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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2:24
히스기야가 만난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구원하시고 구속하시는 하나님, 승리하시는 하나님,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왕 중에서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경외한 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결국 하나님보다 자기를 사랑한 왕으로 남았습니다. 공주야! 우리가 당하는 재앙의 원인이 늘 분명한 것은 아니다. 모든 원인을 죄로 간주하고 재앙은 심판을 의미 한다고 해석할 수 없다. 하지만 재앙 앞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의 허물을 살피는 것은 거의 본능에 가깝다.
The God Hezekiah met is the God who is faithful to the covenant, the God who saves and restrains, the God who wins, and the God who heals. He established himself as the king who feared God more than anyone else among the kings of North Israel and South Judah, but in the end, he remained the king who loved him more than God. Princess! The cause of our catastrophe is not always clear. Not all causes are considered sinful and disaster can be interpreted as meaning judgment. However, looking back on ourselves in the face of catastrophe and looking at our faults is almost an inst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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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승리에 도취해진 히스기야에게 죽을 병을 주신다. 은혜를 갚지 않고 횡령한 왕에게 하나님은 얼굴을 돌리신다. 그러나 히스기야가 뉘우치자 하나님도 심판을 철회하신다. 이것이 인간의 현주소다. 이기고 앞서가고 칭송 받고 권력을 가졌을 때 겸손하게 하나님을 기억하며 기다리고 모두를 차별하지 않고 대하며 심지어 섬기는 삶, 즉 십자가의 삶은 거의 불가능하다. 의도적으로 자신을 내려놓고 비우고 포기하고 불편한 삶을 자취하는 도리밖에 없다.
God gives Hezekiah, intoxicated with victory, a disease to die. God turns his face to the king who embezzled without repaying the favor. However, when Hezekiah repents, God also withdraws the judgment. This is the human condition. A life of humbly remembering, waiting, treating everyone without discrimination, and even serving God when you win, get ahead, praise, and have power, that is, a life of the cross is almost impossible. There is no other way but to intentionally lay yourself down, empty, give up, and live an uncomfortab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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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은혜와 선물을 아는 자들의 태도다. 그 일상적인 표현이 기도다. 나를 죽이고 비우는 기도다. 히스기야 역시 빛나는 승리 후에 더 큰 대적과의 진짜 싸움이 시작 되었다. 히스기야가 병들었듯이 예루살렘이 앗수르의 산헤립의 침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겸비하여 기도한 히스기야처럼, 그리하여 죽을병에서 행방 된 것처럼, 히스기야와 이사야는 맞대응하지 않고 하나님께 아뢴다. 부르짖어 구원을 호소한다. 하나님이 응답하시면 한 천사로도 수십만 대군을 맞설 수 있다.
This is the attitude of those who know grace and gifts. Prayer is that daily expression. It is a prayer that kills and empties me. After a brilliant victory, Hezekiah also began a real fight against the greater enemy. Jerusalem was in a desperate crisis due to the invasion of Mount Herib by Assur, just as Hezekiah became ill. But Hezekiah and Isaiah do not respond and warn God, just as Hezekiah, who prayed together, was thus lost from a deadly disease. They cry out and appeal for salvation. One angel can fight hundreds of thousands of troops if God resp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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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한 방울 안 흘리고도 이길 수 있다. 하나님께 겸비하여 부르짖는 심령을 하나님은 존귀하게 만들어주신다. 히스기야 생전에는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셨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부와 영광을 안겨다주셨다. 번성과 번영을 주셨다. 행하는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셨다. 하지만 바벨론 사신들에게 그 부가 마치 자신의 능력으로 이룬 듯 자랑하여 또 넘어지고 만다. 히스기야의 마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이제 그를 떠나신다. 철저하게 남김없이 후회 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 평생을 싸워야 할 싸움의 대상은 바로 나다. 내 안에 있는 교만이다. 어제의 동행이 아닌, 믿음으로 오늘도 동행 하고 있는가?
