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이름도 좋고 물도 좋은곳이라하여
깊히 생각없이 집매매하고
3년뒤 다시 도시로 돌아왔습니다
첫댓글 전 남해에서 4년째인데 영 정이 안가네요 사실 말투에 맞게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네^^저의 인격을 송두리 짓밟는 거것입니다^^목소리 크고 성격 급하고 오지랍 넗고 ~~~늙고 병드니 이제 입도 때기 싫어지고 목소리 높이지 않으면 의사 전달 쉽지않고말 하고 나면 파김치 되지요평생쓸 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버렸 습니다^^
@by씀바귀 남해..돈많은곳이지요..그 조그만 읍내에 다방이 7개? 하지만 물가 비싸고..성씨로갈리고..화럭발전소 보상금 문제로 부녀회..청년회.어민회 갈리고..방귀뀌면 똥쌓다고 금방 읍내에 소문나는 동내..외지인은 발도 못붙치는 동내 맞습니다..저도 귀촌 1년만에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맘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희도 경남 산청에 사는데 산좋고 물좋고 이웃도 좋아서 너무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귀농이나 귀촌을 하시려면 이웃이 없어도 살수있을정도로 내가 할일이 있어야 한답니다.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면서 전원을 즐기는 것도 잠시뿐이랍니다.^^*
정답 !
우리네 습성이 텃세가 기본이요 ,궁하면 상대가 굽히고 들어와라 .제가 귀농한 동네에서 노인회회장이라는분이 동네로 전입오는 사람에게 일정금액 돈을 받자고해서 참으로 어차구니없더라구요,귀농대학 수업때 귀촌지역민들과 얼마나 빨리 사귀는냐가 귀농귀촌 성공.실패의 한 요소라고합디다.이제 좀 바뀌고 변화해야될텐데 ,어떤지역은 귀농귀촌 지원해줄테니 오라고 오라고하는데 마음에들고 고심고심해서 갔더니 텃세에,따돌림에,냉소에 .더는 이런일 없는 곳에 정착하세요
귀농 귀촌살아 숨쉬고 있는 동안에내 혼자서 할수있고 내 혼자서 할일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려운것 같읍니다고향땅 상주로 낙향하여 혼자서 잘 놀고 잘 지네고 있읍니다시골에 계신 분들 90%이상이 80대 이상입니다고로 살아오신 방법도 다르고 생각하는 사고도 정서도 배려하는 마음 마저도 다르기에 함께 보조를 맞추어 간다는건 참 어려운 학문입니다
장수촌이네요우리마을도 노인들로 구성 되었지만 70대가 많고80대는 거의없어요80을 못살고 거의 죽어요
@최칠칠 그런건가요?저 어릴때 50년 초반엔 110세대 정도의 마을이 지금은 50여세대지요빈집이 부지기 수지요상주 인구는 80 여분 되지만 75세 아래는 열서넛 밖에 안 된답니다 허허허
그러셨순요 마음 고생이 많으셨나봐요-ㅜ-ㅜ
고생하셨네요...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말씀을 들으니 서글퍼지네요
그동네 별루....
산청?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셧습니다 토닥 토닥 어디나 옥에 티가 잇는가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친정 마을에서도 저를 오갈곳 없어서 ,토지매매 주선 ,도둑으로 이렇게 실험대에 놓고 흔들 더이다 그동안 정들었던 옛 지기들은 간곳 없고 고집스런 어른들에 ㅋㅋ자기 못나서 농시짓고 잇엇던 70대가 몇분 게시는데 빈집이 잇어도 폐허로 두지 임대나 매매없고 우리 귀농 귀촌인들이 기혹부동산 중개인과 소개인에게 속아 땅값들만 올려나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분들만 남앗더이다 마음을 넓게 살펴 보시지요
안녕하세요. MBC 오늘아침 천유진 작가입니다. 귀농 후 다시 도시로 오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010-5794-7585
첫댓글 전 남해에서 4년째인데 영 정이 안가네요 사실 말투에 맞게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네^^저의 인격을 송두리 짓밟는 거것입니다^^
목소리 크고 성격 급하고 오지랍 넗고 ~~~
늙고 병드니 이제 입도 때기 싫어지고
목소리 높이지 않으면 의사 전달 쉽지않고
말 하고 나면 파김치 되지요
평생쓸 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버렸 습니다^^
@by씀바귀 남해..돈많은곳이지요..그 조그만 읍내에 다방이 7개? 하지만 물가 비싸고..성씨로갈리고..화럭발전소 보상금 문제로 부녀회..청년회.어민회 갈리고..방귀뀌면 똥쌓다고 금방 읍내에 소문나는 동내..외지인은 발도 못붙치는 동내 맞습니다..저도 귀촌 1년만에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맘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희도 경남 산청에 사는데 산좋고 물좋고 이웃도 좋아서 너무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귀농이나 귀촌을 하시려면 이웃이 없어도 살수있을정도로 내가 할일이 있어야 한답니다.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면서 전원을 즐기는 것도 잠시뿐이랍니다.^^*
정답 !
우리네 습성이 텃세가 기본이요 ,궁하면 상대가 굽히고 들어와라 .제가 귀농한 동네에서 노인회회장이라는분이 동네로 전입오는 사람에게 일정금액 돈을 받자고해서 참으로 어차구니없더라구요,귀농대학 수업때 귀촌지역민들과 얼마나 빨리 사귀는냐가 귀농귀촌 성공.실패의 한 요소라고합디다.이제 좀 바뀌고 변화해야될텐데 ,어떤지역은 귀농귀촌 지원해줄테니 오라고 오라고
하는데 마음에들고 고심고심해서 갔더니 텃세에,따돌림에,냉소에 .더는 이런일 없는 곳에 정착하세요
귀농 귀촌
살아 숨쉬고 있는 동안에
내 혼자서 할수있고 내 혼자서 할일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려운것 같읍니다
고향땅 상주로 낙향하여 혼자서 잘 놀고 잘 지네고 있읍니다
시골에 계신 분들 90%이상이 80대 이상입니다
고로 살아오신 방법도 다르고 생각하는 사고도 정서도 배려하는 마음 마저도 다르기에
함께 보조를 맞추어 간다는건 참 어려운 학문입니다
장수촌이네요
우리마을도 노인들로 구성 되었지만 70대가 많고
80대는 거의없어요
80을 못살고 거의 죽어요
@최칠칠 그런건가요?
저 어릴때 50년 초반엔 110세대 정도의 마을이 지금은 50여세대지요
빈집이 부지기 수지요
상주 인구는 80 여분 되지만 75세 아래는 열서넛 밖에 안 된답니다 허허허
그러셨순요
마음 고생이 많으셨나봐요-ㅜ-ㅜ
고생하셨네요...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말씀을 들으니 서글퍼지네요
그동네 별루....
산청?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셧습니다
토닥 토닥
어디나 옥에 티가 잇는가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친정 마을에서도 저를 오갈곳 없어서 ,토지매매 주선 ,도둑으로 이렇게 실험대에 놓고 흔들 더이다
그동안 정들었던 옛 지기들은 간곳 없고 고집스런 어른들에 ㅋㅋ자기 못나서 농시짓고 잇엇던 70대가 몇분 게시는데
빈집이 잇어도 폐허로 두지 임대나 매매없고 우리 귀농 귀촌인들이 기혹부동산 중개인과 소개인에게 속아 땅값들만 올려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분들만 남앗더이다
마음을 넓게 살펴 보시지요
안녕하세요. MBC 오늘아침 천유진 작가입니다. 귀농 후 다시 도시로 오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010-5794-7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