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스타일 한복의 모습
한복은 기본적으로 상하의를 다른 색으로 입는 것이 기본이었는데.
20세기 초, 서양 원피스의 영향으로 상하의 색이 같은 것이 유행하기 시작함
북한은 지금도 이 유행이 남아 있는 편
'오늘날' 남북한 한복 차이
남한은 다시금 조선 후기 스타일로 돌아가는 편이다 싶어
근데 남한도 과거에는 북한 스타일에 가까운 한복이 유행했었음.
상하의색 같고, 옷고름이 정중앙에 오고, 소매가 넓은 한복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한복
(1948년~1960년)
노태우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
(1988년~1993년)
20세기 초반에 시작해서, 20세기 후반까지 유행한 스타일이니...
자그마치 100년이나 인기를 끌었던 스타일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tirion
첫댓글 이런 거 흥미로워 좋아ㅜㅜ
둘다 이쁘다
색감이쁘다
우리엄마 결혼할때 맞춘 한복도 아래 위 전부 하늘색이고 할머니 성당에 행사있을때 입으시는 한복도 아래 위 같은색이야 근데 예쁨ㅠㅠ
한복 개이뻐
나 유치원때도 위아래 같은 한복 엄마가 사줘서 입음ㅋㅋㄱㅋㅋ
한복은 뭔들 ㅠㅠ
좀 긴 저고리에 한복바지입으면 그렇게 편하고 좋더라
난 개인적으로 위아래 색갈 다른게 이쁘닼ㅋ
첫댓글 이런 거 흥미로워 좋아ㅜㅜ
둘다 이쁘다
색감이쁘다
우리엄마 결혼할때 맞춘 한복도 아래 위 전부 하늘색이고 할머니 성당에 행사있을때 입으시는 한복도 아래 위 같은색이야 근데 예쁨ㅠㅠ
한복 개이뻐
나 유치원때도 위아래 같은 한복 엄마가 사줘서 입음ㅋㅋㄱㅋㅋ
한복은 뭔들 ㅠㅠ
좀 긴 저고리에 한복바지입으면 그렇게 편하고 좋더라
난 개인적으로 위아래 색갈 다른게 이쁘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