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갑부 님 말대로 (다른 문맥이라면) 맥주일 수도 있는데... meier 님 글대로 이게 데어리퀸에서 파는 것이라면 맥주가 아닐 것 같습니다. 데어리퀸은 몰트(밀크셰이크 비슷한 아이템)나 아이스크림 파는 체인점이라 술은 아닐 것 같아요. 스니커스블리자드는 쿠갑 님 말씀대로 스니커즈 초코바를 부숴서 블리자드마냥 몰트 또는 아이스크림과 휘휘 섞어놓은 것일 겁니다.
오,,,그렇군요..그럼 울나라 레드망고에서 파는 요구르트아이스크림비스꾸리할 것 같은데..안개꽃님,,그런거예요?...마이어님께 좀 죄송하네요..혼자 괜히 삐딱선 타서../ 전 과일맛 맥주일거라고...생각.제가 술을 못먹어서 달달한 술 찾다가 먹어본적이 있어요..맛은 술같지않고 거의 주스같은데, 먹고나니 머리가 띵하니 취하긴하데요..
첫댓글 malt n. 1 엿기름, 맥아(麥芽) a. 엿기름의[을 넣은, 으로 만든] ━ vt. , vi. 엿기름이 되게 하다[되다];엿기름으로 만들다
pizza calzone => filled pastry case (calzone= trouser)
여기선 맥주 맞습니다. 요즘 딸기맛, 레몬맛,,, 등등의 과일향과 당분을 보충한 달달한 맥주 나옵니다. 한국마트에도 팔아요.
아, 그렇군요..딸기맛 맥주..술이랑 안친해놔서..ㅠ.ㅜ 파이는 아닌것같았어요, 메인 요리로 나온 양고기였거든요..
아,,, 제가 생각했던 고기파이가 아니네요,, 양고기에 피칸을 포함한 빵가루를 입혀서 오븐에 구운 양고기 요리네요..언뜻보면 돈까스껍데기같이 묻혀져 있는데, 돈까스처럼 껍질층이 완전히 있는건 아니고, 그냥 호두와 빵가루만 약간 마른듯이 묻혀서 구웠네요..
아!! 그럼 맞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우리말로 써야하는거면, "피칸과 빵가루를 입혀 구운 양고기 스테이크" 정도로 하심 되겠어요..
예! '스테이크'라고 썼어요!!
snickers blizzard 이건 초코바의 한 종류 이름같아요. 울나라에도 스니커즈라고 수입해서 팔지요.
이런거 보면 좀 취미 생활이 다양한 편이 훨씬 번역하기 좋을꺼같기도 해요...곰곰...'_'
ㅎㅎ 거꾸로 생각하면, 번역하면서 광범위한 상식을 얻게 된다는 점도 있다고 볼수있겠죠.
쿠키갑부 님 말대로 (다른 문맥이라면) 맥주일 수도 있는데... meier 님 글대로 이게 데어리퀸에서 파는 것이라면 맥주가 아닐 것 같습니다. 데어리퀸은 몰트(밀크셰이크 비슷한 아이템)나 아이스크림 파는 체인점이라 술은 아닐 것 같아요. 스니커스블리자드는 쿠갑 님 말씀대로 스니커즈 초코바를 부숴서 블리자드마냥 몰트 또는 아이스크림과 휘휘 섞어놓은 것일 겁니다.
아, 그럼..그냥 셰이크라고 해야할까요? ㅠ.ㅜ 데이리퀸에서 먹은건 맞습니다. 그런데 왜 셰이크라고 안하고 몰트를 썼을까요?
그건 보통 밀크셰이크와 달리 몰트 가루가 들어가서 그렇죠. 몰트 가루를 섞어 만든 것을 malted milk라고도 하고요. 몰트라고 하고 괄호에 셰이크 종류라고 해도 되겠지요.
오,,,그렇군요..그럼 울나라 레드망고에서 파는 요구르트아이스크림비스꾸리할 것 같은데..안개꽃님,,그런거예요?...마이어님께 좀 죄송하네요..혼자 괜히 삐딱선 타서../ 전 과일맛 맥주일거라고...생각.제가 술을 못먹어서 달달한 술 찾다가 먹어본적이 있어요..맛은 술같지않고 거의 주스같은데, 먹고나니 머리가 띵하니 취하긴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