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링에 가치를 더하다!!!
안녕하세요^^
우리 라이더님들, 여독은 좀 풀리셨나요?
긴 여정을 마치고
정서진 피니시라인에 들어오는
우리 라이더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정말 모두 너무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그리고
추석에 라이딩하는 청소년은
전국 유일 너희밖에 없단다!!!!!
먼저,
아주 강력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컨트롤해주시는 분은
이 우주에서 감독님뿐입니다.
긴 시간 동안 우리 아이들과 함께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감독님, 정말 감사합니다.
또
라이딩 떠나기 전부터 자전거 정비를
엄마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신 리차드 선생님!
우리 라이더들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늘 든든하게 뒤에서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라이딩의 최고봉
우리 아빠매니저님들!
평소에는 높은 사회적 지위에,
고학력에, 몸값도 높으신 분들인데…
여기서는 무보수 노동에 기꺼이 몸을 던져주셨어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이번 라이딩은 또 하나의 색다른 시도도 있었죠.
‘팀카 없이 내 차로 일일 매니저 하기!’
너무 성공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간식으로 준비해주신 따뜻한 집밥은
우리 라이더들에게
최고의 에너지 보충제였어요.
3박 4일 동안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우리 라이더들의
무사 안전을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라이더님들!
이번 라이딩을 통해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한 마음 꼭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여정을 함께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감독님과 리차드 선생님께도
마음속으로만 감사하지 말고 꼭 직접 표현하고 전할 수 있는 멋진 라이더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팀카 없이 두 번이나 부산-인천을 완주한
베일러의 유일한 우승찬!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항상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라이딩은
경북동해자전거길입니다~~~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