음 ㅠㅠㅠ
나 사진찍는 여시인데.... 글 내용 이해가 어렵다.. 라이카 좋다 일제 캐논니콘은 일제니까 쓰지말고 독일제 써라 라이카 짱이다 이 부분 어필이 너무 강한거같애ㅠㅠ 언니의 의도를 아랫쪽에 짤막하게 적어두는게 어떨까?
그리고 독일제 쓰는것보다 국산쓰는게 더 좋은거잖아 예를 들어 펜탁스=삼성 카메라 바디는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돼.... 우리나라 카메라는 품질 딸리니까 쓰지말고 독일제 써라?ㅠㅠ
언니의 의도는 카메라 브랜드중에는 니콘/캐논 말고도 다른 여러가지 브랜드들이 많이 있으니까 선택의 폭을 넓혀봐라~ 이 얘기인거지???? 근데 언니의 의도와는 글내용이 좀;;; 안맞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 ㅜㅜ
내가 글읽을때 필터링해서 읽었나...애효 내용수정을 하던가 해야지 ㅠㅠ
근데 우익 기업이라서 쓰는 걸 자제하자는 게 취지인 이 글에 난 우익 꺼라도 상관없이 잘 사~라고 댓글 다는 언니들은 진심 무슨 생각인 거임?...그리고 되도록 구입하지 않는 게 우리나라를 위한 거라는 걸 몰라서 그러는 거야?...글쓴 언니 의도 좀 파악 좀 해줘. 내가 글쓴언닌 아닌데 뭔가 울컥한다. 아무튼 언니 도움 많이 되었어. 올 연말에 돈 생기는 대로 카메라 구입하려고 생각 중 이었는데, 잘 알아봐야겠다.
어 나 진짜 울컥함....
2222222222
555555 게다가 아직도 우익기업 세일하면 덥석 사고 자랑함......ㅠㅠㅠㅠㅠㅠㅠㅠ
후오!!!!!!!!!!!!!! 안그래도 울집 디카가 똥망이라서 새로 사려던 참인데!! 강과 같은 글이군 ㅠㅠ 언니 참고 할껭!!
디카면 저런거 골라봐도 좋지... 문제는 DSLR 일때는 어떻게 하냐가 중요한듯. 캐논이나 니콘사는 사람중에 DSLR사는 사람이 많을까 똑딱이 사는 사람이 많을까.... 똑딱이는 삼성꺼도 좋다. 근데 DSLR은 멀 사야될지 모르겠어. 카메라 살때 니콘 캐논 두고 고민하는건 DSLR일때나 그렇잖아 ㅠㅠ
아냐 의외로 똑딱이 살때도 그런고민하는사람들 디게 많어;;;;심지어 그냥 필카조차도 -_-;;;;
헐 진짜??? ㄷㄷㄷ... 놀랐음. 필카쪽은 미놀타 사는 사람이 더 많을줄 알았는데 얘도 우익이야? 나 우익 카메라가 뭔지 잘 몰라... 글에 어떤 일제가 우익인지 어떤 일제는 아닌지도 구분해줬으면 좋겠다. 앞에 보니까 펜탁스는 아니라던데. 펜탁스 똑딱이 품질로 되게 좋거든. 삼성이랑 같이 노이즈 덜해. 선명도도 높고
아부지가 취미로 사진을 하셨는데 도둑새기한테 카메라 털리고 난 뒤에 크게 상심하심. 몇년전에 하나 사드릴라고 카메라 어떤거 사고싶냐고 물어보니까 '롤라이가 좋지만...........(한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롤라이가 무슨 토이카메라 이런건줄 알고 검색해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아버지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 아니눼여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 그리고 요번에 알바하고 받은 돈으로 카메라 사 드릴라곸!! 캐논이랑 니콘중에 남자는 니콘이징! 해서 니콘쪽 알아볼라 했는데 펜탁스로 방향전환해야게땅.. 울집 똑따긔도 펜탁슨데 데쎄랄도 펜탁스가 될지도 모르게쏴!
댓글 보다보니까 내가 한숨이... 글쓴 언니 힘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롤라이 필카가 비싼거예요! 디카는 다른 여느 디카와 가격에는 그닥 차이가 없어요
언니가 글찌고 삼년후에 댓글다네 나 이글 지금봤어 ㅠㅠ 카메라 사고싶은데 우익아닌거 한참 찾고있었거든 진짜 나한텐 빛과 소금같은글임 ㅠㅠㅠㅠ 고마워 일제아닌거 사는건 포기해야하나했는데 다행이다ㅠㅠㅠㅠㅠ
두번세번보고살게잉
잘 읽어보고 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