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개찰구가 일반 철도노선처럼 승무원이 표를 검수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KTX정차역처럼 자동 개찰기기가 따로 있는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대구역, 동대구역에서 반대편 승강장으로 환승할 때 개찰구까지 나갈 필요 없이 중간 육교나 지하도 등을 통해 바로바로 갈아탈 수 있는 구조인지 개찰구를 통과해야만 반대편 승강장으로 갈 수 있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신속하게 답변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동대구역이나 대구역이나 개찰구를 통과 할 필요는 없습니다.ex)동대구역의 경우 서울에서 케텍스 타고 와서 포항가는 통근열차 탈때는 5번이나 6번홈에 내리게 되는데요...그냥 계단 한번 올라오시고 쪼금 걸으시고 다시 계단 내려 가심 됩니다...지하도 같은건 없습니다...두역다.ㅋ
첫댓글 대구역 개찰구는 그냥 표 넣고 오게 되어있습니다...솔직히 그냥 와도 직원들 모르구요...상주하는 직원 없습니다.
네.. 그냥 표 꺼내지도 않고 뚜벅뚜벅 나와도 아무도 안건들죠..ㅎ 근데a 대구역 승,하차 인원이 많기는 많더라고요gg
동대구역이나 대구역이나 개찰구를 통과 할 필요는 없습니다.ex)동대구역의 경우 서울에서 케텍스 타고 와서 포항가는 통근열차 탈때는 5번이나 6번홈에 내리게 되는데요...그냥 계단 한번 올라오시고 쪼금 걸으시고 다시 계단 내려 가심 됩니다...지하도 같은건 없습니다...두역다.ㅋ
동대구역은 자동 개찰기가 있으며 홈티켓 창구로 나오면 플랫이 닫히지 않기때문에 괜찮습니다; 내리실때 제일 왼쪽에 있는 플랩이 홈티켓 창구입니다; 대구역은 플랩이 없으므로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대구역 방비 상태가 생각보다 안 좋았군요...-ㅅ- 설마 청량리역보다 안 좋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청량리역보다 더 심한 것 같네요...ㅋㅋ 답변을 주신 카라의의미, 순수열정파, KTX 아화역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