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페] Mockin' Bird Hill https://m.cafe.daum.net/beautiful5060/NHav/2509?svc=cafeapp
Mockin' Bird Hill
Mocking Bird Hill(앵무새 우는 언덕)Patti PageTra-la-la, tweedlee dee dee It gives me a thrill아침이면 즐겁게 지저귀는 앵무새의 노래소리에To wake up in the morning to the Mockin' bird's trill잠에서 깨어나는 것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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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후보곡.
첫댓글 이름모를 새의 지저귐에 반해 급히 불러봤던 노래기에 기억에 남습니다.이곡을9월 월드팝 정모에 부를까아니면 10월 11일 대공원 공연일에 부를 신곡을 연습 삼아 부를까 고민중입니다.
화이팅!선곡 멋져요청량히 들려오는 아름다운 새들의 속삭임 연상하면서 역시 우리 페이지님 노래 기다려지고 설레어요~~♡♡♡하모니카로 좋아했던곡요아휴~녹음 파일이 사진 파일 넘 많타고 재촉이 화면에 자꾸뜨는바람에 겁보가 기냥 지우개 했더만 아쉬워요~~
@광명화 안녕하세요 광명화 선배님~하모니카방 방장을역임하셨던선배님의멋진 실력으로하모니카로 연주하셔도 정말 멋질 곡이지요.정모날 반갑게 뵙겠습니다.저의 애창곡인 잠발라야 선배님의 노래기대하겠습니다.
페티 페이지 노래 앵무새 우는 언덕 예전 많이 들었었는데21년도 댓글도 보면서26년 9월 정모곡으로 페이지님 목소리 기대합니다
우리 레지나1님^^전통과 격조가 있는 월팝방의 기둥이시죠.비가 오나 눈이 오나늘 그자리에 계셔줘서 감사하고든든하고그렇습니다.예비곡이라확정은 아니지만 ㅎㅎ.틈틈이노력하고 연습하고 있답니다.그게 재미니까요^^
시리즈의 ^^ 시작느낌이 좋습니다응원합니다 ~~
늘 선택의 기로에서결정장애를 겪지요.노래 선곡이나 인생이나닮아있는듯......
신청합니다~1부곡은 'Jambalaya' or 'Hey tonight'2부곡은 저도 무척 좋아하는 '서쪽하늘'그래서 방장님께 같은 노래, 다른 싱어 특집으로 꾸며 달라 하면 어떨까요?
우왓~~필 국님^^안녕하세요^^이기 이기 무슨 뜻인지 머리가 쪼메 모지리인 페이지말귀를 잘 몬알아듣겠는데유?ㅎㅎ.
@페이지 제 18번인 잠발라야를 제게신청하신다는?그니까네하늘같은 선배님이신광명화 선배님과 같은 노래 다른 씽어 특집으로연어님께 말쌈드리라는 건가요?헤이 투나잇은 제 19번 인디유^^ㅎ
@페이지 아~~~제가 설명을 잘못 했나 봅니다. ㅋ페이지님 애창곡 중 1부곡으로 Jambalaya 나 Hey tonight 를 불러 주십사 하는 거고...2부곡은 서쪽하늘 듣고 싶다는 말씀입니다.저도 이 곡은 매우 좋아하니 듀엣은 아니더라도 같은 노래, 다른 싱어 특집으로 같이 부르자고 제안 드린 겁니다. ㅋ
@필 국 아하~~그런 뜻이셨군요.^^네 이제 이해했습니다.잠발라야는 9월에 광명화 선배님이 부르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그 부분은 광명화 선배님이 오케이 하신다면 진행이 가능하고요,사실은 10월에 대공원에서 공연할 다른 팝송도열심히 연습중이거든요^^서쪽하늘은 엄청 좋아만 하지 감히부를 엄두를 못내는 곡입니다.그러고보니 필국선배님이 멋진 고음으로 불러주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노래도 못하는 제게 신청곡을 주셨으니 감사한 마음의 답례로 저도 서쪽하늘을신청곡해도 될지요^^
@페이지 잘하시면서 겸손을...ㅋ제가 페이지님 글을 어디서 본 기억이 있어요.서쪽하늘을 참 좋아하신다는...그래서 듣고 싶었습니다.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페이지님 처럼은 아닌듯...ㅋ예전에 우리카페에서 한 번 불렀던 기억이 있지만 2부곡으로 한 번 더 불러 보지요~~ㅋ(서툰 노래일지라도...)따로 준비하시는 곡이 있다니 J. 나 H.는 다음에 들려 주세요.(결국은 한 곡도 못 듣게 됩니까? 사정변경이 있으려니 기대도 합니다.ㅋ)
@필 국 서쪽 하늘 듣고감동 받아 물개 박수 칠 준비하겠습니다~^^
@페이지 이그~~~ㅠ노래 잘하겠네요. ㅋ
첫댓글 이름모를 새의 지저귐에 반해
급히 불러봤던 노래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이곡을
9월 월드팝 정모에 부를까
아니면
10월 11일 대공원 공연일에 부를 신곡을
연습 삼아 부를까 고민중입니다.
