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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89794
지난 1월 18일 첫 방송된 1회가 6.5%(닐슨 전국)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하는 듯했다. 하지만 그게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2회는 5.8%, 3회는 4.7%로 연일 내리막길이다. 4회가 5.3%를 기록하며 반짝 상승했지만, 5회에서 다시 4.8%를 기록하며 0.5%P 하락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추락한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사람들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때문에 미국 드라마 '로스트'가 연상된다는 반응도 있지만, 사실은 프랑스 소설 '15소년 표류기'(원제 2년간의 휴가/작가 쥘 베른)에서 무인도 표류와 탈출기 등의 주요 설정을 차용했다.
시청률과 재미는 보통 비례하기 마련이다. 저조한 성적으로 출발한 작품도 입소문을 타고 상승하는 경우도 많다. '미씽나인' 역시 신선한 설정과 전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기적 본성과, 사고 수습보단 자신의 안위에 관심 있는 정부 관료의 무능함을 잘 풍자했다는 평이다. 하지만 이는 시청률로 이어지진 않는 모양새다. 재미있다는데 왜 성적은 떨어질까.
일각에서는 너무 어려운 전개가 원인이라는 의견도 있다. 사고 발생 뒤 4개월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라봉희(백진희). 그는 무인도에서 발생한 사건을 말해줄 유일한 목격자다. 하지만 단기 기억상실증 때문에 미스터리의 전말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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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현재 '미씽나인'은 한국으로 돌아온 라봉희와 무인도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교차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조금씩 실마리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접근방식이다. 하지만 새로운 시청층이 중간에 유입이 되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4~5%대로 제자리걸음 중인 시청률이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속단하긴 아직 이르다. 부진을 떨쳐내고 역전할 가능성도 있다. 16부작 '미씽나인'은 6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반환점을 돌기 위해 질주 중이다. 그간 궁금증을 높였던 미스터리의 전말은 라봉희가 기억을 되찾으면서 전개에 탄력이 붙게 됐다. 또한 최태호(최태준)의 악행이 극에 달해 이열(박찬열), 윤소희(류원), 황재국(김상호) 등이 연이어 사망하면서 극한의 무인도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거침없이 질주 중인 '미씽나인', 후반부 역주행 기대하는 이유다.
너무 로스트 따라하는느낌ㅋㅋㅋ로스트안봣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리고ㅠㅠ그냥여주시러
앞에 내용을 모르면.. 못봐ㅠㅠ
댓 반응 좋길래 재방 일부러 봤는데 넘나 정신없어서 폰하게 되더라 ㅠㅠ
ㅜㅜㅜㅜㅜ존잼인데 ㅜㅜㅜ
집중이안되더라ㅜㅠㅠ
개샹존잼인데....ㅠㅠㅠㅠㅠㅠ
추리라서 중간유입이 어려워서 더 그럴듯ㅋㅋ아치아라도 연기 스토리 다 좋았는데 시청률 낮았자나
존잼인데 ㅜ 다들봐주세여
나는양동근포스있고무섭던데!!걍 다 연기잘하고 재밌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