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연어) the lights in the harbor don't shine for me I'm like a lost ship LOST on the sea * this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I'm on THE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 now how did I lose you where did I fail why did you leave me alㅡways to sail * this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I'm on THE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 oh what I'd give to sail back to shore back to your arms once more * so come to my rescue come here to me take me and keep me away from the sea *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I'm on THE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 (on) the sea of heartbreak I'm DROWNING in the sea of heartache ~~
첫댓글
이사벨라 언니의
갸녀린 목소리...
연어 방장님의
묵직한 저음...
두 분의 특집 무대
멋집니다.~~^^
우리 섬아님
노래하랴~
총무일 보랴~
일일이 댓글 달랴~ㅎ
뭐 하나 빠짐이 없습니다...
늘 수고하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같은 노래
다른 싱어가 부르는
특집의 매력에
젖어봅니다~~^^
이사벨 언니~
연어 방장님~
감상 잘했습니다~^^
섬아님 친구로
기억되는 혜란님...
섬아님은 친구 삼을 때
오디션 보고 삼나 봅니다~ ㅋ
섬아님처럼 노래도 잘 하시고
인상도 좋은 혜란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시길요~^^
우리이사벨님~~ 소녀같으세요
이제 어떤팝을 부르시든 날개를 다셨네요
☁️ 위를 걷는듯 편안히 잘듣고갑니다 👏 👏 👏
솜사탕 목소리..
상큼한 피카츄님의 댓글 보니..
무더위 싸악~~~ 날아가고
구름 위를 걷는 듯 합니다~^^
에고~~ 연어님 꺼 까먹음 ㅎㅎㅎ 이사벨님거 듣고 연어님거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역시~ ^^
연어님~~^^
엄지척~~~~!!!
같은 노래를 이렇게 서로 다른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네요
이사벨라 언니의 부드럽고 우아한 음색은 곡을 더욱 감미롭게..연어 방장님의 힘 있고 안정감 있는 목소리는 또 다른 매력이~^^
같은 곡이지만 두 가지 색다른 감동을 선물해 주신 두 분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
당최 뒷풀이엔
참석하지 않는 제가..
얼마 전 처음으로 참석한
뒤풀이에서
함께 한 리즈향님..
위트있고
부드러운 심성에
마음을 빼앗겼었습니다.~ㅎ
이번 정모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응원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연어님이 쏘아 올린..
sea of heartbreak 의 '매가리'이슈~ㅋ
이번 무대는 ..
남성성과 여성성이
극명하게 대비된
무대였지 않나 싶습니다~ㅎ
연어님 특유의
우렁찬 목소리의 "sea of heartbreak"..
매가리가 넘쳐 흐르는
아주 멋진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