화이팅!
선곡 멋져요
청량히 들려오는 아름다운 새들의 속삭임 연상하면서 역시 우리 페이지님 노래 기다려지고 설레어요~~♡♡♡
하모니카로 좋아했던곡요
아휴~녹음 파일이 사진 파일 넘 많타고 재촉이 화면에 자꾸뜨는바람에 겁보가 기냥 지우개 했더만 아쉬워요~~
@광명화 안녕하세요 광명화 선배님~
하모니카방
방장을역임하셨던
선배님의
멋진 실력으로
하모니카로 연주하셔도 정말 멋질 곡이지요.
정모날 반갑게 뵙겠습니다.
저의 애창곡인
잠발라야
선배님의 노래
기대하겠습니다.
페티 페이지 노래 앵무새 우는 언덕 예전 많이 들었었는데
21년도 댓글도 보면서
26년 9월 정모곡으로
페이지님 목소리 기대합니다
우리 레지나1님^^
전통과 격조가 있는
월팝방의 기둥이시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그자리에 계셔줘서
감사하고
든든하고
그렇습니다.
예비곡이라
확정은 아니지만
ㅎㅎ.
틈틈이
노력하고
연습하고 있답니다.
그게 재미니까요^^
시리즈의 ^^ 시작
느낌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
늘 선택의 기로에서
결정장애를 겪지요.
노래 선곡이나
인생이나
닮아있는듯......
신청합니다~
1부곡은 'Jambalaya' or 'Hey tonight'
2부곡은 저도 무척 좋아하는 '서쪽하늘'
그래서 방장님께 같은 노래, 다른 싱어 특집으로 꾸며 달라 하면 어떨까요?
우왓~~
필 국님^^
안녕하세요^^
이기 이기 무슨 뜻인지
머리가 쪼메 모지리인
페이지
말귀를 잘 몬알아듣겠는데유?
ㅎㅎ.
@페이지 제 18번인
잠발라야를 제게
신청하신다는?
그니까네
하늘같은 선배님이신
광명화 선배님과
같은 노래
다른 씽어 특집으로
연어님께
말쌈드리라는 건가요?
헤이 투나잇은
제 19번 인디유^^
ㅎ
@페이지 아~~~
제가 설명을 잘못 했나 봅니다. ㅋ
페이지님 애창곡 중 1부곡으로 Jambalaya 나 Hey tonight 를 불러 주십사 하는 거고...
2부곡은 서쪽하늘 듣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저도 이 곡은 매우 좋아하니 듀엣은 아니더라도 같은 노래, 다른 싱어 특집으로 같이 부르자고 제안 드린 겁니다. ㅋ
@필 국 아하~~
그런 뜻이셨군요.^^
네
이제 이해했습니다.
잠발라야는
9월에 광명화 선배님이 부르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광명화 선배님이 오케이 하신다면
진행이 가능하고요,
사실은 10월에 대공원에서 공연할 다른 팝송도
열심히 연습중이거든요^^
서쪽하늘은
엄청 좋아만 하지
감히
부를 엄두를 못내는 곡입니다.
그러고보니
필국선배님이
멋진 고음으로 불러주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노래도 못하는 제게
신청곡을
주셨으니
감사한 마음의 답례로 저도
서쪽하늘을
신청곡해도 될지요^^
@페이지 잘하시면서 겸손을...ㅋ
제가 페이지님 글을 어디서 본 기억이 있어요.
서쪽하늘을 참 좋아하신다는...
그래서 듣고 싶었습니다.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페이지님 처럼은 아닌듯...ㅋ
예전에 우리카페에서 한 번 불렀던 기억이 있지만 2부곡으로 한 번 더 불러 보지요~~ㅋ
(서툰 노래일지라도...)
따로 준비하시는 곡이 있다니 J. 나 H.는 다음에 들려 주세요.
(결국은 한 곡도 못 듣게 됩니까? 사정변경이 있으려니 기대도 합니다.ㅋ)
@필 국 서쪽 하늘 듣고
감동 받아
물개 박수 칠 준비하겠습니다~^^
@페이지 이그~~~ㅠ
노래 잘하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