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식 포스터가 나왔음...
그동안 팬들이 만든 가짜 포스터를 많이 봐서 그런지...(그것도 너무 잘만들어서)
이것도 팬메이드 인가? 의심을 했는데...
이번엔 진짜..!!
무너지는 건물 위로, 하늘 모양을 보면 배트맨 로고 모양
전율 ㅎㄷㄷ
밑에 내용들은, 앤드류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connell3 에서 퍼옴...!!
얼마전 공개된 인도 촬영 셋트장면
바로 배트맨 비긴스에 등장했던 라스알굴이 젊은 시절 발견했던 신비의 라자러스 핏이다...
지인의 말을 들어보면 저구덩이안에서 어린 베인이 걸어나왔다는 말이있다...
리얼함을 추구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씨리즈에 이런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있다니...
몸을만든 '베인' 역에 '톰 하디'(오른쪽)
인셉션에도 나왔던 배우
'베인' 포스터
'다크나이트 라이즈' 총 출연진
브루스 웨인의 애마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캣 우먼/셀리나 카일 역 (앤 해서웨이)
인셉션에도 나왔던 마리옹 꼬띠아르
스턴트맨 촬영씬
무너지는 빌딩의 한줄기 위에서 하늘을 바라본 배트맨 로고 (예고편 中)
다크나이트-And I Thought My Jokes Were Bad.swf
밑에 영상 보실라면 ↑브금 정지하고 보시면 됨
공식 티저영상 이라고 하네요
직캠버전만 있고 아직 고화질 정식버전은 안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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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다 퍼온글
내년 여름까지 딱 1년남았는데....완전 기대되는군..!!
조지큰루니 ↑ 작성글보기 클릭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조지큰루니☆
첫댓글 다른 말이 필요없이 기대되는군여 ㅋ 그나저나 1년 어케 기다리징...ㅠㅠ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은 보고나면 뭔가 저에게는 아쉬운 점이 꼭 남았는데 항상 영화가 개봉되기전에는 꼭 봐야지라는 기대감을 증폭시킵니다..ㄷㄷㄷ이게 배트맨이 가진 힘인가..그런데 정말 캣우먼이 걱정이네..미셀파이퍼가 워낙에 극강의 캣우먼의 모습을 보여줬는지라..ㄷㄷㄷ
처음 다크나이트 조커 캐스팅 발표 됐을 때도 잭니콜슨=조커라고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었는데, 솔직히 능가했다고 봐도 될만큼 훌륭했죠. 놀란을 믿습니다.
전 그래도 잭니콜슨>히스레저라고 보기에..ㅎㅎ
저도 잭니콜슨>히스레저
진짜 보면서 최고로 흥분됬던영화...특히 맨마지막에 왜 제목이 다크나이트인지를 설명(?)할때....진짜 소름이....ㅎㄷㄷ
앤 해서웨이가 캣우먼을 어떻게 표현해줄지 가장 기대됩니다..ㅎ
나름 다크나이트를 철학적으로봣는데, 조커는 윤리상대주의자인 소피스트를 느꼈고 배트맨은 윤리절대주의자인 소크라테스를 느꼇습니다. 특히 조커가 "혼란"만이 인간은 "평등"하게 만든다는 사람같고 사람은 어쩔수없이 모두편견을 가졌으므로 모든걸 해도된다는 그런주의인것같고(회의주의)그리고 인간의본능은 악하다는 성악설의 대표자, 반대로 배트맨은 인간의 본능으 선하고 아름답다는 성선설의 대표자. 그리고 소크라테스처럼 자기가 옳다는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결국 목숨까지 버릴수있는 인물로 보여지더군요. 여하튼 소피스트VS소크라테스였는데 조커(히스레저)가 죽어서 결말을...ㅠㅠ.... 여하튼 철학적인 영화 굉장히좋내요.
어? 글쓴이 옛날 알럽 여성회원이랑 닉네임이같은데요.
하디 몸 많이 불렷군요; 아무튼 1년 기다리기 참 힘들것같네요;;
무너지는건물사이로 배트맨모양의 한줄기빛.......ㅋㅣ야.....................................ㄷㄷㄷㄷㄷㄷㄷ
기대 되는 영화!!!! 꼭 봐야지
손이 떨리고 있어........ㄷㄷㄷㄷㄷㄷㄷㄷ
으아.... 소름돋았어........ ㅠㅠㅠㅠ 으허허어어.ㅇ................
