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소띠방에서 진행하는 '웰니스시즌1 양떼목장' 에 참석했다가,
정말 뵙고 싶었던 시니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우리 5060카페에서 만나뵙고 싶은분들이 여기 톡톡수다방에 다 계시는데, 그분중 한분이
바로 시니님이셨지요..
역시 끌어당김의 법칙 '왓칭' 에서본 신이부리는 요술은 늘 신비롭습니다.
우연찮게 참석한 모임에서 시니님을 만나뵐수 있었으니까요.
먼저 다가와서 반갑게 손잡아주신 시니님은 제가 상상했던
느낌과 똑 같았습니다.
따뜻하고 온화하시고, 지적이시면서 매너와 예의가 몸에 배이신
매력적인 분이셨습니다.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느껴지는 에너지의 파동과 색깔은 정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는것 같습니다.
함께 하신 멋쟁이 여름이님도 오래전부터 뵈었던분 처럼 친근감이 들었습니다.
불가에서는 '인연'을 전생에 '인'이 있어 이생에 '연'으로 만난다고 해서
'인연'이라고 한다지요.
하지만 '인연'은 그냥 두어도 자라는 잡초같은것이 아니라
소중히 아끼고 가꾸어야 고운향을 피우는 '난'과 같은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5060카페 좋은 님들과 좋은만남으로 오랫동안 고운향을 피우는
인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지난번 모임에 뵈었지만, 제가 잘 기억하지 못한분들이 계시다면,
다음부터는 눈도장을 확실히 잘 찍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시니방장님~계타셨네!ㅎㅎ
그래요~
알콩달콩 톡방에서
맺은 고운 인연 오래 오래!
네~ 네~ 모렌도님도 오신다는 댓글을 본것 같아서 한참 찾았답니다. ^^
@박지연 손주랑 노느냐
송아지랑 노느냐
갈림길에서 방황하다
결국은~ㅎㅎ
담 기회에~^^
@모렌도 ㅎㅎㅎ 이해 만땅입니다. 손주를 이길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는듯 합니다. ^^ 조만간 뵙게되겠지요..
박지연님
안녕하세요
우리 아름다운 5060카페에는 정말 좋은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한분 한분 모두들 훌륭하시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네.. 정말 그런것 같아요.. ^^
오랫동안 고운향기로 인연의 씨실과 날실을
잘 엮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매력이 똑 똑
뜯습니다
네~~ 앞으로 함께 더불어 좋은인연 가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상에나
박지연님
너무나 반가워요.
시니방장님
여름이 운영위원님
두분을
어쩜 이리 잘 표현해 주시는지요.
시니님은 소리없는 끌림이
마력이 있지요.
여름이님에게는
향수를 하지 않아도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자꾸만 바라보고 싶은 분이지요^^
글 올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종종
박지연님의 흔적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네.. 조만간 아델라인님도 보게 되겠지요? ^^
긍께
여름이님께는
샤넬향수 나눠드리지 않아도 된다는 요말쌈?아까워서리!ㅋㅋ
@모렌도 네..ㅋ
향수가 필요없는 분이지요.
자체에서
은은한 고급향이 풍겨나오니까요 ^^
@모렌도 긍께 샤넬 향수를 여름이님 한테만 줄려고
오래동안 간직 하였다는 말씸 ㅋ
@산자락 여름이님 자체가 향수인데~
왠 향수임네까! ㅋㅋ
@모렌도 자체 향수는 인공
샤넬 향수는 가공ㅋ
@산자락
@산자락 ㅎㅎㅎㅎ
두분
송대관 태진아
처럼
넘
잼나요 ㅋ
@아델라인 송대관 태진아
요기서 왜 나와~ ㅋ
@산자락 환상의 콤비 ㅎ
@아델라인 ㅋㅋㅋㅋㅋㅋㅋ빵~~~~~~ㅎㅎ 옳소 옳소 ㅋㅋㅋ
시니님의 장점
은근 파워플 하고 틀림없고
확실한 매너의 끌림이겠어요
제말이!
네.. 맞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몸에 배인 매너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매력이 있으셨습니다. ^^
꼭 한번 뵙고 싶었던 지연님 하얀 피부에
지적인 인상이 넘~반가웠서요
앞으론 톡방에서 자주 뵙기를 기대해도
되는거죠 ㅋ
여름이님은 시니어 패션모델이 울고갈 만큼 멋쟁이셨어요.. ^^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
네.. 수다가 고플때 자주 들르겠습니다.
보고 또 봐도
자꾸만
눈이 가는
여름이닝
보고파요 ^^♡
동색바지로 첫 대면에 친숙해 버린 연진님도 뵙게되어 기뻤습니다.
건네는 소주잔도 흔쾌히 받아주시고
함께 두 잔을 윈샷했습니다. ㅎ
담에는 맥주잔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런 날 고대하겠습니다 ㅎ
연진님이 콜해 주시면, 저도 바로 콜입니다. ㅋㅋ
저도 콜입니다.ㅎㅎ
@아델라인
콜 콜 콜
트리플 콜이네요. ㅎ
참 토욜에 남산에서 즐거운 시간들 보내신 듯 합니다.
놓치지 않으려면, 자주 들여야 봐야 겠습니다. ㅎ
@제프2
네..
날씨까지 쾌창해서
고우신 님들 마니 등장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함께 여행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 제프2님..
@박지연
지연님의 기쁨 = 저의 기쁨
ㅎ
다음에 또 같이 갑시다. ㅎ
탁구는 언제 같이 칠 수 있는건가요 ? ㅎ~
탁구동호회방에 늘 들어가 보는데 평일 낮에 운동들을 하셔서
제가 시간 맞추기가 참 어렵네요. ^^
탁구라켓도 잘 준비해 놓았는데, 쓸 기회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ㅠㅠ
@박지연
아~ 그렇군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아니! ! !
타임지 표지 사진에 실린 미인이 인연을 맺자고 하시네!
재빨리 댓글을 달아야지ᆢㅎㅎ
ㅋㅋ 감사합니다. ^^
그런데 프로필 사진보고 오프에서 만나시면
찾기 힘드실겁니다요~ ^^
@박지연 탁구라켓을 들고 있으면 금방 찿지요ᆢ
어찌 이리 풍선달아 위로
띄우시면 풍선 터짐 난 떨어집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좀 읽어보면서
바르고 지식과 상식이
있는 분이라 느꼈습니다.
나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누가 박지연님이라
알려주더군요.
명찰도 없으니
바로 가서 인사를 청했죠.
생각대로
글로 보던대로
총명함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대학에 계시다구
옆에 계신 분이
소개하시더군요.
인연이지요.
인연도 관리를 해야
잘 이어질 수있지요.
우리 인연
잘 키워보자구요.
젊은 사람.
신지식,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신선함이 있어
참 좋아합니다
네~ 시니님.. 나이는 칠할수록 빛나는 옻과같은거라는 말은
정말 명언인듯 합니다. 시니님한테서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 빛이나는
옻과같이 진하지만 무겁지 않고, 빛은 나지만 가볍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운인연 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다가와서 손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