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처음 봤을때 그의 결점이 딱 보이는건,
그리고 그 결점이 두고 두고 나를 괴롭히는 건,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관계의장] 中..}
예전에 책을 읽다가 무릎을 탁 쳤던 구절입니다.
사람을 평가 하기에 앞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부부관계, 동료관계, 인간관계에 있어서
내가 먼저 변화를 보이면 모두들 나와의 인간관계에 변화를 보이는것 같습니다.
- 내가 누군가를 평가 한다는건, 그 누군가도 똑같이 나를 평가하고 있다는것..
그대상이 사장일 지라도, 대통령일 지라도..
첫댓글 옴~~~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