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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자랑하기 청춘야곡1939년" 남인수 //석사랑
석사랑(파랑새) 추천 2 조회 9 24.09.07 10:4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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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23 00:10

    첫댓글 "청춘야곡1939년4월"남인수(南仁樹) 노래
    조명암(趙鳴岩) 작사.박시춘(朴是春) 작곡
    1.
    우연히 정이들어 얽혀진 사랑을
    네가 먼저 끊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가려므나 미련없이 가거라
    차라리 내 사랑에 혼자 미치마 음~
    2.
    세상을 바친대도 시들한 사람아
    정이 식어 가는 너를 내 어이 할쏘냐
    가려므나 속 시원히 가거라
    이왕에 속은 사랑 나도 버리마 음~
    3.
    못 믿을 그 사랑에 내 눈이 어두워
    애를 태운 내 가슴에 눈물만 남았다
    가려므나 너 갈 데로 가거라
    애당초 속은 나만 웃음꺼리다 음~
    mmmmmmmmmmmm

  • 작성자 26.10.23 00:11

    청춘야곡1939년4월" ▼-재취입
    남인수(南仁樹)노래.조명암(趙鳴岩)작사
    박시춘(朴是春)작곡.추미림 개사
    1.
    우연히 정이들어 얽혀진 사랑을
    네가 먼저 끊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가려므나 네 갈데로 ~ 가거라~
    밤 거리 사랑이란 이런 것이냐 음~
    2.
    울리고 울든 때가 행복한 때련만
    정이없어 가는 너를 내 어이 할소냐
    가려므나 속 시원히 ~ 가거라~
    거리에 핀 꽃에도 절개는 있다 음~
    3.
    한잔 술 취하면은 잊어질 사랑을
    어리석은 그 미련에 왜 내가 우느냐
    가려므나 네 갈데로 ~ 가거라~
    미치는 네온불도 탄식에 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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