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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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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씹빨쌔끼뜰 설에 처음보는 친척한테 옷 도둑 맞고 빡친 사건(+후기)
토토로의 아침 추천 0 조회 9,859 17.02.04 13:47 댓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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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2.04 14:51

    애비충 시발 노답ㅋ

  • 17.02.04 14:56

    아진짴ㅋㅋㅋㅋ내 아빠가 저랬으면 진짜 물불안가린다진짜

  • 17.02.04 14:58

    부모는 진짜 왜저러는거야 자기가 사준 것도 아니면서 동생안빌려준다고 그까짓꺼 왜안빌려주냐고 난리고 아니 엄마아빠가 사줬으면 내가 말을 안한다니까? 고1때 부터 다 내가 벌어 내가 산옷들임 ㅡㅡ

  • 17.02.04 14:57

    아빠 패거싶어

  • 17.02.04 14:59

    아...두야...글쓴이성공해서독립해라꼭...

  • 시발놈

  • 17.02.04 15:03

    금이야 옥이야하면서 키웠다면 처음부터 우리딸 옷 가져가지마라! 이랬겠지 시발 저게 아빠냐 ㅋㅋㅋㅋㅋㅋㅋ 얼굴 모르는 친척이 와서 아빠 시계나 차 보고 우와 형님 이거 저 주시면 안되요? 이래서 응 그래ㅎ 이러고 줄 수 있으면 인정^^ㅗ

  • 17.02.04 15:03

    신이시여.......

  • 17.02.04 15:04

    애비충 ~

  • 17.02.04 15:08

    와 진짜 욕나와....

  • 17.02.04 15:11

    제사 지내러 온거면 아빠쪽 친척 아니야? 집안이 전부 못배웠나봄. 왜저래

  • 17.02.04 15:14

    대체 어떤 부분에서 체면을 구긴건지 그딴일로 딸 뺨때리는게 더 채면구길 일인데

  • 17.02.04 15:16

    나라면 그불질러놓은데에 아빠꺼 물건도 같이던진다시발 그정도면 이판사판이지

  • 존나 애비가 개노답

  • 17.02.04 15:25

    와씨 우리아빠였음 연끊었어 미친

  • 17.02.04 15:26

    애비새끼 개노답 ㅅㅂ 숨막혀

  • 17.02.04 15:30

    아 존나빡치네 지들꺼 주는것도 아니면서 싫다는데 왜저래 시발

  • 17.02.04 15:45

    아 시발 그 친척들도 빡치는데 애비가 더 빡쳐

  • 17.02.04 15:52

    아빠가 한남..

  • 17.02.04 15:56

    어휴 .........

  • 17.02.04 16:05

    아빠새끼 진짜병신같다

  • 와 미친...자기 기준 체면죽는 일이면 애한테 대신 몇십만원 주던가;; 왜 남의 물건으로 인심쓸라그래ㅋㅋㅋㅋ저게 애비라고..

  • 17.02.04 16:15

    저게 아빠냐진짴ㅋㅋㅋㅋㅋ못배운거티내네

  • 17.02.04 16:19

    자작아닌거같애ㅡㅡ주변에 저런 아버지들 개많아ㅡㅡ자식보다 자기체면이 중한사람들ㅡㅡ저런것들이 쌓이고 쌓여 인연을 끊게만들지

  • 17.02.04 16:19

    Thats hannam

  • 17.02.04 16:27

    와 글 보는내내 감정이입돼서 존나 빡돈다ㅡㅡ

  • 17.02.04 16:41

    애비새끼 씨발

  • 17.02.04 16:49

    어휴시발진짜개짜증나네ㅅㅂ주긴뭘쥐ㅅㅂ그럼지돈으로지딸쳐사주던가

  • 17.02.04 17:01

    아ㅡㅡ열받아서 심장떨려
    저딴새끼 아빠로 잇는게 불쌍하다
    내옷 저렇게 다불질럿으면
    들어가서 옷이고뭐고 아빠가 아끼는거 다 불태운다진심 개빡치네

  • 17.02.04 17:08

    아 진짜 성질나서 눈물 날 것 같애 아 진짜 존나 짱나 씨바

  • 17.02.04 17:26

    와 미친 쳐돌았네 친척도 도라이고 애비뭐야진짜

  • 17.02.04 17:41

    아 이거 더 뒤에 후기인줄 알았네 ㅠㅠㅠㅠ글쓴이 너무 안됐어 ... 저런 사람도 아빠라고 ㅠㅠㅠ

  • 17.02.04 18:30

    애비새끼 존나쓰레기다

  • 17.02.04 19:22

    애비쓰래기 지가 돈주던가 !! 애비 신고각 ㄱ ㄱ. 딸애미가 번돈으로 산걸 지가 뭔데 태움??? 개쓰레기네?

  • 미친년돌았네 어디남의옷을

  • 17.02.04 20:22

    애비가 존나 쓰레기네ㅡㅡ 답답하다

  • 시발 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사는 애비충이랑 똑같다 애비새끼들은 지 맘에 안들면 뺨 때리는게 예사지... 내가 돈 주고 샀건 그걸 구하느라 얼마나 노력했건 상관없이 넌 내딸이니까 내 말 들어야해 어디 감히 거역해? 하면서 딸 소유의 물건 다 자기마음대로 처분함 ㅋㅋㅋㅋ 그래놓고 지는 그게 훈육이라 생각함 어이털러

  • 진심 ㅋㅋㅋㅋㅋ 저 애비새끼가 뺨때리고 다 갔다가 태웠대서 자작 아니고 현실성있음... 우리집 애비충도 뭐 지 기분 거슬리면 내가 돈내는 폰도 망치로 아작내고 옷 찢고 물건 다 부수고 지랄함...^^ 개새끼 진짜

  • 나도 설에 애비충한테 뺨맞고 경찰 신고했는데 ㅋㅋㅋㅋ 하여간 한남들이란

  • 17.02.05 02:38

    와... 진짜 속상하네 ㅜㅜ 나도 어렸을 때 명절때만 가는 먼친척집에 갔는데 거기 친척동생이랑 나랑 신발이 똑같은거야 근데 내가 더 나이가 많아서 사이즈가 누가 봐도 달랐고 내께 더 새신발이었눈데 걔가 자꾸 내 신발을 지 신발이라고 하는거지 나는 설령 그 신발이 같은 사이즈라도 내 신발인거 딱 아는데! 걔가 자꾸 울고불고 난리니까 어른들이 그냥 바꿔 신고 가라는데 우리 엄마의 기지로 마술 아닌 마술로 해서 다시 내 신발 찾아옴.. 하아 그 후로 걔 볼 때마다 도둑년 같은데.. 판글쓴이는 오죽할까 ㅜㅜ 제레미스캇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ㅜㅜ 시발 옷이 원흉이라고 생각한거지 멍청하게

  • 17.02.05 15:31

    애비가 젤병신 시발 ㅗ

  • 17.02.05 15:50

    역시앱충,,

  • 17.02.06 01:14

    아 이건 진짜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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