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마이크로소프트 가격 인상 압박…팀 쿡 “40년 만에 처음 보는 상황”, AI발 인플레이션 우려 확산
•AI 비용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인플레이션 국면이 형성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음. 저장칩 공급이 극도로 부족해지면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같은 날 가격 인상을 발표했으며, 애플의 Mac과 iPad는 최대 25% 인상됐고,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는 13개월 동안 세 번째로 가격을 인상했음. 경제학자들은 이번 충격이 관세나 유가와 달리 AI 수요에 기반한 구조적 요인이라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
심텍, 국민성장펀드 200억 투자 유치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flashnews/018/0006315342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낮게 나타나면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기대감이 줄어들고 달러화와 국채 수익률이 약세를 보이자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를 돌파하며 반등했습니다
삼성전기 나홀로 2% 강세…美 MLCC ETF 편입 기대감
장중 7% 나홀로 급등
MLCC ETF 편입 기대
증권가 목표주가 연일 상향
코스피 지수가 장중 8500선까지 밀리며 대형주들이 고전하는 가운데 삼성전기(009150) 나홀로 강세를 띄고 있다. 한때 7%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는데, 미국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상장지수펀드(ETF) 편입 기대감과 더불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판 사업 성장성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 실적 폭발에도 애플 가격 인상 충격, 나스닥 하락
3대 지수
나스닥 지수: -0.46%
다우 지수: +0.14%
S&P 500: -0.01%
시장 심리 지표
Fear & Greed (공포 탐욕 지수): 25 (극공포)
VIX (변동성 지수): 18.89, +1.40%
연관 자산
WTI유 +2.25%
비트코인 -1.89%
오늘의 시장 한줄 평
> 마이크론 실적은 메모리 수요 폭발을 증명했지만,
애플 가격 인상은 반도체 가격 급등이 빅테크 비용 부담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줌
마이크론 실적, 예상 크게 상회
• 마이크론, 매출 414억6천만달러 기록
• 조정 주당순이익 25.11달러로 시장 예상 크게 상회
•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490억~510억달러로 제시
• 영업이익률은 85%에 가까워지며 메모리 업황 초호황 확인
하지만 시장은 기술주 매도 신호로 해석
• 마이크론 주가는 장중 급등락 끝에 +15.86% 마감
• 개장 직후 나스닥은 빠르게 하락 전환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장 초반 +5.19%에서 한때 -0.58%까지 급락
• 메모리 가격 급등이 이제는 수요 기업들의 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 부각
애플 가격 인상 충격
• 애플, 메모리 칩 및 스토리지 부족을 이유로 제품 가격 대거 인상
• 애플 주가는 6% 넘게 하락
• 시장은 이를 전방 기업들이 반도체 가격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신호로 해석
• 반도체 수요가 너무 뜨거운 것은 좋지만, 가격이 너무 오르면 최종 제품 수요를 꺾을 수 있다는 우려 확산
빅테크 전반 약세
•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는 마이크론 제외 모두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가격 인상 이후 3.46% 하락
• 아마존 -3.10%, 메타 -2.65% 하락
• 메모리 가격 급등이 빅테크의 비용 부담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해석
반도체주는 그래도 강세
• 기술주 전반 약세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59% 상승
• AMD +2.47%, ASML +4.45% 상승
• AI와 반도체 관련주는 당장 수요가 강한 만큼 상승세 유지
• 다만 너무 빠른 가격 상승이 최종 수요를 훼손할 수 있다는 부담도 함께 커짐
물가 지표는 안도 요인
• 5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 4월과 같은 상승률을 유지하며 물가가 더 뜨거워지지는 않음
• 전품목 PCE 가격지수도 전월 대비 +0.4%로 4월과 동일
• 절대 수준은 여전히 연준 목표보다 높지만, 추가 가열이 없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해석
미국 성장률도 예상보다 양호
• 미국 1분기 실질 GDP 확정치는 전분기 대비 연율 +2.1%
• 시장 예상치 +1.6%를 웃돌며 경기 둔화 우려 완화
• 성장률은 버티고 물가는 더 뜨거워지지 않으면서 경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
금리 인상 베팅 유지
•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0.25%p 이상 인상될 확률 약 63%
• 동결 확률은 약 37%
• 물가는 안정됐지만 성장률이 양호하고 반도체 가격 충격이 물가로 번질 수 있어 연준 부담은 여전
업종별 흐름
• 산업 업종 +2.19% 상승
• 의료건강과 소재도 1% 이상 상승
• 임의소비재,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는 1% 이상 하락
• 메모리 가격 급등 수혜 업종과 비용 부담 업종 사이 차별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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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설명
• 근원 PCE: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표로,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할 때 중요하게 보는 물가 지표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미국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는 지수로, 반도체 업황과 투자 심리를 확인할 때 자주 사용
• 가격 발견 기능: 투자자들이 새로운 정보를 반영해 적정 주가를 다시 찾아가는 과정
1. 주식은 3분기 조정, 4분기 재반등 가능성
2. 미국 10년물 금리는 방향성보다 박스권
3. 달러 강세, 유로 약세
4. 유가는 급등장보다 안정화 국면
#cu구미황상중앙점
#어반스테이라운지
첫댓글 밑바닥 패턴이라는 게 말이죠 쉽게 말해 저점에서 지루하게 횡보하면서 더 안 밀리고 매물 소화하는건데 이거 버틴다고 끝이 아니예요 거래량이 점진적으로 터져줘야 신호가 확인되는 거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