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버거가 KT멤버십 ‘달.달.혜택’에 새롭게 입점하며 외식비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전국 단위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뉴욕버거는 KT와 협업해 오는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KT멤버십 ‘달달혜택’을 통해 뉴욕버거 세트 1+1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지역이 아닌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KT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혜택 이용을 위해서는 KT멤버십 앱에 접속해 달달혜택 카테고리 내 ‘달달 스페셜’에서 뉴욕버거를 선택한 뒤 쿠폰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뉴욕버거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직원에게 쿠폰을 제시하면 세트 메뉴 구매 시 동일 세트 1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매장 방문 결제에 한해 적용되며, 배달 주문에는 사용할 수 없다. 특수 매장과 일부 가맹점에서는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뉴욕버거는 2,90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방부제 0%의 신선한 냉장 패티를 내세워 건강한 햄버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 고객 호응에 힘입어 전국 200호점 출점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KT멤버십 제휴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와 멤버십 기반 혜택 강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뉴욕버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통신사 멤버십과 수제버거 브랜드 간 제휴 사례로,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며 “1+1 중심의 실속형 혜택을 통해 외식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KT달달혜택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뉴욕버거를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십 제휴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