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 어르신의 부탁 말씀
"내가 아니었어도
자네는 오늘의 자네가 되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자네를 도운 게 있다면 나에게 감사할 필요는 없다.
나는 사회에서 얻은 것을 사회에 돌려주었을 뿐이니
자네는 내가 아니라 이 사회에 감사해야 한다.”
- 문형배의 《호의에 대하여》 중에서 -
* 우리는 대부분
누군가를 돕고는 그가 고마워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는 내심 서운해합니다. 심지어
배은망덕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장하 어르신의
'아름다운 부탁 말씀'이 오늘의 저자를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제2, 제3의
김장하와 문형배를 그려봅니다.
카페 게시글
고도 ♤ 원편지
2026년 10월 3일 오늘의 아침편지 // 김장하 어르신의 부탁 말씀
황제 켄디
추천 1
조회 11
26.10.03 03:58
댓글 3
다음검색
첫댓글
아침편지 감사히 함께합니다
아침편지 좋아요