避寒日誌 6주차
금주 내내 아침기온이 19/20도라 새벽에 온열 매트 켰네요
1월10일 토 맑음
도현 조카와 12시티업.점심으로 새벽시장에서 무핑(돼지꼬치 구이), 대통밥, 파인애플 사고, 주말이라 밀리네요, 4시반에 끝남.나 89타, 조카90타.저녁은 완당, 선지국
A7번홀
완당 빚는 기술이 예술이다
돼지뼈 국물에 선지와 완당
1월11일 일 맑음
조카와 11시 반 티업. 바람 살랑살랑 불어 시원하다.오늘 벙커 샷 생크 내고 어프러치 뒷땅 치고 89타 .조카 90타
저녁은 공원앞 해물 전문 태국식당 한치구이 야채볶음 게살 볶음밥
A8번홀
아쉽게 공은 홀컵에서 멈추고
까페 상호가 시라차 우편번호다. 옆 해물 전문집과 같은집
1월12일 월 흐림 기온 20~30도
수년만에 골프채를 잡은 평택 여환성씨와 3명이 6시 반 티업.여씨 102타 나 88타. 한국 투어객들이 많아 후반에는 밀린다.
점심 항아리집
여씨 수년만에 신은 골프화 밑창이 떨어져 나가 운동화로 바꿔 신음
C1 그린에서 해돋이
항아리 속 숯불로 구운 항정살.통닭
1월13일 화 맑음
여환성씨 일행 방파 할인 티켓 구해서 가고, 홀로 K.K.에서 6시반 티샷. 버디 1개. 물에 2개 넣고 89타.전반 끝나고 박프로 만나다(폐기능이 20%만 남아있어 골프장 근처 숲속 숙소에서 평일 아침 첫팀으로 홀로 란딩함).
저녁 꼬로이 산책중 황해린씨(동상 후유증으로 겨울은 태국에서 생활) 만나다
A3번 140m 파3에서 버디
해돋이
꼬로이 관음상이 안치된 전각 지붕에 용마.봉황.용의 조각
1월14일 수 맑음
오늘 밤 귀국하는 여환성씨와 친구는 골프채 1개를 같이 사용해서 캐디1명은 퍼트만 싣고 가기로 했는데 Starter가 빈 백이라도 실어야 한다고 해서 200바트에 빈백을 빌려 실었다. 제주서씨와 4명이 6시 40분에 출발. 버디1개. 물에 2개넣 고 91타
점심 민어 매운탕
유씨.서씨.여씨. 나
숙소 담장에 핀 바나나 꽃
숙소 옆집에 애완용 거북이가 왔다
1월15일 목 맑음
골프장옆 더원 리조트에 전지훈련 온 학생들 10여명이 출발 준비하고 있어 혼자 서둘러 티샷, 후반에 박프로 만나 같이 돌고 86타
저녁 산책은 방생 해변으로
C4번홀에서 해돋이
방생해변 백사장길이 2.5km
썰물의 해변 저녁 노을
1월16일 금 맑음
한국 투어객들이 금요일부터 증가해서 월요일에는 예약하기가 어렵다. 오늘 예약인원이 320명이라 후반에는 많이 밀린다.88타
점심 닭 곰탕 끓여 먹고 타이 맛사지 2시간 받았다
C2번홀 그린에서 해돋이
꼬로이 낚시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