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믿음장 (1부) 믿음으로 소개하는 이름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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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 믿음장 (1부) 믿음으로 소개하는 이름 16명
히브리서11:1~40
부 르 심: 로마서1:16~17 교 독 문: 84번, 히브리서 11장
찬 송: 27(27), 288(204), 287(205),373(503)
기 도:
1)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알게 하옵소서
2)믿음으로 의로운 자라 증거를 얻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3)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옵소서
4)믿음으로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게 하옵소서
1. 히브리서 11장 믿음으로 소개하는 16명
히브리서 11장을 믿음장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히브리서는 신약의 구약성경이라 부릅니다.
히브리서의 주제는 영원하고 완전하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히브리서는 신약에서 구약의 인용이 가장 많은 책입니다.
히브리서는 유대교에 대한 기독교의 변증서이기도 합니다.
히브리서 서신으 믿음의 책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읽은 본문 말씀 히브리서 11장은 믿음 장이라 불려지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으로 소개하는 16명의 일름을 가진 인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첫 시간에는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으로 난 인물의 이름 16명을 적으면서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믿음 장에서 믿음으로 16명의 이름은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사라,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라합,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사무엘 등 16명의 인물입니다.
히브리서 11장 믿음장에서 믿음으로 소개하는 인물의 이름은 한결같이
구약의 인물들의 이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믿음으로 소개하는 구약의 인물 16명은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히브리서 11장 믿음장을 보면서
믿음으로 사는 의인이 되어야함을 가르치고 있음을 믿습니다.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여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4)”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2. 믿음의 정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히브리서 11장의 첫절은 믿음의 정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다는 정의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중요합니다.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분명히 나타나는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2천년 전 감람산에서 승천하시는 모습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분명하게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을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8~9)”
참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본적도 없지만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것을 믿는 것은 우리 속에 성령님이 계시어 믿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사는 것은 성령으로 행하여
예수님을 믿음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의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첫 번쩨의 성품을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게 사랑을 공급하라(벧후1:3~6)”
예수께서 3년 반의 사역에서 사람을 보심으로
기적이 일어나게 하시는 것은 믿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보이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것도 역시 믿음을 보신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18:8)”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 오실 때에 나의 행위를 자랑하는 것은
예수님은 도무지 모르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보시는 것은 믿음을 보심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11:6)”
3.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11:3)”
1>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믿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첫 시작은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믿는 믿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1장은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으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을 창조장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은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증거하고
있음을 믿는 믿음이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세계의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하나님이 가라사대”라는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세기1:4)”
첫째날에 빛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심으로 빛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첫째 날의 빛이 우리 마음에 비추시는 빛이라는 사실입니다.
첫째 날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십니다.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5:6)”
2> 보이는 세계의 이 세상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이는 땅의 세계와 보이지 않은 하늘 세계를 지으셨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아는 창조론에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세계는 시간이 있는 이 세상과 시간이 없는
영원한 저 세상이 있음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있어 보이는 세계를 이 세상이라 부릅니다.
시간이 없는 영원한 세계를 저 세상이라 부릅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은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증거하는 유일한 진리의 책입니다.
저 세상(창세기 1장과 2장) ------
이 세상(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난 시간부터 천년왕국까지 7000년)
창세기3장부터 요한계시록 20장까지
-------저 세상의 새 하늘과 새 땅의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요한계시록21장과 22장)
보이는 세계는 사람의 죽는 것은 정한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육체는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죽는 것은 아담과 하와의 원죄를 말미암아 죄의 삯은 사망으로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죽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오래살았던 므두셀라도 969세에 죽었습니다.
므두셀라가 가장 오래살았지만
그 이름의 뜻은 “그가 죽으면 종말이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가장 최고의 거짓말은 “나는 안죽는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안죽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난다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도 성령으로 나셨지만 육체는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3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실 신령한 몸으로 바뀌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예수님을 부활의 첫열매라 부르고 있습니다.
부활의 첫 열매에 붙은 자로 믿는 자도 죽음에서
살아나는 것을 첫째 부활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 후에는 믿지 않은 자도 죽음에서 살아나서
심판을 받는 것을 둘째 부활 곧 둘째 사망이라 부르는 것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고린도전서15:23~24)”
예수께서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실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면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이 무엇입니까?
마귀의 세계와 마귀로부터 부여받은 세상의 모든 멸망할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진실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거룩한 첫째 부활의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15:57~58)”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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