흑기사 돋네요 ㄷㄷㄷ
맨 위 포스터만 공식이고, 나머지는 다 팬들이 만든거군요. 특히 바로 밑에 있는 포스터는 맨 위 포스터랑 합성한게 보이네요. 특히 캣우먼 복장은 100% 팬 메이드 입니다. 이번 캣우먼 복장은 이럴 것이다 라는 소문이 나오고 나서부터 정말 오래전부터 봤던 그림..ㅎㅎ
아 맨 아래 공식 티저 영상은 버퍼링 때문에 못 봐서 패스...
앤 해서웨이 걱정되는군요..
람보르기니... 정말 남자라면 저런거 한대쯤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어우 닭살이...
첫댓글 다른 말이 필요없이 기대되는군여 ㅋ 그나저나 1년 어케 기다리징...ㅠㅠ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은 보고나면 뭔가 저에게는 아쉬운 점이 꼭 남았는데 항상 영화가 개봉되기전에는 꼭 봐야지라는 기대감을 증폭시킵니다..ㄷㄷㄷ이게 배트맨이 가진 힘인가..그런데 정말 캣우먼이 걱정이네..미셀파이퍼가 워낙에 극강의 캣우먼의 모습을 보여줬는지라..ㄷㄷㄷ
처음 다크나이트 조커 캐스팅 발표 됐을 때도 잭니콜슨=조커라고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었는데, 솔직히 능가했다고 봐도 될만큼 훌륭했죠. 놀란을 믿습니다.
전 그래도 잭니콜슨>히스레저라고 보기에..ㅎㅎ
저도 잭니콜슨>히스레저
진짜 보면서 최고로 흥분됬던영화...특히 맨마지막에 왜 제목이 다크나이트인지를 설명(?)할때....진짜 소름이....ㅎㄷㄷ
앤 해서웨이가 캣우먼을 어떻게 표현해줄지 가장 기대됩니다..ㅎ
나름 다크나이트를 철학적으로봣는데, 조커는 윤리상대주의자인 소피스트를 느꼈고 배트맨은 윤리절대주의자인 소크라테스를 느꼇습니다. 특히 조커가 "혼란"만이 인간은 "평등"하게 만든다는 사람같고 사람은 어쩔수없이 모두편견을 가졌으므로 모든걸 해도된다는 그런주의인것같고(회의주의)그리고 인간의본능은 악하다는 성악설의 대표자, 반대로 배트맨은 인간의 본능으 선하고 아름답다는 성선설의 대표자. 그리고 소크라테스처럼 자기가 옳다는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결국 목숨까지 버릴수있는 인물로 보여지더군요. 여하튼 소피스트VS소크라테스였는데 조커(히스레저)가 죽어서 결말을...ㅠㅠ.... 여하튼 철학적인 영화 굉장히좋내요.
어? 글쓴이 옛날 알럽 여성회원이랑 닉네임이같은데요.
하디 몸 많이 불렷군요; 아무튼 1년 기다리기 참 힘들것같네요;;
무너지는건물사이로 배트맨모양의 한줄기빛.......ㅋㅣ야.....................................ㄷㄷㄷㄷㄷㄷㄷ
기대 되는 영화!!!! 꼭 봐야지
손이 떨리고 있어........ㄷㄷㄷㄷㄷㄷㄷㄷ
으아.... 소름돋았어........ ㅠㅠㅠㅠ 으허허어어.ㅇ................
흑기사 돋네요 ㄷㄷㄷ
맨 위 포스터만 공식이고, 나머지는 다 팬들이 만든거군요. 특히 바로 밑에 있는 포스터는 맨 위 포스터랑 합성한게 보이네요. 특히 캣우먼 복장은 100% 팬 메이드 입니다. 이번 캣우먼 복장은 이럴 것이다 라는 소문이 나오고 나서부터 정말 오래전부터 봤던 그림..ㅎㅎ
아 맨 아래 공식 티저 영상은 버퍼링 때문에 못 봐서 패스...
앤 해서웨이 걱정되는군요..
람보르기니... 정말 남자라면 저런거 한대쯤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어우 닭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