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셨나요.
저도 올해 2차합격 이후에 어느때보다 즐겁게 추석연휴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수습자리를 구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 질문드립니다.
작년에 합격한 친구놈 이야기를 들어보니
수습자리를 구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합격생에 비해서 수습자리가 많지 않고, 올해는 작년보다 더 없을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구요..ㅠㅠ
(친구가 나이도 20대 후반이고 서울 중위권 대학 법대출신인데도 수습구하는 것 때문에 작년에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구인공고에 수습구하는 법인들이 조금씩 올라오던데.. 다들 이력서는 내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부터 여기저기 이력서 내고 일찍 수습처를 구해서 하루라도 빨리 일을 배워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너무 급하게 구할필요는 없겠지만, 너무 하고싶었던 일이니 만큼 하루빨리 필드(?)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하하
아무래도 직접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법인을 택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런 곳을 구분할 수 있을지..
선배님들이나 동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첫댓글 법인 사정과 근무여건은 실제 그곳에 근무해보신분만이 알 수 있으므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특정 분야에 특정된 법인에 입사하신다면 해당 분야를 중점적으로 경험해보실수 있겠지요. 주변의 선배 노무사님들에게 근무하신 법인에 대해 직접 조언을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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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비젼이 다른데 무조건이라니요... 답변을 해줄때도 성의와 깊은 생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혼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친구얘기 들어보니까.. 작년에 수습이력서 10군데 넣었는데 면접연락은 3군데 정도만 왔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수습뽑는 곳마다 이력서가 몰려서.. 혹시 지금 이력서 넣으신 분들 중에 면접연락오신 분 있으신가요?? 추석연휴 다 지나면 슬슬 연락오겠죠??
뭣도 모르고 지방에서 뒹굴 중인데 아직 3차도 안봤는데 벌써 수습들어가나요? 원래 지금 들어가는 건가요...? 아... 지금 수습 안 들어가면 못 들어가는 건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10.02 20:48
3차시험 전이라도 수습은 구할수 있습니다. 3차시험은 거의 합격한다고 생각하고 그 전부터 수습 시작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