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의 그림자
누구나 추억의 그림자
좋든 싫든
소중하게 간직한
잊은 듯
어느 순간
불쑥 뛰쳐나오는
위안 삼고
후회에
다짐하는 계가가 되는
새 그림자
꾸역꾸역 피어나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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