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어 | 한국어 | 어원해석 |
| ХАЙР | 사랑 애정 | ◾ХАЙР[해르] : 해르⟶애르⟶애(愛) 발음변화/shrng⟶shing/shrng⟶sherng⟶seng/아르⟶아리⟶아이⟶애(愛)/인도, 몽골에서 온 한자음 사랑 애(愛) ◾몽골어 ХАЙР[해르] : (명사)사랑, 애정/(명사)~ булаах 사랑을 얻다, 마음을 사로잡다/(명사) ~ын сэтгэл 사랑의 마음. ◾ХАЙРЛАХ [해를라흐] : (동사) 〔고어〕 베풀다, 드리다./(동사)사랑하다./(동사) 아끼다. ◾힌디어 शृंगार [shringa:r] 성애(性愛) : (남성명사) 사랑, 성애(性愛)의 감정, 성적 욕망/(남성명사)숭배/(남성명사) 장식, 꾸밈, 화장 ◾स्नेह [sneh] (性愛성애) : (남성명사) 애정, 사랑 (=प्यार)/(남성명사) 기름, 기름성 물질 |
| БАРЬЦ | 제물 헌물 | ◾БАРЬЦ [바르츠] : (제물로)바쳐/바티⟶바디⟶바리/바티⟶바치(바치다의 어근)/고대 히브리어에서 몽골을 거쳐 온 우리말 (제물을, 몸을)바치다 ◾몽골어 БАРЬЦ [바르츠] (바쳐) : (명사) 제물, 헌물, 바치는 것/(명사)өргөл ~ [연어] 제물, 헌물. ◾몽골어 БАРИХ [배리흐] : (동사)드리다, 바치다./(동사) барьц ~ 제물을 드리다./(동사) бэлэг ~ 선물을 드리다. ◾영어 victim(바팀, 바침) : 희생 ◾스페인어 víctima(바팀, 바침) : (여성명사) (신에 바치는) 희생, 산 제물, 인신 제물/(여성명사) (사기나 박해 등의) 희생자/(여성명사) (재난 등의) 피해자 ◾고대 히브리어 זֶבַח 2077 [zebach] (제祭 +바쳐) : (남성명사)희생, 제사, 제물/(남성명사) 살륙, 도살된 동물의 육체, 제사, 창31:54, 겔39:17, 잠17:1/(남성명사) [속죄나 성체의 의도를 지님] 출10:25, 레3:1, 4:10, 17:8, 민15:5. |
| таламжтай | 즐거운 기분좋은 좋은 훌륭한 | ◾таламжтай [탈람지태] : 탈람⟶달람⟶다람 ⟶다람쥐/몽골에서 온 우리말 다람쥐 ◾몽골어 таламжтай [탈람지태] : 즐거운, 기분 좋은, 좋은, 훌륭한, 쾌적한, 유쾌한, 기쁜, 흐뭇한, 흡족한 |
| ГУНИГТАЙ | 슬픈 | ◾ГУНИГТАЙ [고닉태] : 어근 ГУНИГ 고닉= 흐느끼⟶크느끼다⟶ 흐느끼다/kh⟶h/몽골에서 온 우리말 흐느끼다 ◾몽골어 ГУНИГТАЙ [고닉태] : (형용사) 슬픈. ◾ГУНИГТ [고닉트] (크느끄트⟶흐느끼다) : (형용사) 슬픈, 좋지 않은. |
| Нар | 태양 해 | ◾Нар [나르] : 날 일(日) /날은 sun이다./타밀어에서도 똑같이 날을 쓴다. 뜻도 같고 발음도 같다./인도 타밀어, 몽골어와 우리말과 똑같은 말 날(日) ◾몽골어 Нар [나르] : 태양, 해 |
| ИР | 날 | ◾ИР [이르] : 느르⟶니르⟶이르/느르⟶나르 ⟶날/날, 끊다 몽골어와 우리말관계 ◾몽골어 ИР [이르] : (명사)날/(명사)~ тохируулах 날을 세우다./(명사) ~ мохох 날이 무뎌지다. ◾ХУРЦ [호르츠] : cut(끊다)/끊⟷끌ㅋ⟷흘ㅊ ◾ХУРЦ [호르츠] : (형용사)날카로운, 날이 선, 뾰족한./(형용사)~ ир 날카로운 날./(형용사)~ хутга 날카로운 칼. |
| чоно | 늑대 | ◾чоно [천] : 층⟶청⟶천/층⟶승 발음변화/냥+이/량⟶냥⟶량 랑(狼, 이리 랑) /몽골어와 우리말 승냥이 ◾몽골어 чоно [천] : 늑대 ◾늑대 : 동물 이리(갯과의 짐승. 개 비슷한데, 늑대· 승냥이보다 큼. 털빛은 변화가 많고 흔히 회갈색 바탕에 검은 털이 섞임. 성질은 사납고, 육식성인데, 때로 사람을 해침.) 늑대, 승냥이. |
| НИЙЛЭХ | 결합하다 어울리다 일치하다 | ◾НИЙЛЭХ [닐-레흐] : 늘⟶닐/늘⟶날/닐다⟶일다⟶서다/날이 서다. 날을 세우다/닐⟶일(一) 하나가 되다. 똑같다./ 몽골에서 온 한자음 한 일(一) /우리말 날(칼날), 일다(立) ◾몽골어 НИЙЛЭХ [닐-레흐] : (동사) 결합하다, 어울리다, 일치하다./(동사) ам ~ (ⓐ두 사물이 서로 일치하다.ⓑ말이 일치하다.)/(동사) баг ~ 두 팀으로 나눠서 놀다. ◾НИЙЛЭХ : (동사) 날을 세우다, 날카롭게 하다. |
| ГУУР | 이 벌레 구멍 | ◾ГУУР [고르] : 고르⟶오르⟶오라/동굴 굴이 파였다./골⟶고랑/가슴골이 깊다./산골짜기/골은 파인 땅/인도-유럽어(영어 hole),몽골에서 온 우리말 골, 굴(구멍),굼 ◾ГУУР [고르] : (명사) 〔동물〕이, 벌레./үхрийн ~소의 이./(명사) 뚫려진 구멍./данхны ~주전자에 생긴 구멍. ◾우즈벡어 o‘ra [오라] :(명사) (땅의) 구덩이, 구멍, 갱(坑); 지하실, 땅광, 지하 온실, 움 |
| ХӨӨРӨХ | 뜨다 날다 | ◾ХӨӨРӨХ [후-루흐/허러흐](훨훨/펄펄) : (동사) 뜨다, 날다, 비행하다./(동사) 끓어 넘치다. |
| УУР | 화 분노 성 | ◾УУР [오-르] : 울화가 치밀다./울=화/몽골에서 온 우리말 울화가 치밀다,약 오르다. ◾몽골어 УУР [오-르] : (명사)화, 분노, 성/(명사)~ хилэн [연어] 분노, 격노, 노여움. ◾уурлах [오를라흐](약 오르다) : 화나다, 화를 내다 ◾уур хүрэх [ 오-르 후레흐 ] : 화를 내다 ◾ХҮРЭХ [후레흐] : (동사) 닿다, 대다, 이루다, 도달하다./(동사) ам ~ 입을 대다, 맛보다./(동사) амандаа ~ 말을 지키다, 약속을 지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