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또 떨어졌네요...마지막이었는데 그래도 동국제약은 경력자겠지만 75년생도 있어서 그나마 안심
박봉으로 제약영업하면서 생활이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이보다 더 좋은데 가겠지 돈 더 주는데 갈 수 있겠지
하고 나왔는데 백수 4개월차 되니까 괜히 나왔네라는 생각도 들고 ㅠㅠ
근화, 신풍, 동화, 동국, 아주, 삼진 , 일동 등등 서류 전패네요....
이제 먹을 약이 없네요...
속이 더부룩할때는 까스활명수 대신 매실엑기스를 두통엔 맞다 타이레놀 ER이 더 잘 들어요
합격하신 분들 자소서 읽어보니 좀 더 구체적이고 잘 쓰신 거 같긴 같던데
자소서가 문제겠죠? 어떻게 고쳐 써야할지도 막막하고 ㅠㅠ
카드값도 갚아야 하고 생활비도 없고 부모님 볼 면목도 없고 나가서 노가다나 알바라도 해야지 이거 생활이
안되네
서류붙어서 면접이라도 보러가면 이렇게 불안하지도 않을거 같은데
또 다시 서류를 써야하네요... 점점 무기력해지고 무덤덤해지네요
증권회사 영업은 서류라도 간간히 붙었는데 푸르덴셜, 신영, 동부 증권
면접 잘 봤으면 증권회사 다니고 있겠지 ㅠㅠ 영화 <작전>보니깐 증권회사도 가고 싶고
될놈은 뭘해도 된다는데....ㅋ
이러다가 막장 보험으로 가게 되는건 아닌지 ㅠㅠ
이제는 일하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ㅠㅠ
첫댓글 요즘에 제약영업쪽에 고스펙 지원자들이 넘쳐나서 서류합격도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예전에야 고스펙 지원자들이 금방 그만두고 딴곳으로 갔었지만, 요즘은 경기가 하도 이래서 고스펙지원자들도 그만둘 생각을 잘 안해서 회사 입장에선 자소서도 자소서지만 예전과 달리 스펙을 좀 본다고 하네요.
동화는 초 막장 스펙으로 서류는 붙었는데;; 면접은 다른데하고 겹처서 못가서 모르겠지만요.. 자기소개서만 잘 손보시면 될것 같은데요~
자소서 좀 어떻게~하는데 마다 다떨어져서`으으으으~~님은 ㄲ고 합격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