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 3년 있다 이직했고 지금은 2년차야
전직장에서 워낙 업력도 인정받고 인간관계도 좋았고 나올때도 깔끔하게 나와서 그 때 친했던 팀장이 상위보직 달고 연락왔네
그때 이직한 결정적인 이유가 비전이랑 업무강돈데 업무강도는 이제 본인이 충분히 조절 가능하다고 돌아오라는거야
대충 직장비교해보면
현직장 장점
1. 안정적이야 공사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안짤임
2. 연봉이 괜찮아 원천기준 5천중반
3. 네임밸류 명함주면 말이 설명없는 그런 곳
단점
1. 조직이 너무 올드하고 재미가 없음
2. 지방근무ㅠㅠ 지방광역시
3. 업무강도 빡심 8시 평균 퇴근
스카웃제의 회사 장점은
1. 사람들이 다 너무 좋음 분위기도 너무 좋고~
2. 서울근무(참고로 난 서울 토박이)
3. 업무강도 좋아질거란 기대??
단점은
1. 연봉 얼마까지 맞춰줄지 모르겠지만
4천중반 이상은 절대 못맞춰줄듯
2. 대겹 쩌리계열사라 안정적인건 아님
3. 네임밸류는 현직장보단 떨어져 아예 듣보는 아니지만..
4. 비전은 여전히 불투명..
카페 게시글
직장/취업게시판
전직장에서 스카웃 제의 왔다 .. 진지하게 봐줄래?? 진심 고민임ㅠ
익명
추천 0
조회 745
16.09.05 17:0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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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니 스카웃한 그 팀장 바뀌면 다시 이직 알아볼래?
2
이직 경험자로서 절대 비추
고민을 왜하지? 비교가 안되는데? ㅋㅋ
가면 그 날 후회할듯 ㅋㅋ
닥전. 고민할 가치가 없음
22222
나이 50되면 공사가부러워짐
나이 40만되도 공무원 공기업부러워질껄 울차장님보면 진짜 자기시간이라곤 없다. 개처럼일해도 연봉은 그대로고
닥 서울 결혼도 하구 결혼했으면 정착해야되구
밑에급 회사로 옮길땐 당연히 연봉이 높고 그 상승폭을 보고 고민해야지 1초도 고민하기 아까운 사안이네
닥전 절대가지마라
가는게 나을듯
서울 라이프가 얼마나 가치있는지 모르냐
미쳤냐 나중에 짤리고 피토할래?
함정이야
미친 미끼 느낌이 나는데 절대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