You can win without a drop of blood. God makes the spirit of calling out to God precious. During his lifetime, Hezekiah did not suffer the shame of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God brought wealth and glory to Hezekiah. He gave prosperity and prosperity. He did everything he did. But he bragged to the Babelons as if his wealth had been achieved by his own ability, and he fell again. God, who knows all of Hezekiah's heart, is now leaving him. Let us remember God's grace without regret. I am the one who will fight for the rest of our lives. The pride in me is the pride in me. Are you accompanying me today by faith, not by yesterday'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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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존대케 되면 교만해질까?
주님, 산란한 마음을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히스기야가 병에 걸린 이유는 무엇이며, 그가 나은 방법은 무엇인가?
내 심중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가?
Why do you become arrogant when treated respectfully?
Lord, how and what should I do with my distracting heart?
Why is Hezekiah ill, and how is he better?
What is my heart fill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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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교만과 회개(24-26)
히스기야의 부귀와 행적(27-33)
a.히스기야의 부와 영광:29-31
b.히스기야의 행적과 죽음: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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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히스기야가(24a)
병들어 죽게 된 고로(24b)
여호와께 기도하매(24c)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24d)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2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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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25a)
그 받은 은혜를(25b)
보답지 아니하므로(25c)
진노가 저와 유다와(25d)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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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26a)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26b)
예루살렘 거민들도(26c)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26d)
여호와의 노가(26e)
히스기야의 생전에는(26f0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2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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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27a)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27b)
이에 은금과 보석과(27c)
향 품과 방패와(27d)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27e)
국고를 세우며(2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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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과 새 포도주와(28a)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28b)
창고를 세우며(28c)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28d)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2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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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와 많은 소떼를 위하여(29a)
성읍들을 세웠으니(29b)
이는 하나님이(29c)
저에게 재산을(29d)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29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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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히스기야가(30a)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30b)
그 아래로 좇아(30c)
다윗 성 서편으로(30d)
곧게 인도하였으니(30e)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30f)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30g)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30h)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30i)
물을 때에(30j)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30k)
그 심중에 있는 것을(30l)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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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31a)
그 모든 선한 일이(31b)
아모스의 아들(31c)
선지자 이사야의 묵시 책과(31d)
유다와 이스라엘(31e)
열왕기에 기록 되니라(3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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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32a)
그 열조와 함께 자매(32b)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32c)
저를 다윗 자손의 묘실 중(32d)
높은 곳에 장사하여(32e)
저의 죽음에(32f)
존경함을 표하였더라(32g)
그 아들 므낫세가(32h)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3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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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백신은 기도_Prayer is the vaccine for arrogance.
겸비한 자의기도_self-principled prayer
형통 후에 찾아오는 시험_an examination that comes after a good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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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에 대한 진노를 감추셨던 주님, 역대기의 열 왕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히스기야마져도 자기의 왕권을 가지고 교만을 떠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부패성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나이다. 주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을 때는 의도를 가지고 보내셨는데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되는대로 살았음을 용서하옵소서. 이제부터라도 사회에 대한 도덕적인 책임과 하나님 나라의 사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살겠습니다.
날마다 거울을 들여다보며 내 심중에 감춰놓은 부패한 것들을 하나씩 제거하여서 그래도 형통한 인생을 살았다고 평가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오주님, 나 자신이 이 땅에서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두렵고 떨리지만 그 분의 일이 수년 내에 부흥케 되기를 위하여 하박국처럼, 엘리야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오늘도 잘 죽는 연습을 하게 하시옵소서.
O Lord, who hid his wrath against Hezekiah, One cannot help but confessing to the corruption of human beings, seeing that the greatest Hezekiyamazer of all ten kings of all time is arrogant with his own royal authority. Forgive me that when the Lord sent us into this world, he sent us with intent, but did not recognize it and lived as he could. From now on, I will live with moral responsibility for society and the mission of the kingdom of God. I hope you will look into the mirror every day and remove one of the corrupt things that I have hidden in my heart so that you will be judged to have lived a prosperous life. Lord, I am so afraid and nervous to think that I am going to disappear from this land, but let me practice dying well today so that God, like Habakguk and Elijah, may receive us in order for his work to be revived in the next few years.
2025.10.25.sat.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