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20분 정도 켜졌다가 꺼지곤 합니다.. 그리고 다시 램프가 식으면 또 켜졌다가.. 반복 됩니다.
이유가 뭘까요?? 램프는 250w 메탈램프 입니다.
자세히 현상을 설명하면..
공장의 천정등은 괜찮은데.. 유독 벽면에 나란히 붙어 있는 3개의 메탈 램프만 이런 현상이 발생됩니다..
일단 타이머나, 광전 스위치에 의한 동작은 아닙니다.
전원은 계속 공급 되는 상황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 됩니다..
꺼졌을때 램프를 들여다 보면 자그만한 불빛이 들어와 있습니다..
안정기도 교체 해 보았는데.. 역시 아니더군요..
나란히 붙어 있는 3개가 동시에 같은 현상이 발생되기에 첨부터 안정기 문제는 아닐꺼라 의심했지만..
뭔가 액션을 취해야 하겠기에 안정기를 교체 해보았습니다만 역시 아니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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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메탈 램프특성상 열받으면 자동으로 꺼지고 그러기도 하나요??
첫댓글 과부하가 걸리나..... 구럼 램프와 안정기를 같은회사꺼로 써보세요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다른 천정등은 괜찮은데.. 굳이 그녀석들만 같은 메이커를 써야할지.. 약간 의문이네요..
이런 경우 경우의 수를 다적용해봐야할듯 >> 저같은 경우는 테스터기로 측정하고 해도 어느정도 나오는데 비오는날이나 여름에 안들어오더라고요 .... 그래서 회로도 분리해보고 , 교체도 해보고 ,등등세개가 붙어있다니 하나만 연결하고 작동순으로 확인해보심이.. 지식은 짧으나 예전에 경험이 있어 한번쏘봅니다.
음.. 각각 분리 해보는 것도 괜찮겠군요.. 감사합니다..
혹시 .....등기구가 옆면으로 설치되지는 않았는지요? 천정등은 직각으로 아래로 매달려있지만 벽면등은 90도 나 120도정도 옆으로 달려있지는 않나요? 메탈등이나 수은등의 경우 내부 램프구조상 간극이 아래로 치우침이 발생되어 그런현상이 나올수있구요...안정기, 램프가 수명이 다되었거나 불량일경우가 있습니다...참고하세요
음.. 그렇다면 램프의 구조상 직각으로 달게 되는게 정상이고 옆으로 달게 될경우 문제가 발생 될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등내부를 보면 간극의 방전에 의해 점등이되는데 수직을 이루면 간극이 유지되지만 옆으로 설치할경우 간극이 일정이상 벌어지거나 좁아져 방전이 안될수도 있습니다..천정등과 측면의 깜박등을 맞교환해서 실험해보세요...
오..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한 정보 입니다.. 한달전의 글에 답변이 달리다니.. 정말 감격 입니다... 참고로 깜빡이던 램프가 따로 손댄건 없는데 요즘은 또 잘되 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